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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0/01/22 21:27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오늘 '좋은 주말'이라는 의문의 메일을 받았다. 내용인 즉...

그야말로 인생 최고의 순간
이대로 죽어도 좋았다.
영감님의 영광의 시기는 언제였죠?





씨발놈아, 애들은 놀면서 크는 거야... 이 형아는 아침부터 밤까지 맞아가면서 놀았단다.

이거 스투닷컴 건데 하여간 찾기 귀찮아서 그냥... 여튼 난 이렇게 산다...
(전략) 영국의 낭만주의 시인 셸리(Shelley)의 시 Ode to the West Wind에 보면 ‘겨울이 오면 봄은 멀지 않으리..’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고단하고 어려운 시절이 지나가면 먹구름 걷히듯 그 열매가 따라 올 것이라고 믿으며…
주말 잘 보내세요.
다들 알겠지만 본인은 자기 자랑을 무지 좋아한다. 단지 내놓을 게 없어서 찌질하게 엎어져 있을 뿐이다. 그런데 이 시를 보는 순간 내 자랑을 할 거리가 생각났다.
바로 본인은 언어영역 118잠(120점 만점)이라는 사실이다! -_-v
그렇다, 리승환은 이런 아이였던 것이다!!!
물론 내가 수능 볼 때는 원채 쉬워서 하나 틀리고도 2% 밖으로 밀리는 개떡같은 시험이었고, 수학 점수는 뭐 ㅋㅋㅋ고 과학탐구는 ㅎㅎㅎ고-_- 덤으로 나이 먹고 점수 자랑하는 것만큼 찌질한 것 없다지만 어쩌겠는가. 난 찌질하고 이런 거라도 자랑하지 않으면 자랑할 게 없는데. 여하튼 감동에 본인은 바로 메일을 작성하기 시작했다.
안녕하세요, 언어영역 118점(120점 만점) 이승환입니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수 있다더니, 제가 하나 틀릴 수도 있네요 ^^;
뛰어난 언어능력을 발휘해 좋은 시구 하나 소개해 드릴게요 ^^;
오 감 도 - 시 제1호
13인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오
(길은막다른골목이적당하오)
제1의아해가무섭다고그리오
제n의아해도무섭다고그리오.
(이하는 귀찮으니 대충 GW-Basic의 for next 구문을 써서 13까지 만들길... C나 자바 따위는 모름)
13인의아해는무서운아해와무서워하는아해와그렇게뿐이모였소.(다른사정은없는것이차라리나았소) - 이하 후략
그러자 누군가가 이 병신맛 나는 자랑을 트위터에 올렸다.
글로벌 서비스를 통한 글로벌 자랑질에 본인은 잔뜩 고무했다.
난 지금입니다!!
난 지금입니다!!!
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아 씨방... 내가 뭘 잘못 했는지......
아악... 열폭이 멈추지 않아!!!
그리고 결정타...
그래도 형 잘 컸어... 너보다 훨씬 잘 나가... 볼래?
본격 유신론 포스팅본격 유신론 포스팅
Posted at 2009/12/17 21:29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된장남 한의사, 혹은 강남좌파 예인씨는 본인이 몇 안 되게 좋아하는 대중문화를 다루는 블로거(?)인데 이 양반이 추천하는 음악은 이상하게 귀에 잘 달라 붙는다. 특히 Foo Fighters의 The pretender. 음악도 죽이지만 특히 후렴구인 What if I say I'm not like the others, What if I say I'm not just another one of your plays. You're the pretender. What if I say I will never surrender 이라는 가사는 그야말로 심금을 울린다.
아, 씨바... 이건 교황도 감동할 곡이야... What if I say I will never surrender!!!!
사실 포스팅할 건 산처럼 쌓아 놨지만 시간도 없고 몸이 불편해 의자에 앉기도 힘들다. 하지만... 오늘 다시금 힘이 나게 하는 만화를 발견해 이렇게 포스팅한다. 그래, 근성 가지고 살자. 이 개같은 세상. 니가 죽나 내가 죽나 해 보자. Rux 말마따나 남은 인생 이삼십년 이리가나 저리가나 지금처럼 형편없이 살아갈텐데 말이지. 나는 아직 죽지 않았다. I'm still alive!!!!!!




불알을 잃을지언정 근성은 잃지 않겠다. 참고로 불알은 한 쪽 없어도 정상 작동한다. 가장 중요한 부위는 친히 스페어까지 준비되어 있는 걸 볼 때 신은 존재한다. 아무리 진화가 훌륭할지라도 어찌 불알 두 쪽이 생길 수 있단 말인가? 이것만큼은 아무리 충분한 시간이 주어진다고 해도 생길 수 없는 일이다. 신이 아니면 그 누가 이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단 말인가? 리처드 도킨스는 창조론자 까기 앞서 자기 불알부터 까 봐야 할 듯.
Foo Fighters,
Rux,
The Pretender,
김성모,
불알,
스페어,
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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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초등학교때에 친구가 불알이 작아진다고 병원에서 진단받고 수술로 떼어내고도 잘 살고 있더군요.. 성생활에서도 문제가 없다고...ㅡㅡ;
근데 우미쇼 포스팅은 어디로..? ㅋ -
Nirvana 의 흥망성쇄를 음악을 들으며 느꼈고.. Foo Fighters 시작과 지금까지를 가끔 들었지만....
두밴드 전혀 좋아하는 밴드는 아닌지라.
