변덕후 변희재변덕후 변희재
Posted at 2009/06/10 20:05 | Posted in 대안없는 사회풍자부 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1027
- 진중권 선생님 게시글이 계속 삭제 당하고 있습니다. // Bada... herstory.. 2009/06/11 08:49 [Delete]
- 변희재, 진중권 서울대 미학과는 사이코패스만 배출하나? // Musiki's World 2009/06/11 14:00 [Delete]
블로거뉴스는 성역인가?블로거뉴스는 성역인가?
Posted at 2009/04/29 21:45 | Posted in 불법복제 통신부 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972
- 트래픽 강박증 : 포털에 징징거리기 // 민노씨.네 2009/04/30 09:56 [Delete]
- [3분링크. No.6] 4월 다섯째 주 (2009.4.27.~5.2.) // The Blographic 2009/05/07 01:20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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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은 고재열 포기한 지 오래다. 마약중독하고 트래픽중독하고 다른 게 머가 있을까?...
(내가 블뉴 올리는 건 믹쉬가 인증을 안해줘서 그런거야!!!....-_-)-
2009/04/30 19:02 [Edit/Del]블뉴는 물론 블로거뉴스의 준말이지.
그리고 고재열 기자는 글이 괜찮아서 더 문젠거지.
기자들은 기본적으로 글쓰기를 잘하거든.
그게 논리적이든 감성적이든.
나도 글 잘 쓰잖아...(엉?)
"jms와 신기남" 포스팅 보고 난 고재열 기자가 정말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거 트랙백 받아서 좀 끄적일까 하다가 손꾸락이 아플거 같아서 관뒀다.
승화니가 이 포스팅 읽고 내가 위험하다고 생각한 부분이 멀까 짚어내면 수령님 인증한다...ㅎㅎ
jms 정명석 변호하는 신기남 전 의원
http://poisontongue.sisain.co.kr/814 -
2009/05/02 08:45 [Edit/Del]아으, 기자들도 글쓰기가 천차만별이라... 사실 대부분은 그냥 찍어내는 기사고 튀는 분들은 소수라는 게 제 생각이고요 (하긴 튈 기회가 있지도 않지만...)
JMS관련은 무식한 절 닥달하지 마시고 엉아가 직접 건드리심을 권합니다 -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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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오이카와/ 보자마자 제시카 고메즈 느낌이 딱 나는데요?
카메라 각도 때문에, 왼쪽 사진이 가슴이 작아보이게 나왔을 수도 있다 싶지만... 그래도 확 드러나는 차이가 크군요, -
전체적으로괜찮은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큰 선거를 두 번이나 이겨낸 성인들'
이란 부분에서 딱 막혀 버리네요.
이명박 정부를 지지할 수도 있고
이명박 정부를 지지한다는 사실 자체가
딴지걸이를 당할 이유가 되지는 않겠습니다만
저 둘이 성인이라는 것은 좀 웃기는군요.-
2009/04/30 02:01 [Edit/Del]중간중간 엉뚱하다 싶은건 승환님의 개그코드입니다...^^
어쨋거나 저쨋거나..요즘 승환님의 개그가 점차 바닥이 느껴지는 건 저만 느끼는 불안감입니까? -
EE2009/04/30 02:08 [Edit/Del]아...바로 저런 문맥이야 말로 승환님 블로그에 오는 참맛일진데...이 문맥을 이해하고 싶으시다면 화면 오른쪽 위에 "이명박 정부를 지지합니다"라는 캡션이 달린 가카의 청초한 사진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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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30 11:35 [Edit/Del]승환님이 뭐라고 답글을 달지 더 기대가 되는 댓글입니다.^-^ 전체적으로 님도 다른 글들을 조금 더 읽어보시면 이 블로그 분위기를 파악하실 수 있을 거예요. 무척 유쾌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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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ㄷㄷ사실 우리에겐 저 가슴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내가 만져볼게 아니기때문에..
그저 시각적으로 후가 나을뿐... 전혀 칭찬해야 마땅할...
진짜가 무엇인지 논쟁은 무의미 한듯... -
고재열씨 블로그는 자주 읽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 협소한 체험치 가운데 꽤 좋아하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갸우뚱( http://www.minoci.net/724 )하게도 되는 블로그인데, 민감한(?) 부분을 적절하게 지적하셨고만요. 역시 리승환 동무~! : )
고재열씨께선 '다음 블로거뉴스'에 대한 전략적인 편향(설마 다음 블로거뉴스의 편집상 장단점, 그 폐해에 대해서 모른다고 생각하고 싶지는 않고요)이 너무 지나친 것이 아닌가 싶은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극소수 '다음 블로거뉴스 장학생'의 이슈를 '집단지성'이니 '추천'이니 하는 다소 포장적인(위장적인) 웹2.0 이슈로 끌고가는 점은 큰 아쉬움입니다. 물론 고재열씨께서 개편된 '다음 뷰'의 관점에서 그 기대감을 피력하셨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역시나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의 '이기주의 버전' 성격이 강한 것 같다는 느낌(말 그대로 '느낌'입니다)을 받게 됩니다.
