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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 삽시다웃고 삽시다
Posted at 2010/04/12 13:51 | Posted in 대안없는 사회풍자부
리승환 : 요즘 사는 건 좀 어떠세요?
고등학생 : 고3이 사람이 아니라는데, 고등학생은 다 사람이 아니에요...
대학생 : 요즘 고등학생보다 대학생이 더 힘든 거 몰라요? 일자리는 없고, 스펙 압박은 심하고...
말단사원 : 말도 마세요... 일은 많고 봉급은 짜고...
대리 : 대리가 일 다 하는 거 몰라요?
과장 : 진짜 위아래 끼어가지고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어요. 밑에선 기어 오르고, 위에서는 지랄하고...
부장 : 하루하루 잘리면 뭐해야 할지 걱정만 하고 삽니다. 장사하면 절반이 1년만에 망한다는데...
사장 : 사장도 할 짓이 아니에요...
한 명이라도 빵끗♡ 하며 미소를 날릴 수 있는 사람을 볼 수 없을까...
내가 이 글을 왜 쓰고 있냐면 나도 모르겠다.-_- 왜 사냐면 웃지요. 빵끗~♡
박용만, 쿨, 위트박용만, 쿨, 위트
Posted at 2010/04/09 00:40 | Posted in 대안없는 사회풍자부
박용만, 인간성, 진정성
승환 : ......



머리가 나빠서 위와 같은 심각한 생각에는 이르지 못했고, 박용만 회장이 혀로 아이패드를 핥는 시늉을 하자 사람들이 귀엽다, 위트 있다, 쿨하다... 이러는데...
승환 : 야, 내가 아이패드를 사서 핥는 동영상 올리면 반응이 어떨 것 같냐?
후배 : 살 돈도 없잖아요.
승환 : ......
잡상 1. 공적인 일에 휴머니즘을 가지고 임하는 것과 주변 사람과의 관계에서 인간적인 건 전혀 다른 일임. 많은 서민을 굶기는 명박 오빠도 의외로 주변 사람들과는 화목하게 지내는 인간미 넘치는 남자일 수도 있음. 단지 잘 살다보니 와닿지 않는다거나, 뭐...
잡상 2. 그나마 가난한 사람이 이 세상을 버틸 수 있는 원동력은 '도덕성에 대한 우위'를 우기는 게 아닐지. 드라마 봐도 재벌은 좀 제정신이 아니던데, 이런 딸딸이로 세상이 더 나아질 수 있는지 의문. 우리는 상류층을 열심히 비웃지만, 그래봐야 바뀌는 건 없다는 설움이...
잡상 3. 약자의 진심을 헤아리는데 오래 걸린다기보다 강한 자의 의견만 들리는 세상인 듯. 서점만 가도 '신화는 졸라 많다', '100억 땅빚쟁이의 인생', '10억 안 갚는 방법','아들아 일하기에는 인생은 너무 길다', '네 꿈을 포기해라' 이런 책은 없잖아.
잡상 4. 리베이트보다 아이패드 개봉기를 더 심도 있게 다루는 우리의 언론은 왜 있는 건지 모르겠음.
- “두산인프라코어 군함 납품비리 79억 빼돌려”
- 인천경향신문 이재필기자 ljp81@kyunghyang.com
잡상 5. 이런 애가 아이패드 핥아야 진정한 입소문 마케팅이 펼쳐지는 건데 왠 늙은 아저씨 가지고 난리인지.
결론 : 출세해서 아이패드 핥고야 말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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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ㄷㅈ10억 안갚는 방법이라는 책은 실존하는걸로;;
그리고 두산인프라코어 저거 전차 납품비리로 빼돌렸던걸 분명히 몇년전에 봤는데
또 이번엔 군함?! -
박용만씨는 트위터에서 간혹 보이는 모습이 참으로 인간적이시긴 한데.....
일개인으로선 애플빠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능..-
2010/04/11 23:31 [Edit/Del]트위터가 애플빠 성향이 워낙 강하죠. 거기에 유명인 찬양은 세계 어디나 마찬가지라서, 한국은 좀 도덕적 잣대가 없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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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하는로봇인간미를 따지면 29만원 전장군님을 따라올 자가...
남자답게 호방한 성격에다 부하들에게 거금을 아낌없이 하사하시는 통 큰 모습까지.... 진정한 대인배라능... 그런 대인배가 손녀들에게는 더없이 자상한 할아버지라는 점까지 더해지면... 아아... 장군님이시여가 절로 나온다능... -
북쪽의 장군이북쪽의 장군이 개인적인 관계에서는 어느 재벌, 어느 살인자, 어느 대통령보다 더욱 인간적일 것이라 추측해봄.
아이패드 핥아서 노동자들 탄압 사실이 가려지거나, 비리 소식이 덮어질 수 있다면 10번도 더 핧을 것이고, 그것과 관계 없더라도 돈 많아서 삶이 풍족해지면 그런 여유는 그냥 보너스겠고.
거니 옹은 알아서 언론과 부르조아들이 빨아주니 정직하라느니, 위기라느니... 그렇게 정곡법으로 자기 힘을 과시하는 거고. -
idaho""가난한 사람이 이 세상을 버틸 수 있는 원동력은 '도덕성에 대한 우위'를 우기는 게 아닐지""
가난 = 도덕 인가요?? 가난한 사람은 사회에서 책임질 책무가 없습니다. 기업인과 비교하기는 어렵죠.
서민의 도덕은 자본주의에 대한 반동을 제외하고는 이끌어가는 사회적 공기는 없습니다. 박용만회장이 트위터에 얼마의 진정성을 갖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정용진(신세계)은 이미지용이라는 생각이드네요. 삼성을 까(?)서 대중의 시각에 맞추려는.. 소위 "개념찾기" 용이죠. -
일단 저는 D기업에 합법적으로 돈 떼인 적이 있어서 별로 이미지는 안 좋지만, 그와 별개로요.
자신의 종잣돈으로 성공한 워렌 버핏과의 식사가 경매에 올라오는 건 이해합니다. 그의 경험과 식견을 사는 거죠.
근데 아버지와 할아버지 잘 만난 오너로부터는 뭘 배울 게 있어서 돈 엄청 내고 같이 밥먹는지 모르겠어요.-
2010/04/11 23:33 [Edit/Del]저도 뭐 그런 자리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자기 돈 써서 소원 성취하는 거고, 버핏도 그 돈을 기부하는 걸로 알고 있어서... 그보다 합법적으로 돈 떼인다는 표현이 참 역설적이라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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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sume nana오른쪽 상단에 동물이 고양이인가요?
아님 다른동물인가요?
무슨 의미가 있나요...
아님 유명한사람 작품인가요..
저는 지저분하게 보인다능;;; -
idaho워렌버핏이 밥먹으면서 투자 방법을 알려줄까요?? 버핏도 자기가 주식산 다음에 꼬박 공개하고 그 주식은 상승세를 탑니다. (버핏도 결국 장사꾼이라는 걸 말하는것은 아닙니다.) 경험과 식견을 산다는 것은 이해가 안되지만.. 훌륭한 할아버지 밑에서 자란 아버지는 훌륭하게 성장했고 그 아버지의 품안에서 보통내기(?)들과 다른 교육/사교육을 받고 자랐다면 그것만으로 대화가치가 있죠. 아무튼 상대방에 대한 존중만 서로 챙긴다면 서로 다른 환경의 이들이라도 대화가치는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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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2 04:19 [Edit/Del]보통내기와는 다른 교육을 받은 분이니 비자금 착복이나 분식회계하는 방법 같은 건 잘 배울 수 있겠네요. 참, 형제와 싸워 이기는 법 같은 것도 배워두면 유용하겠고요. ^^ 대화가치, 충분히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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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의 추측처럼
장로 이명박은 친절하고 소박하고 겸손하고 뭐 그랬답니다.
(소망교회 다니는 사람에게 들은 말은 아닙니다.)
정치와 경제 부분 혹은 진짜 모습까지 본 건지는 모르겠구요. -
한국인의 미디어 소비 과정한국인의 미디어 소비 과정
Posted at 2010/02/24 20:06 | Posted in 대안없는 사회풍자부
1. 사건이 발생한다. (발생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3. 밥상을 엎는다.
4. 깡소주를 뜯는다.
5. 걍 떡이나 친다. -_-
2. 기자가 자극적으로 기사를 쓴다. (사실관계는 적당히 무시 당할 수도 있다)
3. 닷컴에 오르면서 제목은 더욱 자극적으로 변한다. (때로는 별 관계 없는 이미지도 첨부된다)
4. 포털이 제목을 더더욱 자극적으로 바꾼다. (물론 내용은 못 건드리지만 어차피 사람들도 내용은 안 본다)
5. 네티즌은 제목을 보고 클릭한다. 물론 글은 읽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댓글은 꼬박꼬박 단다)
6. 댓글로 사실과 전혀 관계 없는 내용을 두고 토론을 시작한다. (토론이라 쓰고 싸움이라 읽는다)
7. 싸움의 내용을 누군가 커뮤니티에 퍼뜨린다. (그리고 싸움은 이곳 저곳으로 번진다)
8. 기자는 이를 또 기사로 작성한다. (이제 뭐가 뭔지 알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
9. 무한반복
0. 어떻게 하면 될까?