솔직히 여전히 귀에 감기는 음악은 아닌 것 같고...그래서 뭔가 감흥은 전혀 없네요....
악플은 아닙니다...그냥 님의 RSS 구독자 인데...그냥 음악 포스팅이 있어서....
......역시 Peral Jam이 짱이라능..ㅋ -
natsume nana노래가사가 의미있는것같은데 전 무식해서 못알아들어요...
유식한 승환님이 조금이라도 가사해석좀 해주세요 -
더 롹~!!
영어따위....훗..ㅠㅠ;
그냥 생각하지말고 들읍시다!!
hoobastank가 생각없이 듣긴 좀 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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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9 15:01 [Edit/Del]아악, 진작에 알았으면 진작에 알았으면 진작에 알았으면 진작에 알았으면 진작에 알았으면 진작에 알았으면 진작에 알았으면 진작에 알았으면 진작에 알았으면 진작에 알았으면 진작에 알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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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씨가 외주 업체와 쇼부뜨는 장면...
결국 외주 측은 햄스터를 잡아 먹고 집에 모래를 퍼 가게 되었다는 아름다운 이야기...
외주 : 배고파요, 좀 올려 주세요.
모씨 : 죄송하지만 사정이 안 되서...
외주 : 집에 쌀이 없어요.
모씨 : 죄송하지만 사정이 안 되서...
외주 : 먹여 살릴 가족도 있고...
모씨 : 죄송하지만 사정이 안 되서...
외주 : 햄스터도 굶고 있고...
모씨 : 죄송하지만 사정이 안 되서...
외주 : 집에 가는 길에 흙이라도 좀 파서 가져가야 겠네요, 밥 지어 먹게...
모씨 : 죄송하지만 사정이 안 되서...
외주 : 아니면 햄스터라도 잡아 먹어야 하나...
모씨 : ......
모씨 : 죄송하지만 사정이 안 되서...
외주 : 집에 쌀이 없어요.
모씨 : 죄송하지만 사정이 안 되서...
외주 : 먹여 살릴 가족도 있고...
모씨 : 죄송하지만 사정이 안 되서...
외주 : 햄스터도 굶고 있고...
모씨 : 죄송하지만 사정이 안 되서...
외주 : 집에 가는 길에 흙이라도 좀 파서 가져가야 겠네요, 밥 지어 먹게...
모씨 : 죄송하지만 사정이 안 되서...
외주 : 아니면 햄스터라도 잡아 먹어야 하나...
모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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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 때려잡아 배불리는 게 원청이 할 짓인지 난감한 일입니다. 고스란히 부메랑으로 돌아와 자기를 칠 것을 왜 모로쇠하는 건지. 그게 눈 감는다고 안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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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창조님! 올 간만 입니다. 잼있내요... 즐거운 퇴근 시간이 될 것같아요. 또 다른 내일을 위해서 열심히 글 올려 주세요. 잼난 글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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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그것이야말로 협력업체의 비애.. ( -_-);; 외주=나 였던 시절이 떠올라.. 안마열사도 급버로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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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짤방 포스팅 vol.1본격 짤방 포스팅 vol.1
Posted at 2009/09/09 13:33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학주니님을 종로에서 만났다. 회를 먹고 된장남답게 커피를 마시는데








내 정면으로 이쁜 여자와 기생오래비남.
내 측면으로 늘씬 여자와 기생오래비남.
이런 배치가 되어 있네.
정면의 그녀가 흘끗흘끗 나를 본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겠지.
김진표의 랩을 빌려 이야기하자면 나는 열라 열라 열라 잘나가는 하이에나
그녀의 눈빛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근데 이 년이 갑자기 울기 시작한다.
'승환오빠, 날 이 기생오래비에게서 구해줘'란 뜻인가?
순간 정의감에 주먹을 꽉 쥐었다.
건데 저 기생오래비색히, 의외로 근육이 좀 있네...
허나 내 현실은 하후무...
일단 참았다.
한신은 불량배의 가랑이 사이를 기었다고 하지 않는가...
또 구천은 쓸개만 몇 년을 쫄쫄 빨았다고 하지 않는가...
물론 나는 정의감에 무척 화가 나 있었으나 참았다.
그런데 저 쉐이가 이제 이쁜 년을 살짝 끼면서 눈물을 닦네.
그 눈물은 너를 위한 게 아니란 말이다, 이 싸발랑카야...
아, 날 위한 눈물을 보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못 하는 나 자신의 무력감.
그녀는 이제 나를 바라보지도 못하면서, 소리죽여 울고 있었다.
나도 그녀를 바라보지 못해 고개를 떨구었다.
그녀가 내게 말하는 듯했다.
괴로움에 나는 자기 합리화를 시작했다.
알아, 이 년아... 나도 널 구하고 싶은데 힘이 없는 걸 어쩌겠니.
세상은 모두 힘이야. 힘. 힘. 힘. 힘. 힘... 그러니까 각하가 지금 저 자리에 있는 거 아니겠어?
나도 널 돕고 싶어. 하지만 내가 널 도우면 앞으로 니가 스스로 살아갈 수 있을까?
특히 나같은 능력남을 만나면 넌 그저 나에게 의지하려고만 할 거야.
그런데 이게 뭔가.
그 개쉐이가 그녀의 입술로 더러운 입술을 가져 가는 게 아닌가?
나는 빌고 또 빌었다.
사실이 아니기를, 그래, 이 모든 건 꿈인 거야...
그러나 꿈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했던가?