고재열씨의 블로그가 사회적인 '정의' '연대의 가치'를 외치는 블로그라면 다음의 메인 편집 시스템이 초래할 포털 종속적인 경향에 대한 비판적 관점도 발견할 수 있기를 기대하는 마음입니다. 특히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최근에 쓴 관련 주제의 글이 하나 있어 트랙백 쏩니다.
아무튼 이 글에 대해선 '꼭' 관련글을 쓰고 싶네요...
이렇게 쓰고 싶다고 하면서 밀린 글이 몇 되지만요...;;;-
2009/04/30 18:18 [Edit/Del]사실 고재열 기자는 다음 블로거뉴스에 너무 맛을 들여버려서 -_-
요즘 기자분들이 블로거뉴스를 통해 힘을 발휘하려 하는데 다른 창구를 고민해볼 때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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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뉴스의 검증성. 위험합니다. 위험해요. 대체 검증이란 건 어떤걸 검증이라는 건지. 조회수와 추천이 그 내용을 검증한 것은 아닐테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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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더 웃긴 것이 유창선이나 고재열 같은 정치적 편향자세로 블로거뉴스에서 밥벌이를 해먹는 좌파 블로거들이 트래픽과 수익에는 더욱 미친놈들처럼 목을 매달고 있다는 아이러니지요. 사상은 좌파라 나눔의 자세를 실천한다는 분들인데 자기네들 돈 벌때만큼은 블로거뉴스의 각하이자 대운하 건설업자들입니다. 왜 자기들한테 돈 더 안주고 왜 자기들한테 트래픽 더 안 주고 왜 내 글을 메인으로 안 보내주냐고 땡깡부리는게 일인 사람들입죠. 유창선은 대놓고 간담회에서 블로그로 돈 좀 더 벌 수 없냐고 땡깡부리고 고재열은 나처럼 잘쓰는 사람에게 왜 특혜를 더 안 주냐고 재잘거리는데 어찌나 민망하던지. 저것들이 정말 1%를 위한 정책을 펼치는 이명박 정부를 '분쇄'하겠다고 외치는 유명 좌파 지식인들이 맞나 싶어서 쪽팔려서 뒤지는 줄 알았습니다. 저들은 사회적인 지위와 좌파 지식인 어쩌고를 말할 자격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냥 블로그 창녀죠. 붉은색 불등 아래에서 다음의 간택을 바라며 젖퉁아리를 까놓고 있는 자들일 뿐입니다. 딱 블창이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작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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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30 18:19 [Edit/Del]고재열 기자는 광고는 안 하죠. 사실 기자들이나 평론가가 뜨는 게 자연스러운 어뷰징이랄까, 이런 게 가능해서죠. 팬들이 밀어주니 메인 금방 뜨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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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련부시 2세 폐하께서는 마땅히 '대제the Great' 칭호를 받으셔야 할 분이십니다. 성인이라고 하면 서양 친구들은 카톨릭 성인을 생각할텐데, 카톨릭 성인품을 받은 사람은 대제 칭호 받은 사람에 비하면 매우 많다는..
유명한 대제로는 알렉산드로스나 콘스탄티누스 등이 있습니다. 악의 축 가운데 하나인 후세인 정권을 토벌하고,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 비적떼를 진압하여 제국의 위세를 모르고 준동하던 무리들에게 준엄한 심판을 내리신 것 만으로도 이미 대제의 칭호를 가질 자격이 충분하죠. 레이건 대제께서 악의 제국 쏘련을 붕괴시키신 이래 이런 통쾌한 승리는 없었다는.. -
재보궐 선거가 한나라당의 패배로 돌아갔지만
절대! 나머지 정당의 승리가 아니며, 아직 복당녀 같은 것들이 정치를 계속할 수 있다는 건
아직 이 나라 인간들이 정신 차릴라면 멀었다는 증거죠..
인터넷 상의 의견은 어디까지나 소수일 가능성이 큽니다. 안타깝게도.
여튼 유마 아사미의 슴가는 계속 자란다니 고메즈도 좀 커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
블로거뉴스의 명암을 그대로 적나라하게 드러낸 글이군요.