1. 절망한다.
2. 포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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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5번의 항목보단 짤이!! 탐난다능!! 그런데.. 그 무한반복에 나도 끼어있었던듯.. >>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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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ㅅㅋ 태그를 뭐 이 따위로 다는 거야. -_- 이 태그 땜에 잘릴 뻔했잖아. _-_-_-_- 그러니까 빨랑 존뉴비에서 벗어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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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즘, 집단최면이 사라지고 개인이 개인을 위해 즐길 줄 알면.......
그건 이미 한국이 아님... ㅋㅋ
한국은 아마 안될꺼야 ㅋㅋ
한국형 논쟁의 5단계한국형 논쟁의 5단계
Posted at 2009/11/24 16:26 | Posted in 대안없는 사회풍자부
예전 졸라 말도 안 되는 논쟁의 5단계라는 글을 썼는데 이건 너무 이상적이고 현실계 이야기...
1단계 : 애초에 되먹지도 않은 떡밥을 물고 전제를 설정한다.
승환 : 너도 루저녀 봤냐?
사촌 : 당연히 봤지.
승환 : 그래도 나름 깔삼하던데 ㅋㅋ
사촌 : -_- 루저가 180이었구나.
승환 : ㅇㅇ
2단계 : 엉망인 떡밥과 전제를 가지고 이상한 논리를 확장한다.
사촌 : 난 170인줄 알았는데, 그러니까 오빠도 루저네.
승환 : 키 작은 남자'라고 했으니 175를 기준으로 잡아도 될 듯.
사촌 : ㅇㅇ 그렇긴 함.
승환 : 근데 난 175.5잖아.
사촌 : 그건 뭐야 -_-
승환 : 그러니까 난 루저가 아니야.
사촌 : -_-......
승환 : 라고 자위하고 있어.
사촌 : 진짜 루저같잖아.
승환 : -_-......
3단계 : 되도 않은 논리이니 당연히 논박당한다.
사촌 : 그냥 당당하게 루저라고 해, 그게 나아.
승환 : ......
사촌 : 178이나 179도 아니고 175.5는 너무...
승환 : ......
사촌 : ㅋㅋㅋㅋ
승환 : .......
4단계 : 말리기 시작하면 인신 공격을 시도한다.
승환 : 그러는 너도 A컵이잖아-_-
사촌 : -_-
승환 : _-_
사촌 : 젝일...
승환 : ......
사촌 : 저런 게 오빠라고...
승환 : 승리의 ㅋㅋㅋ
5단계 : 대충 타협하고 아무 일도 없었던 것으로 한다.
승환 : 우리는 루저집안임.
사촌 : 맞음. ㅋㅋㅋ
승환 : 그래도 우리보다 더 작은 애들도 있잖아.
사촌 : ㅋㅋㅋ
승환 : ㅋㅋㅋ
Happy Ending?
1단계 : 애초에 되먹지도 않은 떡밥을 물고 전제를 설정한다.
사촌 : 당연히 봤지.
승환 : 그래도 나름 깔삼하던데 ㅋㅋ
사촌 : -_- 루저가 180이었구나.
승환 : ㅇㅇ
2단계 : 엉망인 떡밥과 전제를 가지고 이상한 논리를 확장한다.
승환 : 키 작은 남자'라고 했으니 175를 기준으로 잡아도 될 듯.
사촌 : ㅇㅇ 그렇긴 함.
승환 : 근데 난 175.5잖아.
사촌 : 그건 뭐야 -_-
승환 : 그러니까 난 루저가 아니야.
사촌 : -_-......
승환 : 라고 자위하고 있어.
사촌 : 진짜 루저같잖아.
승환 : -_-......
3단계 : 되도 않은 논리이니 당연히 논박당한다.
승환 : ......
사촌 : 178이나 179도 아니고 175.5는 너무...
승환 : ......
사촌 : ㅋㅋㅋㅋ
승환 : .......
4단계 : 말리기 시작하면 인신 공격을 시도한다.
사촌 : -_-
승환 : _-_
사촌 : 젝일...
승환 : ......
사촌 : 저런 게 오빠라고...
승환 : 승리의 ㅋㅋㅋ
5단계 : 대충 타협하고 아무 일도 없었던 것으로 한다.
사촌 : 맞음. ㅋㅋㅋ
승환 : 그래도 우리보다 더 작은 애들도 있잖아.
사촌 : ㅋㅋㅋ
승환 : ㅋㅋㅋ
Happy 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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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20대 남성 평균 신장은 185...
180도 네덜란드 가면 루저...
6단계 : 갑작스러운 집단 자학과 함께 '술 마시러 가자'는 분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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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의 여자 Top 5세계 최강의 여자 Top 5
Posted at 2009/11/20 01:25 | Posted in 대안없는 사회풍자부
5위 춘리 : 요즘 허벅 열풍이 좀 불던데 인간의 허벅이 아님, 갈수록 격투 게임의 여성들이 완전 아이돌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은데 진실된 육체의 힘은 건강한 허벅지에서 나옴을 잘 보여주는 여성캐릭터 1세대. 덤으로 장풍도 쏠 수 있다-_-...
저 류의 리얼한 표정을 보라!
2위 전여옥 : 도발, 호통, 면박 등 부정적인 공격 어빌리티는 모두 가지고 있는 여성. 허나 그 위력은 장난이 아닌지라 당하는 당사자뿐 아니라 보는 사람들도 하여금 모두 정신줄을 놓고 실신하게 하는 거의 싸이오닉스톰급 공격을 자유자재로 구사한다. 단순히 말뿐 아니라 책도 잘 베껴 쓴다.
우리 앞에서는 언제나 당당했던 그녀...
하지만 그녀도 사실은 약한 여자였으니...
1위 킬러 꽃뱀 기지마 가나에 : 무려 100kg에 육박하는 거구임에도 남자 여럿을 꼬셔 돈 뜯어내다가 조용히 사망시킨 희대의 광녀, 미녀에게 꽂혀 삽질하다 죽어도 억울할텐데 하필이면 저런 여자에게 걸려서 노리개 생활하다가 죽은 남자들에게 명복을 빈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클릭.

기타 순위 제외
누군지 이름이 기억 안 나서 제외
펀치 한 방에 지구를 가르는 소녀 아라레
Z컵 이하는 다 루저임을 주장하시는 본좌 노르마 스티츠
오늘도 오빠들 다리에 힘 풀리게 하는 소녀시대
전여옥을 쓰러뜨린 노인-_-
씹새 검찰들이 CCTV를 공개하지 않아 사진은 없으나 일격에 외상 하나 없이 전여옥을 입원시켰다 함
4위 나경원 : 현대 시대는 점점 폭력보다는 학문을 중시하는 시대로 접어들었다. 무려 서울대 졸업, 덤으로 말솜씨가 매우 뛰어난데 분명 말이 안 되는데도 계속 우기다보면 사람 화딱지를 나게 해 주화입마 상태에 빠지게 하는 좋은 재주도 가지고 있다. 최근 저작권법, 미디어법 등을 추진할 정도로 강한 실행력도 그녀에게 한 표를 주게 하는 요인.
저작권은 이미 포기했고 초상권이라도 준수하기 위해 본인 사진은 피했다.
3위 미유키 : 최근 다음에 연재되는 강풀의 인기만화 어게인을 보면 위험에서 본능적으로 몸을 피하는 능력자가 나온다. 하지만 그 놈이 미유키에 비할 바일까? 어디 놀러만 가면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수백명이 죽는데도 그녀는 멀쩡하다. 덤으로 무슨 성녀의 기운이라도 있는지, 김전일이 고자인지 그 흔한 떡 한 번 치지 않는다-_- 모두 그녀를 숭배하라, 우오오~~~
참고로 세계 최강의 게임도 소개한다-_-
하악하악, 미유키...
3위 미유키 : 최근 다음에 연재되는 강풀의 인기만화 어게인을 보면 위험에서 본능적으로 몸을 피하는 능력자가 나온다. 하지만 그 놈이 미유키에 비할 바일까? 어디 놀러만 가면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수백명이 죽는데도 그녀는 멀쩡하다. 덤으로 무슨 성녀의 기운이라도 있는지, 김전일이 고자인지 그 흔한 떡 한 번 치지 않는다-_- 모두 그녀를 숭배하라, 우오오~~~
2위 전여옥 : 도발, 호통, 면박 등 부정적인 공격 어빌리티는 모두 가지고 있는 여성. 허나 그 위력은 장난이 아닌지라 당하는 당사자뿐 아니라 보는 사람들도 하여금 모두 정신줄을 놓고 실신하게 하는 거의 싸이오닉스톰급 공격을 자유자재로 구사한다. 단순히 말뿐 아니라 책도 잘 베껴 쓴다.
1위 킬러 꽃뱀 기지마 가나에 : 무려 100kg에 육박하는 거구임에도 남자 여럿을 꼬셔 돈 뜯어내다가 조용히 사망시킨 희대의 광녀, 미녀에게 꽂혀 삽질하다 죽어도 억울할텐데 하필이면 저런 여자에게 걸려서 노리개 생활하다가 죽은 남자들에게 명복을 빈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클릭.