결국 그 개새의 큰 대가리는 그녀의 얼굴을 가렸고, 나는 점점 어딘가로 떨어지기 시작했다.
Sum41은 노래했었지... I'm fallen... I'm fallen...
신은 죽었다...
그러나 그 순간 내 마음 속에 무언가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신이 죽었다면 이제 내가 기준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중세가 닫히며 인간은 이성에 근거해 새로운 삶을 꾸려나가지 않았는가?
내가 이대로 주저앉아야 할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나는 마음을 굳혔다.
저 놈을 저대로 놔 둘 수는 없다.
모든 걸 제자리로 돌려 놓겠어.
비록 내가 힘에서 밀릴지라도 내게는 더러움과 괴팍함과 야비함과 치사함이 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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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수령님은 카페를 나와 쓸쓸히 집에 가서 눈물을 흘리며 잠을 잤다.
부끄러운 사람..이라는 말을 되뇌이며.. -
그리고 밖으로 나와 밤하늘의 별이 되었다... so far away~ you've broken my heart~(BGM)
ㅋㅋ 다음 편 기대 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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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환동지의 글이 잘 이해가 안가는걸보니 미국물이 많이 들어온 모양입니다...;;;
그나저나 위에 사장님의 댓글이 손가락을 오그라들게 만드는군요 ㅋㅋ -
너무 글을 잘 쓰시는군요,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장님도 절묘한 타이밍에 댓글도 달아주시고^^
다음편을 기대하겠습니다. -
김선생안오던 사이에 이런 본격 스펙타클한 호러 포스팅을 하셨었군요.
탁월한 짤방의 배치에 다시 감탄하고 갑니다.
뒤편은 언제?
담배 SNS와 화장실 SNS를 제안하며담배 SNS와 화장실 SNS를 제안하며
Posted at 2009/09/01 14:07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오늘 화장실은 계속 가는데 이상하게 응가가 안 나온다.
그래서 떠오른 생각이 화장실 SNS-_-!
곧 모바일 인터넷 시대가 도래할텐데 폼 안 나게 화장실서 신문 읽는 이보다 인터넷 하는 이들이 늘어날 것은 뻔하디 뻔한 일이다.
그렇다면 화장실 전용 SNS를 만드는 건 어떨까, 트위터에서 # 태그 넣는 것도 재미있겠고.
덤으로 생각한 게 담배 SNS-_-!
위치기반 기술도 발달하는데 혼자 담배피기 심심하지 않게 3층의 누가 담배를 피고 있습니다. 4층의 누가 담배를 피고 있습니다, 이러면 만나서 담소도 좀 나누고.
세상은 좀 더 아름다워지지 않을까?
아아아~ 세상은 아름다워~ 아아아~~~ 좋은 조임이다~~~
그래서 떠오른 생각이 화장실 SNS-_-!
곧 모바일 인터넷 시대가 도래할텐데 폼 안 나게 화장실서 신문 읽는 이보다 인터넷 하는 이들이 늘어날 것은 뻔하디 뻔한 일이다.
그렇다면 화장실 전용 SNS를 만드는 건 어떨까, 트위터에서 # 태그 넣는 것도 재미있겠고.
덤으로 생각한 게 담배 SNS-_-!
위치기반 기술도 발달하는데 혼자 담배피기 심심하지 않게 3층의 누가 담배를 피고 있습니다. 4층의 누가 담배를 피고 있습니다, 이러면 만나서 담소도 좀 나누고.
세상은 좀 더 아름다워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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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문단까지 읽고 "화장실에 안가고도 SNS로 응가를 변기로 송신하는 건가!"라고 이해한 후 뒤의 이야기를 읽다가 뭔가 이상하다는 걸 느끼고 한참 고민했습니다.
찌질함과 찌질함 사이찌질함과 찌질함 사이
Posted at 2009/09/01 13:20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어제 오랜만에 학교 앞에서 젊은 애들이랑 술을 마셨는데, 당연히 젊은 애들이 일찍 갔다.
젊은 애들 중 최근 남친한테 채이더니 뭐가 그리 좋은지 부쩍 예뻐진 애가 있다,
아마도 FA 선언 후 시장에서 몸값이 급등해서가 아닐까 하는데 여튼,
늙은 후배 한 놈이 FA한테서 문자를 받았단다, 그것도 하트 문자를.
확인해 보니 그 녀석의 휴대폰에는 당당하게 ♡가 찍혀 있었다. 재수 없게...
그리고 술자리가 끝나고...
집에 가는 내내 부러웠다.
지금도 부럽다.
내일도 부럽겠지.
한 번 혼자서 내 번호로 ♡를 보내 보았다.
내 휴대폰 액정 좌측 상단에 남은 향긋한 ♡
♡ - 이승환
졸라 찌질남같았다-_-
그래서 FA 번호로 ♡를 찍어 내 휴대폰으로 보냈다-_-
역시 휴대폰 액정 좌측 상단에 ♡, 그러나 보낸 사람의 이름은 FA
♡ - FA
이 얼마나 아름다운 상상인가.
그녀가 마치 내 귀에 속삭이는 듯했다.

젊은 애들 중 최근 남친한테 채이더니 뭐가 그리 좋은지 부쩍 예뻐진 애가 있다,
아마도 FA 선언 후 시장에서 몸값이 급등해서가 아닐까 하는데 여튼,
늙은 후배 한 놈이 FA한테서 문자를 받았단다, 그것도 하트 문자를.
확인해 보니 그 녀석의 휴대폰에는 당당하게 ♡가 찍혀 있었다. 재수 없게...