대부분 공감이 되는 내용들입니다 ^^;
역시 수령동무 ^^ -
신감각 무개념 박중훈쇼신감각 무개념 박중훈쇼
Posted at 2008/12/29 12:25 | Posted in 풍기문란 연예부빠순들 : 꺄악~~~~~~~~~~~~~~
리승환 : 야, 우리가 저런 이야기하면 어떤 소리 듣겠냐?
옆방놈 : 당연히 욕먹죠. 저 미친 변태 새끼들. 방송에 나와서까지 주접 떠냐고.
리승환 : ......
박중훈 : 네, 그렇죠. 감기 걸리면 다이아몬드 가루 드시고요.
옆방놈 : 형, 저건 그야말로 막나가자는 거군요.
리승환 : 우리가 저런 소리 했으면 방송 사고 났을거다. 그 자리에서 여자들에게 몽둥이 찜질 당할 듯.
옆방놈 : ......
개인적으로 태어나서 어이없음과 안습이라는 측면에서 가장 주목이 가는 토크쇼였다. 그야말로 신감각 무개념이란 말이 절로 떠오름. 무릎팍도사가 워낙 뜨다보니 자주 비교 당하는데 내가 봐도 공통점 하나는 있는 게 결국 스타의 똥꼬를 핥는 애널서킹 프로그램이라는 거다. 단 무릎팍은 마치 스타를 까는 듯하면서도 온갖 변명의 기회를 주고 거기에 동감하는 지능형 애널서킹이라면 박중훈쇼는 대놓고 똥꼬를 핥는 간신형 애널서킹이다.
문제는 애널서킹을 하는 간신 박중훈과 황제폐하 게스트간의 환상 궁합. 박중훈의 어버버는 안쓰러울 정도다. 이 놈이 전날 소주를 되로 마시고 왔는지 시선처리도 어설프고 지가 무슨 김대중인지 김응룡인지 말하기 전에 항상 "어..."라는 영감틱 추임새를 넣어줌. 질문도 그냥 준비된 것만 제대로 하면 중간이나 가지, 괜히 되도 않은 애드립 넣다가 분위기는 나락. 한 마디로 똥꼬도 제대로 못 핥고 쓸데없이 궁댕이만 할짝할짝 거리는 형국.
게스트라고 다를 바 없는 게 전문성 졸 낮은 게스트 데려와서 하는 이야기는 어차피 한계가 있는데 그 정도 레벨이면 대부분 아는 이야기라 실패. 어느 정도 스타성을 활용해 시사 이슈를 알리려고 한 의도일지도 모르겠다만 그런 의도라면 수준을 넘어 사실상 시사 이야기도 별로 없기에 시사 토크쇼로는 실패. 그나마 이야기하는 것도 수준 이하이기에 또 실패. 만약 그게 아니라 다소 일반적인 토크쇼를 노렸다면 그야말로 안습.
결론은 정말 시사 토크쇼를 성공적으로 만들려면 전여옥쇼를 추천. 일단 전여옥은 논리가 있든 없든 일단 말을 시원하게 지른다. 그리고 상대방을 열받게 만드는 탁월한 재주가 있는데 이러면 분위기는 후끈 달아오른다. 옆에서 보조를 맞춰 줄 인간으로는 진중권, 변희재 등 안티에 탁월한 재주가 있는 양반들을 1진에, 지만원, 조갑제 등 놔 두면 알아서 자폭하는 양반들을 2진에 두면 그야말로 환상의 토크쇼가 될 듯.
단 일단 나오려는 게스트가 있을지 모르겠고 나와도 이 사람들 등쌀에 한 마디도 못 할 거라는 문제를 극복해야 한다. 좋은 의견 있으면 댓글 남겨 주시라. 집단지성이 괜히 좋은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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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토크쇼 아이디어 보고 빵 터졌습니다. 반백수인지라 틈틈히 리승환 수령님 옛날 업적부터 차례대로 보고 올라오고 있습니다.(물론 원하시는 덧글은 아직 안달았습니다. 이게 처음일듯-_-; 너무 옛날글에 달아놓으면 제가 달아놓고도 어디에 달았는지 까먹어서-_-; 답변을 못 읽을듯 해서요.) 그리고 말씀하신 새로운 토크쇼에는 게스트가 들러리로만 나오면 되지 않을까요? 고정 게스트들이 너무 화려해서 그들 말 들으면서 어이없어 하거나-_-; 같이 즐겨도 충분할듯 한데요^^; 라디오 스타인가-_-; 그 무릎팍 도사 뒤에 하는거 보면 그런 분위기로 가던데-_-;
물론 새로 제시하신 토크쇼가 나온다면 그 토크쇼 시청자 게시판은 매일 폭발적인 악플 러쉬로-_-; 마비될듯;;;;-
2008/12/30 15:31 [Edit/Del]업적이라니 영광입니다. 그러나 저는 결국 캐백수...