기타 순위 제외
씹새 검찰들이 CCTV를 공개하지 않아 사진은 없으나 일격에 외상 하나 없이 전여옥을 입원시켰다 함
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1077
- 전여옥 “계란이 무슨 죄길래” // 봉PD의 세상 깔아보기 2009/11/22 15:13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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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df2009/11/21 11:27 [Edit/Del]영화★드라마★쇼오락프로그램★[HD고화질]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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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하고 제시카가 짱이라능!! 태연하고 제시카가 짱이라능!! 태연하고 제시카가 짱이라능!! 태연하고 제시카가 짱이라능!! 태연하고 제시카가 짱이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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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끼"그 사진 인터넷으로 봤는데 도무지 이해가 안 가더라구요. 아니 어떻게 그런 여자한테 다들 엮이는지... 일본사회가 병든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병든게지...그여자 스킬좀 알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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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열을 가리기 힘듦. 오크와 국민XX는 제발좀~~!! 100분토론에서 국민XX의 우기기 신공으로 좌중을 압도했다는 소리가..
근데 언제 은밀한 선행을 베푸셨는지..?ㅋㅋ큿
http://poisontongue.sisain.co.kr/12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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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기지마 가나에 링크는 내가 쓴 기사잖아.
이야! 너도 제이피뉴스 보는 구나...ㅋ 소개해줘서 고맙다. 수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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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이유제강'이야말로 인류 역사에 길이길이 빛나는 최강 전술이니
남자를 녹여버리는 소녀시대가 1위라는....
그런데 보면 볼수록 기지마의 마성은 이해하기 힘드네요.
도대체 남자들은 그녀의 무엇에 빠졌을라나... -
아놔 마지막짤에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춘리는 제 첫번째 이상형이었더랬죠.-ㅅ- 그녀를 만난 이후로 가는 허벅지는 아웃오브 안중.
자고로, 다리를 올렸을 때 엉덩이에서 허벅지로 자연스럽게 내려오는..(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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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미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143&aid=0002006557
1위 후보의 경쟁자가 한국에도...
P.S. 생각보다 가까운데 계시더군요.^^ -
명불허전 김승연명불허전 김승연
Posted at 2009/11/14 14:38 | Posted in 대안없는 사회풍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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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돈줘는 플옵에서 삽든 관계로 일본 진출 얘기 또 안나오는 것에 감사한다는 ㅎㅎ
내년엔 슭 좀 이겨보자꾸나...
세계 최강의 성실남세계 최강의 성실남
Posted at 2009/08/31 10:14 | Posted in 대안없는 사회풍자부
황우석 박사 최후 진술 전문
이미 똥 된 분을 가지고 뭐라 함이 예의는 아니겠으나 놀라운 부분이 하나 있어 언급한다.
'아침햇살이 환히 비출 때까지 잠자리에 누워 본 적도 없었습니다' (것도 20년간)
'제가 매일 아침 5시 50분에 출근하면...'
겨울에 저게 가능한지부터 의문이지만 후하게 쳐서 4시에 해가 뜬다고 보고, 연구실에서 참을 잔다고 해도 2시간을 채 자지 못한다. 낮잠을 많이 자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봐야 4시간 이하, 역대 최강의 성실남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이명박 대통령도 하루 네 시간 수면을 수십년째 지켜 오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성실성을 보면 왜 진보가 수구를 이길 수 없는지 이해가 되기도 한다. 다들 열심히 일하자.
본 책은 위 내용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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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그런 말이 있었죠.
능력있고 부지런한 보스
능력있고 게으른 보스
능력없고 게으른 보스
능력없고 부지런한 보스
.......어느게 제일 위험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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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하다20년간 아침해 뜨기전에 잠자리에서 일어났단 말 같은데요 -_-;; 조금 일찍 잠자리에 드는 습관만 가진다면 누구나 가능한일 같습니다; (물론 그 버릇 들이기가 어렵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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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으로 아침에 눈뜬적이 몇번 있습니다만 효율적이진 않죠. 활동하는 시간이 많은 것은 양적이고, 무엇을 하는지는 질적이겠죠. 양이 많다고 해서 질을 보장해 주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못잔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낮에 졸게 된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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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의 국장을 지지합니다이명박 대통령의 국장을 지지합니다
Posted at 2009/08/28 15:04 | Posted in 대안없는 사회풍자부-
가카의 환한 미소가 가득한 대문 사진이 사라진 이후로,
가카에 대한 수령님의 짜증이 점점 노골적이 되어 가는 것 같군요.
도대체 왜 그러세요? 수령님은 가카를 열렬히 지지하는 모범시민 블로거였지 않나요?
가카의 착한 양인척 굴던 예전의 모습이 그립습니다, 라고 해야 문장이 자연스러운데
전혀 그립지가 않습니다. 가카에 대한 노골적인 짜증이 참 보기 좋아요. ^^ -
이명박대통령에게 방학을저도 이명박대통령을 존경하는 한 사람으로서 한 마디하고싶습니다. 이명박대통령에게 휴가를 주어야합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한다는 이명박대통령, 좀 쉬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임기 끝날 때까지 푹 쉬셨으면 좋겠어요.
공병호 박사가 이명박 대통령께 드리는 조언공병호 박사가 이명박 대통령께 드리는 조언
Posted at 2009/07/03 13:12 | Posted in 대안없는 사회풍자부
복사 - 붙여넣기 신공의 소유자 출판 워리어 공병호 선생께서 동아일보에 멋진 기고문을 보내 주셨다. 이명박 각하께 조언을 했는데 중도 강화론이 잘못된 처방이라는 훌륭한 통찰과 동시에 권력자가 일부 목소리 높은 집단에 끌려다녀서는 안 된다는 조언도 서슴치 않았는데 가카께서 꼭 이 글을 보고 자신의 위치, 그리고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단 '좌'를 '우'로, '우'를 '좌'로 바꾸어 읽어야 한다는 점만 명심해 주었으면 한다.

어쨌든 그렇게 읽으면 괜찮은 글임. 정보가 넘치는 현대 사회에서는 글을 가려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어진 글을 잘 읽는 방법도 생각해 볼 법 하다. 여하튼 중도 강화론은 잘못된 처방 - 공병호 를 클릭하시길.
솔직히 난 책이 구시대의 유산이며 - 무시하는 게 아니라 - 굳이 무겁고 노력해서 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그렇기는 한데 말이지-_- 이 분을 보면 가끔 내가 잘못 생각하는 게 아닌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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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증을 이겨내고 열심히 읽었습니다.. 중도강화론이란... 뭐.. 전 어려워서 잘 모르겠고..
우리 가카께서 또 무슨 딴짓을 계획하고 있다보니 꺼낸 핑계시란건 알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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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건..........................................................
부러우면 지는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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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의 김화백이라...
스토리와 그림의 디테일을 포기한..
우왕 그럼 막장인데요..?
밑에서 어시해주는 딸랑이들이 있겠지요. -
공박사가 번역한 것을 감명깊게 읽었죠... 지금생각하면 별 쓸데없는 자기계발서였다능 그런데 설마 그것도 번역기 돌리고 붙여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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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태장기매매를 자유화하자는 신자유주의 전도사이자 모든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는 가카 시대 가치를 온 몸으로 구현하시는 인물, 공병호 박사님이군요. 저런 인간쓰레기가 '지식인'이니 '학자'니 명함을 달고 칭송받는 세상을 어떻게 살아나가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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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무리 이명박이 (빠르든 늦든) 물러나는 날이 온다 해도 이런 치가 젊은이의 희망, 경제/성공 전문가라 자처하며 돈과 명성을 얻는 세상이 바뀌지 않느다면 뭐가 달라질까 싶습니다. 이런 ㅅ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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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한의학도아버님께서 예전에 누님께 생일 선물로 '10년 후 한국'을 사주셨다는
( 당시 베스트셀러이고, 제목이 멋있어서 공병호가 누구인지 몰라도 사오셨다고 실토하셨음 -ㅅ-;; )
지금은 라면 받침으로 잘 쓰고 있습니다. 꾸벅.
나도 역술인나도 역술인
Posted at 2009/06/17 17:48 | Posted in 대안없는 사회풍자부
책이나 티비 등을 보면 '나도 요리사' 등의 말이 나온다. 그러니까 뭐, 쫌만 배우면 뭐든 할 수 있다는 거지. 오타쿠 기질 좀 갖추면 '나도 변희재 선생님'이고, 노파에게 멱살 잡힌 후 전치 8주 날 만큼 연약하면 '나도 전여옥 여사님', 귀만 잘 막으면 '나도 대통령 각하'란 것. 그런데 오늘 연합뉴스에서 '역술인들이 본 김정운의 관상은'이라는 글을 보자 '나도 역술인'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 근데 저런 기사는 꼭 발견되도 조선일보에서 발견되냐. 편집 능력도 찌라시인 건지, 아님 나랑 악연이라도 있는 건지-_-

여하튼 역술인의 자질이 꽤 있는 내가 볼 때 각하께서는 20대까지는 고생 졸라 하고, 맘에도 없는 뻘짓도 좀 해 보다가 30대부터 조금씩 저 멀리 남쪽에서부터 운이 트여 와 60대에 이르러서는 큰 뜻을 펼쳐, 70대에 이르러서는 크게 해 보려다가 크게 말아먹을 상이다. 각하께서 탄생하셨을 적 한 현인이 관상을 보고 이렇게 말했다고 하는데 내 말이 크게 틀린 것 같지 않다.