승환 : 대체 어떻게 FA에게서 하트를 받은 거냐?
후배 : 응, ♡ 찍어 달라고 문자 보냈어.
승환 : ......
후배 : ......
승환 : 정말 싫은 선배다.
후배 : ......
후배 : 응, ♡ 찍어 달라고 문자 보냈어.
승환 : ......
후배 : ......
승환 : 정말 싫은 선배다.
후배 : ......
그리고 술자리가 끝나고...
집에 가는 내내 부러웠다.
지금도 부럽다.
내일도 부럽겠지.
한 번 혼자서 내 번호로 ♡를 보내 보았다.
내 휴대폰 액정 좌측 상단에 남은 향긋한 ♡
♡ - 이승환
졸라 찌질남같았다-_-
그래서 FA 번호로 ♡를 찍어 내 휴대폰으로 보냈다-_-
역시 휴대폰 액정 좌측 상단에 ♡, 그러나 보낸 사람의 이름은 FA
♡ - FA
이 얼마나 아름다운 상상인가.
그녀가 마치 내 귀에 속삭이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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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낸적은 있지만 받은적은 없다능...
하지만 장난이었기 때문에 난 괜찮아!~!!!!! 라고 자위를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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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fia wars저는 동생 하나가 여자친구랑 1년이라고 그러길래 둘이만날 시간에 제 번호 가리고 "오빠 오늘 뭐해..." 그러고 보낸적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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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시험장에서 LC 끝나고...
주인장은 공부를 매우 귀찮아하는 편으로 고1 때 '가'만 10개를 기록한 바 있다.
지금 생각해도 어찌 나왔는지 스스로가 자랑스러울 정도다-_-;
그래도 나름 시험은 잘 보는 편이라 대충 HSK나 JLPT는 며칠 하지도 않고 원하는 급수가 나왔다.
역시 중요한 건 자신감이구나, 생각하며 토익도 대충 공부하고 LC 440 / RC 440 예상했다.
한 달이 지나고 전체 총점이 440이 나왔다.
사람들은 개 입에 컴퓨터펜을 물려야 나올 수 있는 점수라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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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공부해서 12월 JLPT때 3급을 따보려고 하는데 불안합니다.=_=
하루세번 허경영을 외치는 신심을 길러야 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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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아... 링크 옆에 경고라도 남겨 주시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플레가 코로 들어갔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터디 및 휴식 공지스터디 및 휴식 공지
Posted at 2009/07/22 16:42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멋진 캘리그라피 내놓으신 오르페오님께 영생을!
누구처럼 하와이 가는 건 아닙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고 담아낼 시간이 부족하다보니 웃자고 하는 블로그에 스트레스 받는 것 같는 느낌이 좀 듭니다. 결정적으로 맘대로 쉬지 못하는 회사, 블로그라도 쉬게 하며 대리만족을 느끼는 오덕스러움을 좀 발휘하고 싶습니다. 자꾸 좋지도 않은 글 쓰는 것도 사회악이란 생각도 들고, 본의 아니게 폼 잡고 겉멋 드는 것 같기도 하고...
이와 관계없이 이전에 이야기한 주제없는 스터디는 발족합니다. 아이디어 창발에는 수가 중요하다 생각, 언제나 환영하니 20대 여성분은 부담 없이 010 - 2494 - 1884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23일) 8시 토즈 강남대로점에서 1차 모의작당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승환 경영 연구소'로 예약되어 있으니 10대 여성분은 즉석에서 찾아오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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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쉽군요. 수령님 블로그만큼 재미있는 블로그가 또 없는데...
휴식으로 심신을 재충전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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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수령님의 목적을 이제야 눈치채다니..
10대라..
10대라..
10대라..
방학때에 스턷를 발족할 때부터 알아채야 했는데...
무서운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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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고 유익한 경험인것 같습니다. 다음번에는 더욱더 많은 분들이 오셧으면 좋겟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상 성의 없는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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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공공재이므로 저작권 사유를 철폐하고 지식공공재에 대한 세금으로 대체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물론 조세 기준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문제가 달라지겠지만 'ㅅ'
후배와 밥을 먹으며...
후배 : 형, 저는 회사 가서 정말 일 잘 하는 직원이 되고 싶어요.
승환 : 아니, 그건 그리 좋은 마인드가 아니야...
후배 : 왜죠?
승환 : 일을 잘 하면 일을 더 주고, 일을 못 하면 일을 안 줄 수밖에 없는 게 생태계거든...
후배 : 그럼 형은 일을 무진장 잘 하는가 보군요.
승환 : (...)아니, 일은 못 하는데 우리 회사는 생명력을 테스트하는 생체실험실이라 그런 거야.
후배 : ......
이 포스팅은 일요일 회사에서 근무 중인 얌대리님을 추모하며 작성되었습니다.
허나 잘리지 않기 위해 현실과 아무 관계 없는 만화를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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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핳하학 토익!!!
님 텝스보면 200점 더 떨어질껄요! -_- 난 텝스 한번 보고 완전 깜놀했다능.. -
수령님의 사상으로 회사 혁명을 이루시죠!
토익~~!! 아 부러운 점수..
그때 일본어 열심히 할걸..!!-
2009/07/14 00:59 [Edit/Del]변명을 해보자면..
영어는 고딩 졸업하고 해본적 없고..
일어는 2005년. jlpt2급까지 땄는데..
그 이후에 놀아서..