그 양반들은 방청객으로 나와도 주인공 해 먹을 양반인지라 별 기대는 안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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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본문과 전혀 상관은 없지만-_-; 전에 [최강전설 쿠로사와]에 대해서 쓰신 글은 잘 읽었습니다. 혹시 아까짱님 블로그도 들어가시는지요? 그 분 블로그에서 쿠로사와로 검색해 보시면 쿠로사와와 관련해서 작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최강전설 쿠로사와]에 대해서 재밌게 보셨다면 흥미로운 이야기가 꽤 있던 포스트였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어서 끄적이고 갑니다.수령님께서 쓰신 감상문의 내용으로 짐작할때는 이 포스트를 보지 않고 쓰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남겨놓고 갑니다.
http://blog.daum.net/kori2sal/5999795
무단링크라고 하시면 할말 없지만-_-; 원래 블로그 광고는 무단으로 하는게 제 맛이라고 생각하는지라;;; 그냥 남겨놓고 갑니다. -
개인적으로 좀 기대했었던 토크쇼였는데
오히려 처음부터 너무 유명하고 쇼에 잘 나오지 않는 사람들을
섭외한것이 문제가 되지 않나 싶어요.
박중훈씨의 적응도 아직 산넘어 산인듯 하고. 색깔찾기가 좀 오래걸릴듯 해서
아쉬워요.-
2008/12/30 15:32 [Edit/Del]사실 개그맨이 토크쇼를 지배하지 못하듯 (정형돈 빼면 거진 실패) 영화배우라고 별반 다른 건 없는 것 같아요. 박중훈씨는 적응이 아니라 아예 기본이 안 되었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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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0 15:33 [Edit/Del]개인적으로 사회는 전여옥-진중권보다는 전여옥-전원책 쪽이 좀 더 타오를 거라 생각합니다.
아니면 아예 막장테크 타는 김에 충용무쌍님과 제가 진행하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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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뭘 말하려는 지 모르는 최악의 토크쇼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단지, 꽃미남 영화배우들이 박중훈이라는 완충장치에 의해 예능에 나온 것 이상은 전혀 의미가 없더군요. 이야기 좀 했다가 심심했던지 비싸다는 말과 함께 포뮬러 자동차 한 번 보여주더니 이번주에는 돈 그림 보여주고 경제가 어렵니 어쩌고... 마지막 마무리의 알 수 없는 체조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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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0 15:34 [Edit/Del]확실히 박중훈이 힘은 좀 있나봐요. 그 거물들이 줄줄이 이어나오는 것을 볼 때...
하지만 양 쪽 다 이미지 손실이라는 슬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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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暢장동건 편 이후에 정우성도 섭외요청받고 암담하지 않았을까요....이건 뭐 대선배라서 안나갈 수도 없고 나가자니 병맛나고 아놔 진작 무릎팍이라도 나갔으면 좋았을걸...이랬을 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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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스포일러 아닌가요?????
아직 한편도 못봤구만...구리다고 하면 우쩌나요??????
ㅋㅌㅋㅌ
전여옥쇼...증말 재미있을듯...
방척권 필히 확보해서 몰래 기어들어가 부시횽아 때처럼 신발을 던져볼까나... -
정우성편을 보기는 봤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무슨 말을 할려는지 하나도 모르겠더군요.
그 앞의 장동건편은 못봤지만. -.-;
컨셉을 바꾸지 않는 이상에는 몇회 못하고 폐지될 듯 -.-; -
박중훈쇼가 아무리 온몸이 오그라든다 하더라도 전 당분간 본방사수할겁니다.
...........김태희가 나온다네요. ^^
이명박의 무모한 도전 - 넷심 통제 편이명박의 무모한 도전 - 넷심 통제 편
Posted at 2008/05/09 20:55 | Posted in 불법복제 통신부한국이 아니라 잘은 모르겠는데 이명박 정부가 무려 ‘넷심’에 불만을 표시한 것 같습니다. 저는 대통령 당선 이전까지 이명박이 이전까지 언론을 참 잘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되고 나서 이명박 (정확히는 이명박 정부) 의 행보는 의외를 넘어서 전혀 언론을 이해하지 못한 듯 보입니다. 적어도 인터넷에 있어서는 굉장히 미숙합니다. 이명박 정부는 인터넷에서의 정치적 의사 표출을 단지 ‘정치적 행위’로 이해하고 있는 것 같은데 사람들에게 있어서 이는 정치적 행위에 앞서 ‘유희’이자 ‘생활’입니다.