현인 : 하하하하하! 아하하하하하하!!! 크아하하하하하하!!!
행인 : 아니, 갑자기 왜 그리도 웃는 것이오? 이 아이가 그토록 크게 될 상이오?
현인 : 아닙니다. 이 분께서는 만약 육체노동으로 나아간다면 타고난 노가다 실력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건축물을 앞장서서 세워 나가면서 역사상 최강의 십장으로 남았을 것입니다.
행인 : 그런데 왜 그리도 웃는 것이오?
현인 : 허나 이 분의 상은 정신노동을 할 상입니다. 이 경우 한 나라를 자기 집 퍼세식 화장실마냥 파고 묻고 뒤엎을 것입니다. 저는 이 분이 그렇게 할 때까지 살아남지 못할 것 같아 웃었습니다.
행인 : 하하하하하하하!
현인 : 하하하하하하하!
여하튼 창작, 연재 카테고리로 발행하기는 했으나, 다음은 속히 역술 카테고리를 갖추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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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련이걸 보니,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906180341&top20=1 우리 이명박 정부 지지 발언 수위를 높이지 아니하면 살기 힘들 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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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소녀시대 10번째 멤버 영입*단독* 소녀시대 10번째 멤버 영입
Posted at 2009/06/15 18:53 | Posted in 대안없는 사회풍자부
대개 언론사는 엠바고를 존중할 수밖에 없으나, 때로 편집진의 실수에 의해 그것이 드러날 때가 있다. 경향신문이 잘못했는지, 이데일리가 잘못했는지 여하튼 한 편집자의 실수로 소녀시대 10번째 멤버의 윤곽이 드러났으니 그것은 바로 방송통신위원장 최시중양(72), 최근 그녀가 미디어법을 그토록 강경하게 밀어붙이는 이유는 대자본의 힘을 빌려 좀 더 많은 소녀시대의 방송 노출을 꾀하기 위해서였던 것으로 보인다. 여하튼 블로그 생활 사년만에 특종을 잡았으니 모두들 추천에 추천을 더해주어 이 소식을 만방에 알려 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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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련2009/06/17 13:09 [Edit/Del]우재오빠 바톤 받아서 (http://blog.naver.com/non_organ/70048670389) 김영건 선생님(blog.naver.com/sellars)께 넘기기까지 했다는. 확인하시라는 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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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흡연 캠페인녹색 흡연 캠페인
Posted at 2009/06/11 14:39 | Posted in 대안없는 사회풍자부
최근 시국 선언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명박 정부를 지지하는 본인으로는 매우 마음 아픈 일이다. 특히 감히 '시위 따위가 '시민'을 몰아내는 몰상식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 현재 본인이 실천해야 할 일은 거대한 촛불 좀비와 맞서 싸우는 거시정치보다는 생활 영역에서 조금씩 가카의 사상을 전파하는 미시 정치가 아닐까 한다. 최근 가카께서 그린, 녹색을 슬로건으로 걸고 계신데 이 기회에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녹색 흡연, 그린 스모킹 캠페인을 펼치고자 한다. 이하는 녹색 흡연을 하면 좋은 점 일람이다
I love menthol!
1. 녹색 흡연 후 물을 마시면 물 맛이 좋다, 청계천 일급수를 마시면 효과 두 배.
2. 녹색 흡연을 하면 다른 사람들이 담배를 덜 빼앗아 핀다, 경제가 어려우면 무조건 아끼는 게 최고다.
3. 녹색 흡연을 할 때 우연히 가카 눈에 띄어 청와대 알바를 할 수도 있다, 주 업무는 댓글 삭제.
4. 녹색 흡연을 하면 박하사탕을 덜 먹을 수 있다, 단 맛이 고픈 영감님에게는 적극 추천.
5. 녹색 흡연을 하면 이산화탄소가 덜 발생한다는 개소문도 있다, 교토 의정서 준수에 큰 도움.
이 글은 과학 카테고리로 발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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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련지금은 운하시대이니 요트를 타면서 담배를 태워야죠. 차 타지 말고.. 이산화탄소 감축에 도움이 되니 5-1쯤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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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방구문득든 생각인데요.. 우리 가카의 4대강 정비 사업과 더불어 대운하가 잘 건설되면 이제 명절에 집에 갈때 이런 대화가 오가겠는데요,, ㅡㅡ
A: 너 이번에 뭐 타고 내려가?? 기차표 못 구했어, 버스타면 10몇시간 걸려서 죽음이고 어떻하지???
B: 야. 운하로 해서 배타고 가면 되잖아. 멍청하긴 명박가카때문에 대중교통이 늘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
다음 대선에도 박근혜 가카 뽑아야징`~ 홍홍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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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끊은 나로선...먼 말인지 모르겠어...................................(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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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을 보니까 녹색흡연을 해야 할 것 같아요
근데 난 그냥 담배만 피우잖아요
난 안 될 거예요 아마...
변덕후 변희재변덕후 변희재
Posted at 2009/06/10 20:05 | Posted in 대안없는 사회풍자부
최근 변희재 선생님께서 변듣보라는 별칭에 대해 상당한 거부감을 나타내고 계신다. 사실 변희재 선생님은 이 별칭에 감사해야 할 터인데 한승연이 한듣보라고 불린 것도 나름 인지도를 가지고 있기에 불린 것이지, 아니었다면 정말 사전 의미 그대로 듣보였겠지. 나름 긴 언더 생활을 극복한 변희재 선생께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러나 평양감사도 지가 싫음 그만이듯 '변듣보'라는 호칭도 본인이 싫다면 접어줌이 옳다. 나름 괜찮은 별칭을 생각해 봤는데 '변덕후'가 가장 좋지 않을까 한다. 과거 함께 서프에서 칼럼을 쓰던 모 님에 따르면 실제 만나보면 은근 조용하다 하던데, 최근 만난 모 님께서 결정적 조언을 주셨다.
바로 저 어여쁜 상고머리!
우측 하단을 주목하세요♥
모 헤어숍의 샤기컷이 '귀두컷'으로 불릴만큼 저 헤어스타일은 현 시대에 보기 힘든 헤어 스타일이다. 흔히들 저런 머리 스타일을 가지고 있음은 덕후로 여겨질만큼 마치 공룡과 같은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 물론 사람 생긴 것 가지고 별명을 짓는 것도 별로 좋지는 않다. 하지만 변희재의 삶을 바라보면 그야말로 진정한 오덕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본인의 주변에 정말 진성 오덕이라 불릴만한 분이 두 분 있다. 그런데 그 두 분의 공통된 의견이 국내 오덕은 오덕이라 불릴 자격이 없다는 것이다. 진정한 오덕이라면 단순히 감각적인 즐거움에 머무르지 않고 하나의 주제나 소재에 천착해 깊게 연구하고, 또 자신의 돈과 인생을 그것에 퍼부음을 전혀 아깝게 여기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변희재 선생님은 어떠한가?
변희재 선생님께서 친히 운영하고 계신 진중권빅뉴스
그렇다. 그는 세계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진중권 오타쿠다. 아마 진중권의 부모님보다도 진중권에 대해 더 잘 알고 있음이 틀림없다. 진중권이라는 인물에 대해 엄청난 연구를 할 뿐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완전히 올인하고 있다. 더군다나 '노무현'이나 '이명박'급도 아닌 '진중권'이라는, 일반인 눈에는 전혀 연구할 가치가 없어 보이는 인물에 올인하다니, 이쯤되면 그를 오타쿠로 인정해도 좋지 않을까?
본인 주변의 진성덕후분들이 이야기하셨듯 한국에는 진정한 오타쿠가 필요하다. 남들이 쓸데 없다고 생각하는 분야에 매몰되는 이들이 많아야 그것에서부터 새로운 지식과 정보가 창출되고 이가 집단지성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물론 '변덕후'라고 하니 어딘가 '응가'에 대해 연구하는 인간같이 보여서 어감이 좀 별로이기는 하나, 세간의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진중권 연구에 집착하는 대인배께서 이런 작은 부분에 연연해하지는 않을 것 같다.
그럼에도 약간의 두려움에 변희재 '선생님'이라 꼬박꼬박 표기하였다. 참고로 반려동물 카테고리다-_-
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1027
- 진중권 선생님 게시글이 계속 삭제 당하고 있습니다. // Bada... herstory.. 2009/06/11 08:49 [Delete]
- 변희재, 진중권 서울대 미학과는 사이코패스만 배출하나? // Musiki's World 2009/06/11 14:00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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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fsdf2009/06/11 16:09 [Edit/Del]19+ 동영상찾으세여?