지금은 2급을 다시따야 된다는 안타깝지 않은 상황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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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라 이벤트 공지야구라 이벤트 공지
Posted at 2009/06/29 21:17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손윤 옹께서는 항상 치부를 건드리며 거만하게 말을 건다.
손윤옹 : 일개미 야근 야근 야근? ㅋㅋㅋㅋ
리승환 : -_-
손윤옹 : 난 아까 낮술 한 잔 해서 피곤함 ㅋㅋ
리승환 : .......
그런데 왠지 오늘따라 저자세이다 싶었는데 고충이 있었다 한다.
손윤옹 : 야구라 이벤트에 좀 참가하시옹. 댓글 무 ㅠㅠ
리승환 : -_-
손윤옹 : 내가 직접 비밀글 달 수도 없고 ㅠㅠ
리승환 : ......
불쌍한 손윤 옹을 위해 이벤트 참여를 부탁드린다. 늙으막에 주위 반응 없으면 정말 서럽다.
삼행시 이벤트인데 영화표를 공짜로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망설이지 말고 여기를 클릭.
본 도표는 본문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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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 사랑으로 감싸주는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특히 69세의 가카를...
독거노인 예상 1순위 아니겠음..?
이벤트는 영화볼 여인네도 없으니 패쓰...ㅠㅠ -
야구라 삼행시 이벤트 응모해서 3장을 받은 다음
왼쪽엔 여친, 오른쪽엔 남친을 끼고 갈 생각이었으나
로긴해야해서 패쑤.. -_- 합니다! 흥!
솔직히 그리 쓸만한 위젯이라 생각하지 않고 결정적으로 미적으로 좀 구린지라-_- 그간 설치를 하지 않았는데 입으로만 이명박 정부 지지한다고 하고 아무런 홍보 활동도 없다는 비판에 의해 프로필 위젯을 설치하게 되었다. 대단히 우연찮게 스킨의 미관을 그다지 망가뜨리지 않는 위젯이 있어 설치를 감행했다. 언제 이 블로그가 사라진다면 다 이것 때문인지 아시길... 여하튼 앞으로 '좋아해요' '잘해요' '싫어해요'는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니 많은 의견 부탁드린다.
기념 짤방은 김윤옥김연아
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1042
- 간접세 함부로 발로 차지마라 // 급진적 생물학자 Radical Biologist 2009/06/27 16:52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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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sume nana네이버.다음.구글 한국에서 가장많이 이용하는 포털에서 현실창조공간을 치면 가장 상단에 블로그가 나와요....
그런데 정부. 대통령 욕몇번했다고 블로그까직 사라지게 할까요?
그냥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정말 그런일이 있었는지도 궁금하네요....
(가끔은 아주 가끔은 딸글도 써주세요..기다릴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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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남모르게 눈팅해왔고 심지어 포스팅에 제가 거론되었어도 언제나 모르는 척 넘어가며 수령님 블로그를 눈팅해왔지만, 저걸 보니 도저히 손이 근질거리는 것이 리플을 참을 수가 없네요.
무례인 것을 알겠지만 일단 좀 웃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으로 저 아이디어를 먼저 생각해내지 못한 제 창의력을 저주하고 있습니다. 수령님 좀 짱이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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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양의 굴욕사진이 올라와 있을줄이야... 그리고 프로필 위젯은 전에 쓰다가 너무 건전한(?) 분들만 계셔서 지워버렸다능!!
I'm still alive!!!I'm still alive!!!
Posted at 2009/06/08 09:44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386 좌빨 블로거분들과 함께 술을 들이키고 3차로 가기 전... 과도한 알콜에 몸이 망가지고 있다는 신호가 강하게 왔다. 내 돈 아니기에 맥주만 여섯 잔 정도를 들이켰는데 이게 강한 복통을 일으킨 듯. 주군을 끝까지 지키는 게 부하직원의 도리이겠으나, 동행한 부두목 상태를 보니 이미 보좌하든 안 하든 돌이킬 수 없는 상태임을 깨달았고 본인은 오수의 개죽음을 당하고 싶지 않은 바 재빨리 택시를 끊고 외쳤다.
"일단 달려요!!!"
택시에서 깜빡 잠이 들고 만 나, 기사는 곧 이어 나를 깨웠고 다행히도 요금을 보니 나를 데리고 서울 순회관광을 하지는 않은 듯했다. 그래, 세상에 아직 양심은 살아 있구나. 천금같이 무거운 배발을 이끌고 옥탑방으로 올라왔다. 술에 취한 취객부두목님을 버리고 왔다는 생각이 착한 사마리아인의 법을 떠오르게 했으나 어차피 세상은 서로를 밟고 착취하며 살아남는 내 코가 석자인 법, 스스로를 자위하며 열쇠를 꺼내기 위해 주머니에 손을 넣었다.
......
열쇠가 없다.
그제서야 순간 정신이 번쩍 들었다. 본인은 어릴 때부터 냉정해지기 훈련을 좀 한고로, 일단 정신을 차리자고 생각하면 상당히 머리 상태가 깨끗해진다.
그러나 문제는 본인은 머리 속이 깨끗해져봐야 어차피 대가리가 비었다는 것. 열쇠를 찾아야 한다는 생각은 어딘가로 날아가고 일단 어떻게 잠을 청할 수 있을지를 생각했다. 마침 난간에 이불을 말리기 위해 걸어 두었다. 그렇군, 인간은 자연에 거스를 수 없는 법. 이 모든 게 하늘의 뜻이란 말인가? 마침 요즘 날씨도 뜨뜻한 바, 본인의 옥탑 앞 약간의 공간에 이불을 돌돌 말고 누워 보았다.