이를 살펴보기 앞서 제게 이런 어설픈 영감을 준 jean님의 글을 살펴보죠. 여기서 jean님은 ‘웹 2.0’ 이 생각만큼 새로운 현상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사실 '집단지성' 이라는 말 등이 상당한 설득력을 가지고 있듯 이를 단순히 마케팅 신조어만으로 보기는 힘듭니다만 분명 그간 ‘웹 2.0’이라는 말에 휘말려 웹 역시 결국은 ‘미디어’라는 본질을 놓치는 경우가 많았음은 부정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개인적으로는 큰 차이를 느끼는 부분 중 하나는 '집단 지성'의 성격 자체가 변화했다는 점입니다. '이익의 추구'를 통한 방식에서부터 '유희의 향유'로 전환된 것이죠. 흔히 집단 지성은 '보이지 않는 손'에 비교되고는 합니다. 이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개념은 사실 시장이라는 개념이 존재하기 이전 과거 모든 경제 활동에서 이미 존재해 왔다고 보는 게 옳습니다. 개별 경제 주체가 최대한의 '물질적 이익'을 위해 선택하는 행동이 사회 전체의 부를 극대화하는 요소라는 점에서 (시장실패는 잠시 제쳐두고) 자본주의 이전과 이후의 그것은 본질적인 차이는 없으니까요. 물론 그것에 제도적 제약의 차이는 컸겠지만.
웹을 기반으로 한 사회라고 이가 본질적으로 다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형성되는 방식은 앞서 말한 대로 큰 변화를 겪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담 스미스의 말을 다시금 떠올려 보죠.
그런데 우리가 어떠한 이익을 위해서 웹에 콘텐츠를 생산합니까? 아마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그저 즐기기 위해 콘텐츠를 생산합니다. 그것은 특수한 직종이나 사무적 효율성을 위한 일부 경우를 제외하면 SNS건 블로그건 위키이건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이를 잘 보여주는 게 블로그와 SNS에 비해 사용자층이 적은 위키입니다. 사실 저는 위키가 효율성은 물론 집단 지성 형성에 있어서도 SNS는 물론 블로그보다도 훨씬 우월한 매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주는 ‘재미’가 적음은 위키에 있어 치명적 약점으로 작용해 사용자층은 그리 많지 않죠.
그럼에도 웹에서의 집단 지성은 그 ‘재미’를 위해 생산된 콘텐츠들을 통해 형성됩니다. 나아가 공공의 이익에 기여하고 있죠. 웹에 어떠한 콘텐츠를 생산하는 사람들은 아담 스미스가 이야기한 것과 달리 이를 형성하는 주체는 '물질적 이득'을 위해 행동하지 않습니다. 블로그의 경우 애드센스 등의 광고 시스템을 통해 일정 부분의 이익을 환원받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조차 시간당 임율을 생각하면 충분하다고 보기 힘들죠. 더군다나 이는 대부분의 게시판에서 행위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적용되지 않습니다. 최소한의 정체성조차 없는 dcinside같은 경우는 말할 것도 없겠고요.
아마도 이명박 정부가 큰 반감과 부담을 느꼈을 법한 이명박 탄핵 서명도 마찬가지입니다. ‘탄핵 서명’은 노무현 대통령 당시 국회의원들이 행한 탄핵과는 전혀 다릅니다. 차라리 이전 ‘경제만 살리면 되지’라는 ‘이명박 댓글 놀이’와 훨씬 가까운 행위입니다. 사람들은 웹을 통해 정치적 의사 표출에 앞서 ‘이야기’를 하고 ‘놀고자’ 합니다. 여기에 단지 정치적 소재가 겹친 것 뿐이죠. 이 자연스런 일상 행위를 규제한다는 것은 넌센스입니다. 정치는 하지 않아도 사는 데 문제가 없지만 놀 수 없으면 생활이 안 됩니다. 때문에 되려 역효과만 나는 것이죠. 어쨌든 인간은 ‘유희적 동물’입니다.
이명박 정부의 생각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허나 분명한 것은 더 이상 미디어를 ‘통제’하고자 하는 낡은 관점은 역효과만을 낳으리라는 점입니다. 사람들은 그 곳에서 무언가 이익 표출이나 원하는 결과를 산출하고자 노력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런 행위들은 있지만 그러한 모든 행위의 기저에는 ‘떠들면서 놀고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대한 가장 현명한 대처는 ‘Let it be’ 이상이 없겠죠. 노무현이 '언론'과 '싸우려는' 도전이 치기 어린 도전이라면 이명박의 '넷심'을 '통제'하려는 도전은 '무모한 도전'으로밖에 보이지 않는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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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그리고 그를 보좌하는 사람들의 사고방식 // Breathing ... 2008/05/09 22:02 [Delete]
- meta의 생각 // metavital's me2DAY 2008/05/09 22:52 [Delete]
- 명박한 대중은 무엇에 분노하는가? // 구피의 마케팅 정석 2008/05/11 14:02 [Delete]
- 이명박 대통령 "책속에서 길을 찾는다면..." // 레이의 행복공작소 2008/05/12 18:03 [Delete]
- 공룡과 쥐떼의 소통 - 거대조직과 블로그 // 현실창조공간 2009/04/11 21:14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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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100%공갑합니다.