일로오시면무료감상가능함니다..
http://vjtvoo.co8.kr
투대이올려주신다생각하고
들어오세여
찬란한유산/선덕여왕/스포츠등
여러가지있어여
블로그분죄송함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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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말 지금까지 본 변희재 관련 포스팅 중에 가장 나은 듯. 형이 희재씨하고 알고 지내는데(요즘 이런 말하면 추방당하는 분위기라 그러던데...-_-) 희재씨도 아마 이 포스팅은 좋아할 꺼 같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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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자키자키왜 찌질한 덕후새끼들은 외모가 하나같이
KS마크 달린 것 마냥 규격화 되어있나요??
아! 특정인을 지칭하는 것은 아닙니다.
원칙이 그렇다는 겁니다. -
아.. 변희재 선생님께 또한번 배우고 가는군요... 저도 이번에 마음을 다잡아.. 허벅으로 돌아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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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1 14:34 [Edit/Del]허벅! 허벅! 허벅! 허벅! 허벅! 허벅! 허벅! 허벅! 허벅! 허벅! 허벅! 허벅! 허벅! 허벅! 허벅! 허벅! 허벅! 허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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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변희재 집에 '귀여운' 진중권 사진을 모셔두고 있을지도 모른다능... 진중권 애칭은 뭐가 좋을까나.. 진짜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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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1 14:34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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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진덕후 변희재라고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밀덕후, 소덕후, 카덕후처럼...;;
그나저나 희재란 이름 참 예쁜 이름인데......... -
비로그인집에 가보면 막 벽이고 천장이고 진중권 사진 붙여놓고
잘때도 진중권 그려진 잠옷에 진중권 쿠션 껴안고 눕는 건가연?
우왕 그나저나 진중권뉴스 진짜 멋지네요
생일날엔 이벤트 팝업창도 뜨고 막 그럴 분위기 -
"저 칭호 격하게 찬성일세." (*웃음*)
아, 전 정말 변선생이 진중권 선생을 사랑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진중권처럼 될 수가 없으니까 대신 증오를 불태우는 것인지도...-
2009/06/11 14:36 [Edit/Del]진중권처럼 되려는 것도 참 안쓰러운 일이기는 한데... 진중권처럼 되려면 일단 좀 악플 등에 초연해야죠, 저렇게 열폭해서야 미래가 안 보입니다. 한나라당에 얼마나 잘 보일지는 모르겠으나 이용가치 떨어지면 걍 버려버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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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하하하하하하하...
웃고 갑니다..
그저 한길에 매진하는 사람은 나중에 이렇게 평가하더라고요..
장인 아니면 병신..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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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씨가 반려동물 카테고리라고 더 기분나빠서 걸고 넘어지겠는데요^^? 요즘 보여주는 행태가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도 전인데 광견병 접종을 안 했는지 미쳐 날뛰네요. 지 비판한 네티즌 고소하겠다고 난리난리치잖아요. 근데 그 네티즌들 글들... 변씨 글에 비하면 양반이던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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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그런데 지금은 덕후 단계를 넘어선 것 같습니다. 저 정도면 뭐라 해야할까요? 거의 자폐 수준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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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계곡이 정도면 언론사 명칭을 바꾸는 것도 괜찮을 듯... 진중권 늬~우스 로. ㅡㅡ;;
오늘 진중권 선생님께서는 한예종의 학칙을 조작하는 칼럼을 실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다음 늬~우스. 진중권 선생님께선 그걸로 여론을 선동하고 계시고 있어 파문이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 늬~우스. 한편, 진중권 선생님을 인터넷 공간에서 추방하기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계시는 우리 '진중권 늬~우스'의 영특하신 대표님께서는 다음측에 강력히 항의하여 그의 블로그의 대부분 글을 폐쇄시켰다고 합~니다.
이상. '진중권 늬~우스'의 기자 겸 대표 경영인 변희재였습니다....
아... 정말 손발이 오그라드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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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도 낚시 글 보러왔다가 이글이 눈에 띄어서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죽을뻔했습니다 ㅎㅎㅎ
재치가 남다르시군요!!! ㅇㅅㅇ乃
잘보고 가요~ -
당장 지워야햇! 수령을 아끼는 나는 스팀팩 마즌 변듣보가 수령을 고소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야. 게다가 수령은 변듣보와 매우 가까운 서식지에 살자나. 나는 멀리 있는데도 해외에 있는 네티즌도 고소한다던 변의 말에 얼마나 가슴이 쿵쾅거렸는지 말야..듣보는 근데 쌍가풀은 있는거야? 수술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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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아니 변 씨가 츤데레라능. "중권이 너 한예종 돈 받으면 안 되는 거였어!" 이러고서는 뒤에서 "우훗♥"하면서 빅뉴스에 사진 올린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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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고생희재선생님과 성시경-희재를 연관지은 포스팅을 접했을 때 나왔던 웃음이 또 나오네요.
그나저나 희재선생님은 좋겠어요. 별명은 비록 드보르잡에 변덕후지만 저마저도 알만큼 유명인이 되셔서..^ ^.
이명박시대의 콘돔 사용법이명박시대의 콘돔 사용법
Posted at 2009/04/17 13:30 | Posted in 대안없는 사회풍자부
요즘 대통령 각하께서 써머타임을 한다고 하지를 않나, 전기 아끼자고 하지를 않나... 입이 아파서 그냥 여기까지만 하련다. 링크가 가능한 공간에서 쓸데없이 끄적거려봐야 손가락만 아플테고 다행히도 나름 공감가는 글이 있으니 여기를 참고하도록. 이거 뭐, 70년대도 아니고...
뜬금 없이 이 이야기를 꺼낸 것은 다음 블로거뉴스에서 본 글 중 나무나 감명 깊은 부분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콘돔을 사용하고, 사정까지 마친 뒤 또 다시 이어지는 신경전. 콘돔빼기다. 사정후에도 콘돔을 빼지 않고 가만히 있기도 하고, 사용한 걸 그대로 또 쓰려는 귀차니즘.
내 평생 사용한 콘돔을 그대로 또 쓰려는 인간은 처음 본 것 같다. 이건 그야말로 새마을 운동의 절약 정신을 넘어선 혁신도시건설 운동쯤 될 것 같은데 혹시 주변에 이런 놈 있다면 제보바란다.
ps. 자수도 좋다.
그러고보니 전통적으로 콘돔 광고는 웃긴 게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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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동무(다짜고짜 동무냐) 블로그가 레퍼러로 떠서 찾아왔더니 CD;;;
CD광고는 상상력과 창의력의 보고
막써도 잘사는 미래를 지향합니다. -
맨 위에 링크한 블로그에 달린 어느 댓글에 보니 제 경험과 비슷한 내용이 있더군요. 저는 극구 콘돔을 쓰자는 쪽입니다만, 여성이 그걸 잡아서 빼버리더라는... 그 여성분의 잘못이 아니죠. 섹스를 잘못된 걸로 생각하도록 만든 사람들 잘못인데, 여성들 스스로라도 자각을 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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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릴적(중학생일듯...) 제 방 책장에 있던 예전 아버지가 보시던 누리끼리하고 세로로 읽는 소설 책 중 일본 소설책이 있었는데 동경의 아주 못 살던 부부가 남의 집 허드레일을 하면서 돈을 모으기 시작하는데 얼마나 구두쇠였냐면 아이가 생기면 돈을 못 모은다는 생각에 콘돔을 사용을 하는데 콘돔값을 아끼기 위해 사용한 콘돔을 빨아서 늘어놓고 다시 쓰며 악착같이 돈을 모아 동경 중심가에 빌딩을 건설해서 처음 입주해서 자다가 가스유출사고로 사망한다라는 글을 본 기억이 문득 나네요. 너무 오래전 일이라 자세한 기억은 나지 않지만
1. 콘돔을 재활용 할 정도로 악착같이 돈을 모았다.
2. 그렇게 모은 돈을 누릴 시간도 없이 허무하게 사망했다.
3. 돈에 구애받지 말고 인생을 즐기자 -_-;; (나름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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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새아... 마지막 돼지새끼 한참 생각했네 ㅋㅋㅋ
주변에 나이트에서 골뱅이 드시고 모텔에 있는 2개 다 사용후
빨아서(?) 다시 한번 쓰신 분이 있긴 한데 ㅋㅋㅋ -
natsume nana어제 인터넷뉴스 보셨어요? 청화대 행정관직원이 파워블로그운영자였었답니다... 좋은글 많이 쓰신듯^^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이승환님도 혹시 아시는 블로그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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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neth녹색은 동양에서는 좋은 색인데;;;
왠지 요즘은 그냥 무슨 일이 있으면 덮으려는 색으로 보이는 거 같네요;
한강 둔치에 칠한 녹색이나 녹색성장이라고 구라치는 거나
여하튼 별로입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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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한나라당과 인디 진보신당아이돌 한나라당과 인디 진보신당
Posted at 2009/04/14 00:38 | Posted in 대안없는 사회풍자부
오늘 본인이 존경하는 capcold 선생과 잠시 채팅을 나눌 기회가 있었다.
본인은 최근 후끈하다가 좀 쉰 떡밥인 목수정 - 정명훈 사건을 이야기했다.