추웠다-_- 역시 대학 신입생이나 할 짓을 하면 안 되 ㄷㄷㄷ
결국 어찌 하지 못하고 다시금 일어났다. 이미 시간은 동이 틀 무렵이 가까워지고 일단 살고 봐야겠다는 엄청난 생존 정신에 힘입어 무작정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기 시작했다.
뚜루루루루루...
땡댕대댕댕~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다양한 칼라링이 울려 퍼졌으며...
아무도 받지 않았다-_-
이 충만한 괴로움을 어찌할까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고 주화입마를 일으킬 무렵!
옆 방 사는 놈이 생각났다.
그렇다, 등잔 밑이 어두운 범. 왜 나는 가장 가까운 살 길을 기억하지 못했을까? 나는 녀석에게 전화를 걸었다.
뚜루루루루루... 찰칵!
역시 받았다. 하늘의 뜻인가?
"형제여, 미안한데... (중략) 사정이 이러하니 나를 구해주기 바라네."
"형, 죄송한데요, 저 여자랑 같이 있어요."
딸칵.
딸칵딸칵......
딸칵딸칵딸칵딸칵............
전화기를 끊는 소리는 한 번밖에 들릴 수 없을지언데 내게는 왜 그 소리가 수 십번으로 들리는 건지...
어쨌든 이 씨발놈의 자랑질이 나를 두 번 죽이는구나.
방법은 없었다. 다행히 곧 동이 틀 것이기 때문에 대충 어디 벤치에 신문지 깔고 자도 얼어 죽을 판국은 아니었으나 본인처럼 폼생폼사, 가오가 우선인 인간이 그런 추한 짓을 할 수는 없었다. 일단 정말 갈 일 없는 학교 동방을 찾아갔다. 다행히 지하인지라 그럭저럭 사람이 누워 잘 법한 온도를 유지하고 있었다. 대충 어디 조선일보 없나 뒤져 싸구려 테이블에 누운 후 잠을 청했다.
눈을 뜨니 9시, 이 때서야 친구는 전화를 받았고 나는 기숙사로 잠입할 수 있었다. 이 놈은 곧 나간다고 하니 간만에 제대로 눈을 붙일 수 있으리라... 는 생각은 망상이었고 삭신이 쑤셔서 도저히 잠을 이룰 수 없었다. 역시 나이가 든다는 것은 뼈에 구멍이 하나씩 뚫리고 근육이 하나씩 파열되고 인대가 하나씩 늘어나는 그 끊임 없는 인고의 과정인가 보다. 혹자는 서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떡 치고 자고 싶은 게 인간이라 하나 본인의 몸은 이미 누우나 앉으나 자나 똑같이 맛이 간 몸이었다.
열쇠가 어디 있는지, 이사쿠에게서 도망가는 겐타마냥 가능성을 생각해 보았다.
아, 귀찮아서 더는 못 쓰겠다 -_- 여하튼...
본 포스팅은 다음 view 현장취재 카테고리로 발행되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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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뷰 추천했어..............지금까지 본 현장취재중 가장 현장분위기가 묻어났다.
아참 아카네 인터뷰 나왔다. 읽어봐라.
http://www.jpnews.kr/sub_read.html?uid=514§ion=sc1§ion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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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뿌
http://www.ppomppu.co.kr/zboard/zboard.php?id=humor
루리웹
http://ruliweb2.nate.com/ruliboard/list.htm?main=cmu&table=cmu_yu&page=&num=&find=&ftext=&left=h&db=
Play XP
http://www.playxp.com/community/funny/list.php
오늘의유머
http://todayhumor.paran.com/board/list.php?table=humorbest
클리앙
http://clien.career.co.kr/zboard/zboard.php?id=image
위 링크만 있어도 하루가 곰방 간다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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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살아계시니 다행이네요....저도 살아있습니다. 담날 마눌님의 호통(?)에...겨우 살아났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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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http://www.nanumgosi.co.kr
http://www.gositank.com
http://gosiday.net
조만간 프리랜서가 되실 것 같아 공시 서적 판매 사이트 주소 몇 개 남겨 둡니다...
나랏밥 먹고 살면 상사한테 찍혀도 짤리진 않아요. 승진을 못해서 그렇지...-
2009/06/09 10:04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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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돌아간 입은 다음에 반대로 돌리시면 됩니다..
그러나 "저 여자랑 같이 있어요"는 도저히 회복의 길이 보이지 않으니.. 통탄할 수 밖에 없군요.. ( 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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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승환의 입술을 찾아주세요리승환의 입술을 찾아주세요
Posted at 2009/05/31 22:19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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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과 3번은 토톰한 것이 여자 입술 같은데, 맞나요?
남자면 낭패인데-.-;
푸하, 그리고 옆에 가카 사진 아무 생각없이 클릭했다가 팍 터졌네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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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승환님..가카께서 그러신다고 님까지 이러시면 곤란하지요. 아침에 기겁과 당혹... 왜 가카 따라하고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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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shin뜬금없지만 승환님 글로 추측해 보았을때,
여자가 세명이면 당연히 1/2/3번이 여자일듯
걍 그렇게 손이 가지 않았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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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레이루킥1~6번 다 짱난다.ㅋㅋㅋㅋㅋ
너랑 같이 잤던 사람으로써 답은 확실히 알겠지만,
걍 말안할래ㅋㅋㅋ
근데 너희 사무실 어디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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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얼마 전 변경한 파비콘은 오르페오님의 포스팅으로부터 퍼 온 것이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고 손깃만 스쳐도 사정이더라...