그래도 "무모한 도전"은 너무 사치스러운 표현 같네요! 도전은 당당하게 맛서서 싸운다는 근사한 의미로 들리는데 이건 그냥 "무식한 짓"정도로 표현 하면 적당할것 같은데....^^ -
매우 공감할 수 있는 글입니다. 호모루덴스로서 우리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웹 공간에서 무한히 표현의 자유를 누린다는 것이 웹 시대의 가장 큰 특징이죠.. 다만 맘에 안 드는 것은 노무현의 언론에 대한 도전은 정확히 계산된 행위인 반면 쥐박이의 그것은 자기 목적을 위해 조작 통제하기 위한 것이라는 점에서 전혀 다르고 역사의 평가도 전혀 달라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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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2 17:29 [Edit/Del]노무현 대통령이 계산된 행동을 했을지는 몰라도 결과는 '많이' 안 좋았죠. 애초에 너무 당위성만 가지고 성급하게 행동했다고 생각합니다. 일국의 대통령이라면 자신의 행동이 가져 올 결과에 대해 좀 더 생각했으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현 대통령과 비교는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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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을 통한 의견 표출의 성격을 너무 잘 분석해 주신 것 같습니다. 뉴스 기사 댓글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겠죠. 재미로 놀이로 하는 행동들을 못하게 막는 다면 오히려 더 큰 반감을 불러 일으킬 것입니다. Let it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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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넷상의 자유를 맛본국민들이 절대 고분고분 할리가 없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해보려고 꼼지락 거리는 명박이형이 참 안습입니다. 그래도 이분이 햇가닥 하셔서 자기 악담을 하는 댓글에 자동 약모처리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실지도 모를것 같습니다. ㅎㅎㅎ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Posted at 2008/01/16 22:55 | Posted in 책은곧배게 학술부그런데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stumbling on happiness’의 저자인 대니얼 길버트는 한 수 위다. 글래드웰이 비행기에서 길버트 만나고 놀랐다는데 장난 아님. 다른 점 다 제끼고 일단 이 책은 무진장 재미있다. 내가 졸 취향 이상한 인간 소리 듣지만 이번만큼은 제발 날 믿어줘~ 이 책 졸라 재미있어. 개인적으로 2006년 읽은 책 중 가장 재미있었음. 내용 역시 매우 좋음. ‘출간 전부터 전 세계 심리학자들과 경제학자들을 흥분시킨 최고의 역작!’이라는 카피는 개구라지만 절대 어디가서 명함 못 내밀 내용은 아님. 자꾸 글래드웰과 비교해서 미안한데 좀 더 통찰력 있고 좀 더 과학적이다. 글래드웰 까려는 게 아니고 재미와 통찰력이 님 좀 짱이네여, 수준이기 때문에 자꾸 글래드웰이 떠오름.
어쨌든 이 책을 통해 길버트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는 존나 황금빛 미래를 꿈꾸지만 그것은 항상 엇나간다는 것. 그리고 그것이 대충 이뤄졌다고 생각하는데 알고보면 그게 다 구라라는 것. 아, 끔찍하다. 하긴 생각해 보면 나도 뭔가 꿈꾸고 뭔가 이뤘다고 생각했는데 곰곰히 생각해 보면 그게 아님. 대충 결론만 말하고 글을 맺어도 되겠으나 이 영양가 없는 블로그에 오시는 어린 양들을 위해 대충 요약하겠음. 이 양반에 따르면…
이 주관성을 바탕으로 문제들이 발생. 먼저 우리의 뇌는 지나치게 보수적이기에 ‘현실주의’라는 문제가 발생. 우리는 과거도, 미래도 현재와 비슷하게 생각함. 예로 이명박이를 찍은 구 열린우리당 지지자는 원래부터 이명박 지지자였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이명박을 지지할거라 생각함. 미래의 사건을 상상할 때 그 사건의 장단점이 무엇인지 논리적으로 기록하지 않고 상상 속에서 시뮬레이션하는데 이는 현재 상태에 무진장 좌우됨. 배고픈 사람과 목마른 사람에게 배고픔과 목마름 중 어느 쪽이 더 불쾌할 것 같냐고 물으면 현재 자기 상태에 따라 답변함이 이를 보여줌. 우리는 시간, 장소, 상황을 벗어나 생각하고자 하지만 뇌는 현재 상황에 먼저 반응함.