"제가 이 사건을 보면서 생각한 것은 한나라당의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입니다. 무슨 말인고 하면 한나라당은 아이돌 문화에요. 아이돌 팬클럽을 보면 그 빠순이들의 수가 장난 아님에도 사고가 잘 나지는 않거든요. 그 이유가 뭐냐하면 팬클럽짱이 대단히 일사분란한 지휘력을 발휘해서 그래요. 니들이 설치면 오빠들 얼굴이 뭐가 되겠냐고 몇 마디만 하면 그 중고등학생들이 어찌나 질서정연해지는지 몰라요. 이번 목수정 - 정명훈도 누가 잘 했고 잘못했든 정명훈 측은 철저하게 침묵을 지키고 있고 기타 주요 인사들도 전혀 언급하고 있지 않죠. 더 이상 사건이 커질 여지가 없어집니다."
그러자 capcold님께서는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진보신당은 인디 중 인디로군요. 왜 그리도 자기들끼리는 의견이 분분한지. 덤으로 그 조그만 바닥이 장르는 뭐가 그리도 많은지 모르겠어요. 알기도 힘든 장르가 그토록 많은데 또 서로 자기가 진정한 음악을 한다고 우겨대요. 이것도 모자라서 가끔 오버그라운드로 진출할 기회가 생기면 카메라에 침이나 뱉어대고 바지나 내려대지를 않나, 또 오버그라운드 가는 애들은 툭 하면 변질. 그러고서는 자기들처럼 능력 있으면 얼마든지 오버그라운드로 갈 수 있다고... 팬들도 다들 악기 하나씩은 다룬다고 왠 비평은 그리 잘 하는지 몰라요."
리승환 : 분명한 점은 아무리 서로 잘났다 날뛰어 봐야 사람들은 인디에 아무 관심도 없죠.
캡콜드 : 네, 그리고 결국 돈을 버는 건 아이돌이죠.
본인은 언제나 상큼한 대화에 굶주려 있으니 메신저는 꼴리는대로 등록하시길 바란다.
MSN : hop2go@hotmail.com // 네이트온 : seires@nate.com
꼴리는대로 등록하시길 바란다.
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954
- 국립오페라합창단을 돕는 101가지 방법 : 굿바이 정명훈, 굿바이 목수정~! // 민노씨.네 2009/04/14 09:12 [Delete]
- 이상한 진보 // ego + ing 2009/04/14 12:02 [Delete]
- 진보의 자멸화법 '조롱' // 현실창조공간 2009/04/16 14:04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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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님을 네이트온에 추가 시켜 놓고 싶다가다..
화려한 언변에 눌릴꺼 같아서 살짝 겁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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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아이돌 그룹은 그만 찍으렵니다.
매번 똑같은 멜로디에 식상한 멘트~ 그러면서 돈만 벌어들인다능..
인디도 맨날 자기들 치고 싸우긴 해도...
그래도 재미(?)는 있으니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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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neth소속사 사장님(가카)이 밀어준다는 것과
소속사고 나발이고 내가 다할 수 밖에 없다는 것(콩가루)
댓글 알바 및 노이즈 마케팅(일까?)을 한다는 것과
그거 쓸 돈으로 뭐라도 해야하는 절박함.
도 같군요.
여하튼 둘 다 병신입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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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표를 능가하는 엄친아 이명박구준표를 능가하는 엄친아 이명박
Posted at 2009/03/17 15:20 | Posted in 대안없는 사회풍자부
"은퇴하면 사진작가 해볼까…"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7일 인도네시아 순방 당시 기자간담회에서 "은퇴하면 사진작가나 해볼까…"라고 했다. 청와대 사람들은 집권 2년차 대통령이 '은퇴 이후'를 언급한 것에 잠시 놀랐지만 '사진작가'라는 말을 들으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늘 하던 얘기였기 때문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1965년 현대건설 입사 후 첫 3개월치 월급을 몽땅 털어 당시 최고급이었던 독일제 라이카 M3 카메라를 샀었다"며 "하지만 워낙 바쁘게 사느라 이 카메라를 실제 사용한 횟수는 그리 많지 않았다"고 했다. 대통령은 평소에도 누군가가 사진을 찍으려 하면 이 '44년 전 카메라 구입 일화'를 소개하면서 "내가 사진 한 장 잘 찍어주겠다"고 카메라를 달라고 한다.
대통령 측근들은 "대통령은 사진뿐 아니라 과거부터 시와 음악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진 편이었다"고들 말한다. 이 대통령은 최근 날이 풀리면서 청와대 경내를 산책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한 보좌관은 "이때 주로 MP3플레이어로 음악을 들으며 걷는다"면서 "차이콥스키나 라흐마니노프 등 러시아 작곡가들의 곡을 주로 듣는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해외든 국내든 출장에서 이동시간이 길어질 때도 책과 음악을 챙긴다고 한다. 지난 13일 소말리아 해역 파병부대 환송식을 위해 KTX를 타고 진해로 이동할 때에는 MP3에 정경화의 바이올린 연주곡을 들었으며, 가요 중에는 조용필·이승철·비 등의 노래를 즐겨 듣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최근 발간된 계간지 '시와 시학' 봄호 기고문에서 "어떤 이는 나와 시(詩)가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질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바쁜 만큼 문화에 대한 그리움이 깊다"고 했다. 시(詩)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가져와 젊은 시절 한때는 시인이 꿈이었다고 밝힌 적도 있다. 요즘도 독서 목록에는 시집이 한두 권씩 들어 있다고 한다. 작년 11월 남미 출장 때는 박경리씨의 유고 시집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를 읽었다.
이 대통령의 측근으로 꼽히는 박영준 국무총리실 국무차장은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이 서울시장일 때 청평으로 엠티를 갔는데 A4용지를 가져와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자신이 외운 시를 한 편씩 직접 써줬다"는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보통 장관만 참석하는 문화예술인 신년 인사회에 대통령이 직접 참석한 것 자체가 이례적인 일이었다"며 "문화가 곧 산업으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 대통령의 생각"이라고 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7일 인도네시아 순방 당시 기자간담회에서 "은퇴하면 사진작가나 해볼까…"라고 했다. 청와대 사람들은 집권 2년차 대통령이 '은퇴 이후'를 언급한 것에 잠시 놀랐지만 '사진작가'라는 말을 들으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늘 하던 얘기였기 때문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1965년 현대건설 입사 후 첫 3개월치 월급을 몽땅 털어 당시 최고급이었던 독일제 라이카 M3 카메라를 샀었다"며 "하지만 워낙 바쁘게 사느라 이 카메라를 실제 사용한 횟수는 그리 많지 않았다"고 했다. 대통령은 평소에도 누군가가 사진을 찍으려 하면 이 '44년 전 카메라 구입 일화'를 소개하면서 "내가 사진 한 장 잘 찍어주겠다"고 카메라를 달라고 한다.
대통령 측근들은 "대통령은 사진뿐 아니라 과거부터 시와 음악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진 편이었다"고들 말한다. 이 대통령은 최근 날이 풀리면서 청와대 경내를 산책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한 보좌관은 "이때 주로 MP3플레이어로 음악을 들으며 걷는다"면서 "차이콥스키나 라흐마니노프 등 러시아 작곡가들의 곡을 주로 듣는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해외든 국내든 출장에서 이동시간이 길어질 때도 책과 음악을 챙긴다고 한다. 지난 13일 소말리아 해역 파병부대 환송식을 위해 KTX를 타고 진해로 이동할 때에는 MP3에 정경화의 바이올린 연주곡을 들었으며, 가요 중에는 조용필·이승철·비 등의 노래를 즐겨 듣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최근 발간된 계간지 '시와 시학' 봄호 기고문에서 "어떤 이는 나와 시(詩)가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질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바쁜 만큼 문화에 대한 그리움이 깊다"고 했다. 시(詩)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가져와 젊은 시절 한때는 시인이 꿈이었다고 밝힌 적도 있다. 요즘도 독서 목록에는 시집이 한두 권씩 들어 있다고 한다. 작년 11월 남미 출장 때는 박경리씨의 유고 시집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를 읽었다.
이 대통령의 측근으로 꼽히는 박영준 국무총리실 국무차장은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이 서울시장일 때 청평으로 엠티를 갔는데 A4용지를 가져와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자신이 외운 시를 한 편씩 직접 써줬다"는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보통 장관만 참석하는 문화예술인 신년 인사회에 대통령이 직접 참석한 것 자체가 이례적인 일이었다"며 "문화가 곧 산업으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 대통령의 생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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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나...사진작가나...사진작가나...사진작가나...사진작가나...사진작가나......
참 위상이 높아 지는 직업군에 저도 들어갈려고 애쓰고 있었군요... 확실히 좀 무섭습니다... 역시 만능인!-
2009/03/17 23:37 [Edit/Del].......................................................................
삼가 무어라 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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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작가보단 모델이 어울리지 않을까... 여자아이의 그것을 만지던 그 인상깊던 사진... 물론 주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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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 학교인지라 사진 과목을 직접 배워봤고 반 친구 두명이 사진과를 가기 위해 사진학원에 다니고 있는 상황에서 말하자면...
사진작가는 아무나 한답니까...