이 글은 블로거뉴스 반려동물 카테고리로 발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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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sume na이런 인기블로그에 제가 1등인가요?
승환님 글을 쓰실때 내용에 맞게 그림이나
이미지사진 일일이 찾아서 올리실려면
여간 귀찮은일이 아닐텐데,,,
저도 블로그를 해봤지만
정말 짜증나실텐데;;;
블로그 글하나올리는데
시간이 어느정도 걸리시나요?-
2009/05/31 22:21 [Edit/Del]글은 아무리 길어도 한 시간 안에는 다 씁니다. 밑에 스무디킹이 예외적으로 길게 썼고요.
보통 60분이 총 발행에 껄리면 이미지 찾는 시간이 20분 가까이 될 것 같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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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반려동물 카테고리라... 조만간 표범무늬의 누님사진도 반려동물로 지정할 수 있을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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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블로거뉴스 반려동물 카테고리로 발행되었다
이 글은 블로거뉴스 반려동물 카테고리로 발행되었다
이 글은 블로거뉴스 반려동물 카테고리로 발행되었다
외근 나갔다가 두목님 차를 타고 돌아오는 중......
리두목 : (백미러로 내 눈을 쳐다보며) 그럼 이번 제안서는 누가 쓰지?
리승환 : 두목님이 써야죠.
리두목 : ......
리승환 : 사람이 강점에 집중해야죠.
리두목 : ......
왕대리 : 그럼 리승환은 장점이 뭐야?
리두목 : 이승환 다른 회사 보내 버릴까?
왕대리 : 왜요? 스파이로 쓰려고요?
리두목 : 아니, 다른 회사 망하게 하려고.
리승환 : ......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깨닫게 되니...
동료들의 인정을 받게 되고...
임원진들도 기뻐하고...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한다...
급보) 아, 결국 내가 쓰게 되었다 ㅠㅠ 모두의 조문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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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뇰ㅋㅋㅋ.... 엄청 웃었네요. 얼마 전부터 구글 리더기로 구독하고 있습니다. 쭉~~~~~ 재미있는 글 많이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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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장이니 뭐니 시끄럽기도 하고...만나서 그런 애기하면 어색해 질것 같기도 도저히 이야기가 안나올것 같지 않음)하고 시간도 애매해서 1-2주 연기하기로 함!
아임소리벗아이러브유....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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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9 11:31 [Edit/Del]..................................................................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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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수령님...
간만입니다~~!!
수령님이 가신 회사는 죄다 망하게 하는 능력 부럽습니다.
빨리 한나라당으로 취업해주세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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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사람이 강점에 집중해야죠'가 '사람이 감정에 집중해야죠'로 읽히는지 몰것네.. 감정에 집중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 났을까 생각해보면... 휴~!
그간 바빠서 블로그를 좀 돌보지 못했다. 뭐, 앞으로도 그럴 듯 하지만...
충용본좌의 허벅지만 못 하지만 본인도 허벅지가 꽤 튼실해서 떡은 잘 칠 거라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그런데 사실 허벅지보다 엉덩이가 훨씬 튼실한데 여름이 되면 항상 문제가 생긴다.
알다시피 여름이 되면 삼각팬티는 꽤나 찝찝하다.
땀이 채면 ㅈㅈ가 팬티에 들러붙기 때문이다.
가뜩이나 허벅지 땜시 바지가 알아서 스키니가 되는 내게는 지옥같은 일이다.
그래서 사각 팬티를 입으면 시원하기는 한데 땀에 사각 팬티가 엉덩이에 붙으며 찢어져버린다 -_-
이 때문에 학창 시절 본인은 포수를 하지 못하는 슬픔을 겪기도 했다. 팬티가 찢어진다는 이유로...
한 때는 아예 팬티를 입지 않았던 때도 있는데 소변 후 지퍼에 ㅈㅈ가 끼이며 눈물 흘린 이후 그러지는 않는다.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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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여름에는 노팬이 ==b 가끔 깔끔하게 털지 못하면 줄줄 흘러내리는 쾌감도 ... 어제 술 마시면서 어떤 글을 쓰면 어떨까라고 말했다가 맞아죽을 뻔 ... 악플 100만에 한 번 도전해볼까 생각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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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지퍼에 ㅈㅈ가 끼이는거 안당해보면 고통을 모르죠.
There is something about Marry 영화가 생각이 난다는 ㅎㅎㅎ
중성화 수술을 지지합니다중성화 수술을 지지합니다
Posted at 2009/05/12 13:07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아으, 쓰바 방에 모니터가 없으니 아주 죽어버리겠네, 올챙이 새끼들이 나가고 싶어서 발버둥을 치는데 이거 상상력은 이미 고갈되어서 뇌 속에 떠오르는 것이라고는 소녀시대의 잔상뿐인데 이것도 눈 앞에 보이지를 않으니 이것들이 소녀시대인지 원더걸스인지 김신형인지 당최 구분이 안 가네. 케이블 막장 재핑하면서 어디 이쁜 애들 좀 안 나오나 하악하악거리는 내 자신이 지겨운 하루, 또 하루, 그리고 또 하루!