‘현재주의’라는 슬픈 현실이 아직 남아 있다. 우리는 온갖 비교를 하는데 현재의 비교와 미래의 비교가 같지 않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함으로 미래의 감정이 현재의 감정과 다를 것이라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함. 예로 한계효용체감을 이기는 방법은 다양성을 추구하고 경험간의 시간을 늘리는 것이지만 대개 시간을 공간적인 것으로 환원해서 생각하는지라 시간적 텀을 잘 고려하지 못함. 그리고 판단에 있어 대개 초기값에 지나치게 얽매임. 예로 한 번에 스케쥴을 짜면 긴 기간이 있음에도 매번 다른 식사를 하려고 하며 같은 질문을 10보다 큰지 작은지, 30보다 큰지 작은지, 어느 쪽으로 묻는가에 따라 답이 무지하게 달라짐. 또한 현 상태를 대안과 비교하기보다 과거와 비교하게 되어 세일상품에 속아 넘어가고 타 제품과 비교하며 사지 않아도 된다는 가능성을 상실함.
자, 확인 사살을 거치자. 이번에는 합리화. 사실 경험은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다. 적어도 사건보다는 해석 방식이 많을 것이다.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우리에게 유리하게 개념 정의를 하고, 좋은 사실만 받아들이고, 나쁜 사실은 딴죽을 건다. 즉 현실과 낙관적인 뇌의 간극은 어마어마하다는 것. 그러나 슬프게도 우리는 이를 알아차리지 못함. 심리적 면역체계는 강한 고통에 오히려 긍정적 생각을 일으키고 덤으로 불가피한 요인은 대개 그렇게 해버림. 그러나 이를 우리는 알 수 없기에 현재의 모습에 대해 긍정적 관점을 지니고 미래에도 우리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게끔 됨. 결국 우리는 자기 자신에 속고 있음.
이런 닝기… 이렇게 암울한 소리를 지껄인 후 드디어 저자는 답을 내놓는다. 답까지 없었으면 자살할 뻔했음.
그러나 놀랍게도 자신이 어떠한 상황에서 느끼는 감정은 평균적인 사람들의 경험의 그것과 별 차이가 없다. 결국 다른 사람의 경험이야말로 미래 감정을 예측하는 데 손쉽고 효과적이지만 우리는 서로가 얼마나 비슷한지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이 믿을만한 방법을 거부하고 흠도 많고 오류도 많은 상상에 의존하게 된다. 훈련을 통해서도 현재를 탈피해 미래를 정확히 예측할 수는 없으나 이를 예측하기 위한 정보는 우리 코 앞에 있다. 단지 우리가 알아차리지 못할 뿐이다. 우리는 자신을 독특한 존재라 여기며 다른 사람과 다르게 생각한다고 믿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정서적 경험을 통해 배워야 한다는 사실을 종종 거부하고 만다.
요약하면 잘났다고 까불지 말고 타인의 경험을 경청하고 신뢰할 필요가 있다는 것. 개인적으로 저자의 말에 거의 구구절절 동감한다. 물론 타인의 경험이 자신에게 들어올 때는 많은 부분이 사상될 수 있다는 문제는 존재하지만 그것 역시 sample case가 늘어남에 따라 어느 정도 커버가 될 것이다. web2.0에서 '집단지성'이 주요 키워드로 떠오르는데 이만 보아도 소수의 천재들보다 다수의 대중이 내놓는 결과물이 훨씬 신뢰할 수 있음을 볼 수 있고. 단 현대사회가 워낙 복잡한만큼 각 사건이 어느만큼 개별적이고 어느만큼 보편적인지는 결국 판단자의 분석력에 달려 있기에 너무 많은 부분을 타인의 경험에 의존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 한다. 어쨌든 자기라는 개체성은 중요하고 소중하지만 그러한 개체성 역시 '인간'이라는, 그리고 '사회'라는 큰 보편성 위에 존재하는 작은 부분에 불과함을 다시금 떠올리게 한 책. 아무래도 나같은 민초는 더 이상 할 말이 없고 해 봐야 무식함만 드러날 것 같으니 여기서 끊음. inuit님이나 buckshot님처럼 통찰력이 뛰어난 분이 읽고 코멘트한다면 재미있을 것 같은 책이다.
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532
-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 그녀, 가로지르다 2008/01/17 13:39 [Delete]
-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 Inuit Blogged 2008/02/10 11:41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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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키포인트를 찿으신듯 싶네요.^^
"잘났다고 까불지 말고 타인의 경험을 경청하고 신뢰할 필요가 있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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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프로그래밍 공부하려면?웹, 프로그래밍 공부하려면?