아니 그냥 명텐도 꼴 날까봐 이 쪽 방면에 관심을 끊어주십사 하는 부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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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니면박 니마앞으로 일본 AV의 가능성이나 발전성을 좀 보고서라도 써서 보내주시던가 아님 특급에이스를 청와대로 보내서 직접 감상좀 하신후.. 이나라에도 곧후가 바로서는 나라를 만들었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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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적으로 소라 아오이 같은 스타일 안좋아합니다. ㅋㅋㅋㅋㅋ
대통령으로써 너무 개념이 없는 소리를 쉽게 이야기 하네요. ㄷㄷㄷㄷㄷㄷ -
2008 Worst News Top 52008 Worst News Top 5
Posted at 2009/01/01 19:06 | Posted in 대안없는 사회풍자부
2009년이 열렸다. 희망으로 한 해를 여는 것도 의미가 있겠으나 반성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2008년 개같은 뉴스 5개를 선정했다.
5. 두 별이 지다.
관우와 장비가 긴 텀을 두지 않고 죽었을 때 유비가 이토록 슬퍼했을까? 섬나라에서 5개월의 텀을 두고서 두 별이 졌다. 바로 호노카와 치히로 하세가와가 그 두 별. 치히로 하세가와에 대해서라면 충용본좌께서 이미 작성해 둔 적이 있으며 호노카에 대해서도 대야새 대협께서 작성한 적이 있으니 참고해 주었으면 좋겠다. 어쨌든 그간 장판교에 선 장비마냥 막장계를 잘 지켜오던 치히로는 서거했으나 그녀의 수 많은 영상물들은 '막장공주,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바이블이 될 것이다. 호노카는 지상파 진출을 꾀한다고 한다. 소위 와꾸가 좀 된다는 배우들은 상당히 성의없는 마구로(냉동참치)가 되어 헛교성만 질러대는 경우가 많은 데 비해 그녀가 여교사, 간호사물 등에서 상당한 호평을 얻은 것을 볼 때 상당히 기대해 볼만 하다고 본인은 생각한다. 회자정리라 했던가, 그녀들을 원망하지 말고 예전 작품을 되딸겨보며 떠나간 그녀들을 곱게 보내자.
4. 두 개색히가 뜨다.
일본에서 비록 두 별이 졌으나 이들은 후세대의 양분이 되어 더욱 더 야동계의 토양을 탄탄히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한국에는 리만브라더스라는 전두환-노태우 콤비를 능가할 개색히가 등장했다. 이들의 등장에 주류업계(특히 소주)와 담배업계는 아주 신바람이 나서 향후 4년간 연 평균 74.7% 성장 예상. 이들의 시각과 정책을 과감히 네 줄로 요약한다.
1. 세계 경제가 어려우니 경제는 당연히 어려운 겁니다. (......)
2. 그러니까 공약은 모두 물 건너 갔습니다. (......)
3. 그나마 우리가 잘 해서 이 정도인 겁니다. (......)
4. ...... 세금 깎아줄게. (감사합니다! 각하!)
3. 전두환은 살아있다.
물론 노태우야 병원 신세도 좀 지고는 했지만 욕 많이 먹기로 수령님, 부시원숭이와 함께 세계 탑을 다투는 전두환이 빨리 뒈질리는 없다. 그러나 전두환이 뒈진다고 해결될 일은 아니다. 우리 사회의 3S는 여전히 살아 있기 때문이다. 이 나라는 박태환과 김연아의 나라가 되어 버렸다. 식민지 컴플렉스에 가득 찬 이 나라 국민들은 국가대표 선수를 '국가' 로 여기며 충성을 맹세한다. 이 놈의 민족주의+스포츠가 어제오늘 일도 아니지만 하여간 영웅 하나 골라잡아 컴플렉스 메우며 한풀이하는 행태는 언제 사라질지 내 알 바 아님. 이렇게까지 열폭하는 이유는 이 놈들 때문에 이명박 지지율이 50% 가량 올라간다는 자체 리서치 때문. (조사대상 : 표면면접 2인, 오차의 한계 50%)
2. 삼백은 건재하다.
한국 문화산업의 고질적인 문제점이라면 그것을 브랜드화시키지 못한다는 점이다. 사실 한국의 여러 문화가 높은 독창성과 완성도를 가지고 있음에도 세계시장에 알려지지 않음은 참으로 아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언젠가부터 한국 영화를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할 정도로 한국의 문화가 알려지기 시작했고 얼마 전에는 역으로 한국이 헐리우드 영화를 리메이크했는데 그 완성도가 원작을 압도할 정도라 전세계인이 주목했다고 한다. 특히 배우들의 혼을 실은 액션 연기에 대해 300의 잭 스나이더 감독은 "문자(文子)누님 이후 이토록 나를 흥분시킨 이들은 처음"이라고 극찬하며 최고의 게런티를 약속했다는 개소문도 들린다. 어쨌든 국개의원, 국케이원이라는 표현으로는 이들의 위대함을 표현할 수 없다. 배우들의 혼이 실린 몇 컷을 과감히 공개한다.
1. 이명박 임기 아직 4년 남음......
5. 두 별이 지다.
관우와 장비가 긴 텀을 두지 않고 죽었을 때 유비가 이토록 슬퍼했을까? 섬나라에서 5개월의 텀을 두고서 두 별이 졌다. 바로 호노카와 치히로 하세가와가 그 두 별. 치히로 하세가와에 대해서라면 충용본좌께서 이미 작성해 둔 적이 있으며 호노카에 대해서도 대야새 대협께서 작성한 적이 있으니 참고해 주었으면 좋겠다. 어쨌든 그간 장판교에 선 장비마냥 막장계를 잘 지켜오던 치히로는 서거했으나 그녀의 수 많은 영상물들은 '막장공주,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바이블이 될 것이다. 호노카는 지상파 진출을 꾀한다고 한다. 소위 와꾸가 좀 된다는 배우들은 상당히 성의없는 마구로(냉동참치)가 되어 헛교성만 질러대는 경우가 많은 데 비해 그녀가 여교사, 간호사물 등에서 상당한 호평을 얻은 것을 볼 때 상당히 기대해 볼만 하다고 본인은 생각한다. 회자정리라 했던가, 그녀들을 원망하지 말고 예전 작품을 되딸겨보며 떠나간 그녀들을 곱게 보내자.
아아, 님은 저를 버리셨지만 저는 님을 버리지 않았으니...!!!
4. 두 개색히가 뜨다.
일본에서 비록 두 별이 졌으나 이들은 후세대의 양분이 되어 더욱 더 야동계의 토양을 탄탄히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한국에는 리만브라더스라는 전두환-노태우 콤비를 능가할 개색히가 등장했다. 이들의 등장에 주류업계(특히 소주)와 담배업계는 아주 신바람이 나서 향후 4년간 연 평균 74.7% 성장 예상. 이들의 시각과 정책을 과감히 네 줄로 요약한다.
1. 세계 경제가 어려우니 경제는 당연히 어려운 겁니다. (......)
2. 그러니까 공약은 모두 물 건너 갔습니다. (......)
3. 그나마 우리가 잘 해서 이 정도인 겁니다. (......)
4. ...... 세금 깎아줄게. (감사합니다! 각하!)
리만브라더스의 영향으로 국민들의 식생활이 바뀌었다 한다
3. 전두환은 살아있다.
물론 노태우야 병원 신세도 좀 지고는 했지만 욕 많이 먹기로 수령님, 부시원숭이와 함께 세계 탑을 다투는 전두환이 빨리 뒈질리는 없다. 그러나 전두환이 뒈진다고 해결될 일은 아니다. 우리 사회의 3S는 여전히 살아 있기 때문이다. 이 나라는 박태환과 김연아의 나라가 되어 버렸다. 식민지 컴플렉스에 가득 찬 이 나라 국민들은 국가대표 선수를 '국가' 로 여기며 충성을 맹세한다. 이 놈의 민족주의+스포츠가 어제오늘 일도 아니지만 하여간 영웅 하나 골라잡아 컴플렉스 메우며 한풀이하는 행태는 언제 사라질지 내 알 바 아님. 이렇게까지 열폭하는 이유는 이 놈들 때문에 이명박 지지율이 50% 가량 올라간다는 자체 리서치 때문. (조사대상 : 표면면접 2인, 오차의 한계 50%)
다행히도 최홍만 열사의 자기희생으로 지지율은 어느 정도 정상조정된 듯 보인다
2. 삼백은 건재하다.
한국 문화산업의 고질적인 문제점이라면 그것을 브랜드화시키지 못한다는 점이다. 사실 한국의 여러 문화가 높은 독창성과 완성도를 가지고 있음에도 세계시장에 알려지지 않음은 참으로 아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언젠가부터 한국 영화를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할 정도로 한국의 문화가 알려지기 시작했고 얼마 전에는 역으로 한국이 헐리우드 영화를 리메이크했는데 그 완성도가 원작을 압도할 정도라 전세계인이 주목했다고 한다. 특히 배우들의 혼을 실은 액션 연기에 대해 300의 잭 스나이더 감독은 "문자(文子)누님 이후 이토록 나를 흥분시킨 이들은 처음"이라고 극찬하며 최고의 게런티를 약속했다는 개소문도 들린다. 어쨌든 국개의원, 국케이원이라는 표현으로는 이들의 위대함을 표현할 수 없다. 배우들의 혼이 실린 몇 컷을 과감히 공개한다.
이를 본 오바마는 앞으로 한국에게 절대 개기지 말라는 어명을 내렸다 한다...