그래, 빅뱅은 불렀었지. 하루하루... 윤미래도 불렀었지, 하루하루. 그렇게 하루하루가 지나가며 나는 이 현실에 다시금 익숙해지겠지. 모니터 없으면 책 보며 공부할 거라는 짧은 착각을 넘어 그저 채널을 돌리며 소녀시대만을 기다리는 아리따운 영혼으로 자리잡겠지. 그리고 그것을 내 자신이 객관화시킬 여유조차 없는 리얼 덕후가 되어서야 난 눈물 흘리며 내 인생을 저주하겠지.
결론은 하나다, 중성화 수술!
발아점 : 모니터 없는 모씨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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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흙!! 중성화 수술이라뇨... 자궁암도 난소암도 걱정없으신 분이..
가출이 아니라 출가하실 분이.. 착해지지도 않으실 분이.. 쿨럭!!! -
중성화수술을 많이 권유하긴 하던데...
전 아직 댕글이에게 못 시키겠더군요. 그냥 손 안대고 있는 그대로가 아무래도 낫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생각에^^;;
그런데...사람도 가능한가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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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15년 째 만두만 먹으면서 갇혀 있나요??
"우리 애인의 노래는
.
.
너무 짧다!"
ㅡ 올드보이 최고의 명대사 중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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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두목 지시사항.
지하철 다닐 시간이 지나서 퇴근할 것.
모니터없는 집에서 궁상떨지 말고 모니터 많은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다 갈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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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죄송.
어제 잠결에 봐서 수령님이 순해지기 위해 중성화수술을 할 것을 고민중인지 알았다능;;;
역시 블로그는 회사에서 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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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수술을 안해도.. 남자는 나이를 먹으면 중성화 된다고 하더군요. 나이를 먹어 감에 따라 남성호르몬 분비가 점점 약해진다나 뭐라나.. 그래서 남자가 나이를 먹으면 배가 나온다고 (남성호르몬이 여성호르몬에 비해 지방 분해효소가 많은관계로..) 어떤 배나온 중년 아자씨 께서 말씀 하시더군요. 개인적으로 비겁한 변명이라고 외치고 싶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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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으, 무슨 삶이 매일매일이 데자뷰같어...아으, 무슨 삶이 매일매일이 데자뷰같어...
Posted at 2009/05/02 08:34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리승환의 말 : 쇠뿔도 단김에 빼라고 합니다...
리승환의 말 : 민심은 천심이라고도 합니다...
리승환의 말 : 천하사의 주역은 어진자라 하옵니다...
리승환의 말 : 이사일을 휴일이 아닌 날로 어찌 앞당길 수는...
두목님의 말 : 아니 나도 그러고 싶은데 지금 있는 그 사무실에서 사무실을 빨리 빼기가 어렵다고 한데요
두목님의 말 : 나도 말난김에 빨리 이사가고 싶어요.
두목님의 말 : 나도 다른 사람과 같이 휴일 근무하기 싫어하거든.
어쨌든 저쨌든 결국 회사 이사는 5월 2일(토) 단행된다. 그리고 본인은 출근한다.
역사는 두 번 반복된다. 한 번은 비극으로, 또 한 번도 비극으로-_-
그런 주인장을 위로하기 위해 두목님이 서식하는 여의도에서는 노동절 행사가 열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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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가는데 지하철에 사람들이 별로 없더군요. 출근길 같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승환님은 출근 하셨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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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고생이 많으시네요 ㅎㅎ.
피똥에는 사료에 유황을 섞어 먹으면 낫는다고..
흠 오리는 그러면 회복된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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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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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승환님 저 그저께 엑(스)박(스) 샀어요. 리승환님은 엑(스)박(스) 가지고 있나요?
아... 여기 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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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no alternativeThere is no alternative
Posted at 2009/04/22 14:17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어제 존경하는 야구라팀과 알흠다운 한 잔을 가질 기회가 있었다.
너무 마셔서 일 하기가 힘들었던 오늘 아침...
너무 마셔서 일 하기가 힘들었던 오늘 아침...
리승환 : 아으... 술마셨더니 머리가 안 돌아가네요...
김과장 : 돌려.
리승환 : 네...
비겁하다 욕하지마, 서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969
- soowany의 생각 // soowany's me2DAY 2009/04/23 13:59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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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팡2등~
쿨한 과장님이시군요..
승환님 블로그는
몇달전 아버지의 추천으로 알게됬는데
똑똑하신 분 같다고..
포스트마다 여러모로 느끼고 가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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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첫 직장 생각납니다.
막내라서 원장님 가실 때 까지
소주 2병 쏘맥 10잔 양주까지 마시고 새벽 5시까지 끝까지 정신차려야 했던
하루저녁에 토한 기록이 7번 인가 그렇게 됩니다. ㅎㅎ
물론 아직도 " 비겁하다 욕하지마 서러운 뒷골목을 헤메고 다녀도 " 모드 이긴 합니다만,
그때 " 저는 더 못하겠습니다. " 이러니까 왕고 선배님이 난중에 조용히 하는 말씀 " 사회에서는 약한 소리 하면 안된다."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ㅎㅎ -
요새 유행어가 떠오르는군요.
야 이것들아~! 우리땐 선배님이 하라면 다 했어..
니들이 고생이 많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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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저 누님 팬이라능!! >_<]//
학력고사 세대라서...
글이 언어영역118점부터 이해가 안 됨.
118잠 -> 118점 (오타도 실력)
원채 -> 원체 또는 워낙
118점 어떻게 맞았을까?
말빨하난 끝내주겠네!!!
점수의 반대로 풀리는게 인생이더라.
난 졸라 잘 풀릴듯 하하하
저 수능 언어영역 만점자입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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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영역 8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