Posted at 2007/12/27 17:05 | Posted in 분류없음간만에 찌질한 글 하나 나갑니다. 언제나 그랬으려나... 역시 폭발 가능성 무지 높음
저는 졸업이 달랑 한 학기 남은 문과 대학생입니다. 그런데 취업과는 좀 무관하게 웹과 프로그래밍 쪽을 공부하고 싶습니다. 간단한 프로그램이나 웹 사이트 구성할 수 있도록 말이죠... 아무래도 문과 지식만 가지고서는 그냥 머리 속에만 뭐가 떠돌고 현실화시킬 툴이 없어서 이 쪽으로 공부를 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취업 후에 공부하기는 다소 힘들 것 같아서 말이죠. 그런데 주변 인간들도 죄다 문과생이고 이런 이야기하면 늙어서 왠 주책이냐는 이야기만 들어 답답한지라 여기에 찌질한 글을 남깁니다 ㅜ_ㅜ
좀 더 구체적으로 질문하고 싶은 부분은...
1) 독학이 가능할까요?
2) 독학이 힘들다면 어떠한 방안이 좋을까요,
아마도 /공대 학사편입/
/학원 줄창나게 다니기 IT-will이나 MBCacademy 등등/ 또는
/대외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 예를 들어 http://www.ojtkorea.com/contents/support/?code=education#1 이런 놈이나 http://www.kita.net/master/itmaster/edu.jsp 이런 놈처럼 1년 가까이 사람 족치는/
등등이 가능한 것으로 보이는데 어떤 선택이 좋을지...
제가 이 분야에 워낙 아는 게 없어서 답답하게 질문해 죄송합니다만 나름 심각한지라 ㅜ_ㅜ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이전부터 독학으로 여러 분야를 공부한 것으로 아는데 제게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길쭉한 조언 주실 수 있다면야 제 메신저 hop2go@hotmail.com 으로 즐겁지 않은 대화 나눠주셔도 좋고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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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프로그래밍을 배울려는 목적하고, 어느 수준까지 되고 싶은지
말씀해주셔야 답이 더 잘나오겠네요.
이제 신입 입사하는 프로그래머지만, 간단한 도움은 드릴수 있습니다. -
댓글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메일 주소 알려주신 분께는 더욱 감사드리고요. 덕택에 많은 참고가 된 것 같습니다. 시간 나면 또 다시 질문할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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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윙mls님 말씀처럼 어느정도 수준을 원하시는지 정하시면 편할듯 합니다.
간단한 윈도우 프로그래밍이나 웹사이트 구성을 원하신다면 독학으로도 충분하겠지만요. ^^ -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변덕후... 아 공감가네요...
일로오시면무료감상가능함니다..
http://vjtvoo.co8.kr
투대이올려주신다생각하고
들어오세여
찬란한유산/선덕여왕/스포츠등
여러가지있어여
블로그분죄송함니다(__)
KS마크 달린 것 마냥 규격화 되어있나요??
아! 특정인을 지칭하는 것은 아닙니다.
원칙이 그렇다는 겁니다.
밀덕후, 소덕후, 카덕후처럼...;;
그나저나 희재란 이름 참 예쁜 이름인데.........
잘때도 진중권 그려진 잠옷에 진중권 쿠션 껴안고 눕는 건가연?
우왕 그나저나 진중권뉴스 진짜 멋지네요
생일날엔 이벤트 팝업창도 뜨고 막 그럴 분위기
아, 전 정말 변선생이 진중권 선생을 사랑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진중권처럼 될 수가 없으니까 대신 증오를 불태우는 것인지도...
웃고 갑니다..
그저 한길에 매진하는 사람은 나중에 이렇게 평가하더라고요..
장인 아니면 병신..ㅋㅋㅋㅋ
오늘 진중권 선생님께서는 한예종의 학칙을 조작하는 칼럼을 실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다음 늬~우스. 진중권 선생님께선 그걸로 여론을 선동하고 계시고 있어 파문이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 늬~우스. 한편, 진중권 선생님을 인터넷 공간에서 추방하기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계시는 우리 '진중권 늬~우스'의 영특하신 대표님께서는 다음측에 강력히 항의하여 그의 블로그의 대부분 글을 폐쇄시켰다고 합~니다.
이상. '진중권 늬~우스'의 기자 겸 대표 경영인 변희재였습니다....
아... 정말 손발이 오그라드네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죽을뻔했습니다 ㅎㅎㅎ
재치가 남다르시군요!!! ㅇㅅㅇ乃
잘보고 가요~
덩치만 컸지.. 진짜 오타쿠 같이;;
그나저나 희재선생님은 좋겠어요. 별명은 비록 드보르잡에 변덕후지만 저마저도 알만큼 유명인이 되셔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