1. 이명박 임기 아직 4년 남음......
300,
3s,
747,
강만수,
김연아,
노태우,
담배,
대야새,
딸,
리만브라더스,
문화,
박태환,
부시,
분코,
소주,
식민지,
야동,
오바마,
이명박,
이명박 요정,
잭 스나이더,
전두환,
최홍만,
충용무쌍,
치히로 하세가와,
호놐
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825
-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해바라기 C 2009/01/01 12:07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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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요정 얼굴이 귀여운게 인형으로 만들어서 팔면 대박나겠어요. ㅎ 부두 인형으로~
그나저나 전두환은 언제 죽음? 욕 먹은거랑 사람 죽은걸로 치면 신해철이 말한 '영생의 길'이긴 하지만...돈도 회수가 안되는 영생 불사의 29만원 노친네..
P.S. 어제 최홍만..정말 K-1 간디 답더군요. 보다 짱나 죽을 뻔.. -
저련다음 5년(2013~2017)은 태종대왕의 장녀이신 달성후께서 책임지실껍니다. 어찌 그것을 언급하지 않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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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살자 전씨 "민주주의 원칙이 훼손돼서 마음 아프다"
http://media.daum.net/politics/all/view.html?cateid=1002&newsid=20090101143513402&p=newsis
보너스 뉴스였숩다-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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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음...이거도 일단은 신년포스팅이겠지요...(__);;??
맞다고 생각하면서~ 수령님 올해도 많이 웃겨주셔 감사합니다!
내년 한해도 수령님의 뽀수로 많은 웃음 부탁드리겠습니다. m(__)m!!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음음, 남들보다 좀 넉넉히 챙겨두세요~ ㅎㅎ;; -
5. 역시 충용무쌍님을 본좌로 모시고 계시면서...음...
3. 민머리 전씨는 얼마 전에 '국회에선 말로 해야지'란 주옥 같은 말쌈을 또 날리셨더군요.
1. 아, 아,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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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역시 새해에도 같은 패턴이군요..ㅎㅎㅎ
전 정말로 독서 블러그하실려는 줄로만 알고.
5은 참으로 국가적 손실이고 1번은 국가적 재앙이군요.
정치계 먹튀 트레이드정치계 먹튀 트레이드
Posted at 2008/12/11 12:16 | Posted in 대안없는 사회풍자부한국은 스포츠 시장이 그다지 크지 않다. 때문에 상대에게 돌아가는 상대적 이익이 클까 두려워해 트레이드 자체가 드문 편이다. 마치 국제정치에서 현실주의 관점이 상대가 10을 얻고 자신이 5를 얻는 거래를 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듯이. 하지만 미국같이 시장이 초대형이나 일본 정도처럼 준수한 수준만 되어도 이른바 '대형' 트레이드가 종종 행해진다.
최근 딜들을 살펴보면 트레이드 데드라인은 물론이고 시즌이 끝난지도 꽤 지나 최근이라는 단어가 좀 무색하지만 박찬호에 관심만 있어도 알법한 매니 라미레즈의 트레이드가 기억난다. 한편 개막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NBA에서도 벌써 수 차례의 빅 딜(본 블로그는 이명박과 영어공용화를 지지합니다)이 있었다. 오늘만 해도 제이슨 리차드슨의 트레이드가 있었고 지난 달에는 무려 앨런 아이버슨의 트레이드도 있었을 정도이니.
그런데 이런 전력 강화, 혹은 연봉 절감성 트레이드 외에 가끔 처절한 트레이드가 행해진다. 이른바 먹튀 트레이드로 이 팀에 놔 둬 봐야 돈 값 못할 것 같은 그런 선수들끼리의 트레이드이다. 맨날 부상당해 제대로 써먹기 힘든 유리몸 리치 하든의 트레이드나 맛이 좀 간 래리 휴즈와 빅 벤의 트레이드 같은 게 이런 부류에 속한다. 도박성이 좀 있어 보이지만 스포츠도 환경이 중요한지 이게 가끔 재미를 볼 때가 있기도 하다.
최근 딜들을 살펴보면 트레이드 데드라인은 물론이고 시즌이 끝난지도 꽤 지나 최근이라는 단어가 좀 무색하지만 박찬호에 관심만 있어도 알법한 매니 라미레즈의 트레이드가 기억난다. 한편 개막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NBA에서도 벌써 수 차례의 빅 딜(본 블로그는 이명박과 영어공용화를 지지합니다)이 있었다. 오늘만 해도 제이슨 리차드슨의 트레이드가 있었고 지난 달에는 무려 앨런 아이버슨의 트레이드도 있었을 정도이니.
그런데 이런 전력 강화, 혹은 연봉 절감성 트레이드 외에 가끔 처절한 트레이드가 행해진다. 이른바 먹튀 트레이드로 이 팀에 놔 둬 봐야 돈 값 못할 것 같은 그런 선수들끼리의 트레이드이다. 맨날 부상당해 제대로 써먹기 힘든 유리몸 리치 하든의 트레이드나 맛이 좀 간 래리 휴즈와 빅 벤의 트레이드 같은 게 이런 부류에 속한다. 도박성이 좀 있어 보이지만 스포츠도 환경이 중요한지 이게 가끔 재미를 볼 때가 있기도 하다.
그래서 생각난 건데 한국에 가장 먹튀가 많은 대한민국 정계에서 이런 먹튀 트레이드를 단행하면 어떨까?
1. 박근혜 <-> 손학규
2. 정동영 <-> 이재오
역시 앞날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 인간들입니다. 두 분 다 한 때 예상을 뛰어넘는 활약을 하며 떵떵거리는가 싶었더니 예상을 뛰어넘는, 그리고 역사에 길이남는 대첩을 이루셨습니다. 정동영의 동작대첩, 이재오의 은평대첩은 현재 손학규의 종로대첩과 함께 21세기를 빛낼 삼대 대첩으로 길이 남아 있습니다. 그나마 다 죽은 이재오는 누가 좀 띄워 주려는 이상한 '역할론'이라도 나오지, 정동영은 그저 전여옥만이 찾는 존재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두 분 다 미국 유학하며 안 되는 영어 하느라 힘드시겠지만 이 기회를 통해 국민들에게 존재감을 알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위 트레이드와 마찬가지로 기대효과는 제로에 무한 수렴합니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3. 문국현 <-> 이인제
4. 김근태 <-> 원희룡
두 분 모두 말만 합니다. 그리고 항상 늦습니다. 빠른 경우도 있지만 별 영향력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 별 신경을 쓰지도 않습니다. 물론 김근태 옹께서는 경선 불출마로 신선함을 발휘하셨지만 그것 역시 이미 대세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은 아니었습니다. 원희룡은 언제나 한나라당이 바뀌어야 대한민국이 바뀐다는 뻔한 소리를 하며 무저항비행동 노선을 지키고 있지만 그게 바뀔 때쯤이면 이미 한나라당은 군소 정당으로 전락한 후일테며 원희룡의원은 한 줌의 잿더미가 되어 있을 때입니다. 그나마 원희룡은 여당이기나 하지, 김근태 옹도 지금도 야당 내 야당 소리 들으며 살아가고 계신데 이래서 미래가 있겠습니까? 자, 확 지르는 겁니다.
역시 행동하지 않는 자들은 행복하다, 옆 아줌마의 찌그러진 표정과 대비
5. 이명박 <-> 아소
당그니님의 아소 총리 지지율 폭락 관련 글을 보고 생각한 트레이드입니다. 사실 요즘 스포츠의 신자유주의화에 대해 말이 많지만 이를 통해 아예 국제적으로 한 번 노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두 분 다 경제통이라고 우기시며 거시경제를 제 맘대로 해석한다는 점이라거나 기본적인 국어도 잘 구사하지 못한다는 점, 그리고 여러가지 막말로 민심을 어지럽힌다는 점, 그리고 개입이 클수록 경제가 흐트러진다는 시장경제의 명제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 일본은 내각제라서 굳이 트레이드를 할 필요가 없겠군요...
그래서 생각난 또 하나의 트레이드가 이명박 <-> 부시 트레이드인데 이 경우 한국은 이명박 못지 않은 개또라이를 데려 온다는 리스크를 안게 되지만 만기계약자를 데려옴으로 최대한 빠르게 임기를 마치게 해 잃어버린 1년을 넘어 새 시대로 도약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곧 오바마가 취임할 미국이 계약이 4년이나 남은 이명박을 데려갈 리가 없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오직 남은 카드는 하나!
아, 쓰다쓰다 이렇게 암울한 글은 처음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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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계,
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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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미치겟다....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는 대체 어디서 나오는거예요!!!!!!!!
푸하하하....
진짜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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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기...즐겁네요...
개인적으로 NBA매냐라 가끔씩 나오는 개삽질 틀드에 울컥합니다만...
상기 예시된 틀드들은 하거나 말거나 크게 울컥할일 없는 틀드들이네요...
마지막 쌀나라와의 틀드는 계약말이라는 점이 크게 작용하는데,
상대팀에서도 힘들게 계약기간 기다려 왔는데, 다시한번 위험을 짊어지려고 할려는지...
참 링크 잡아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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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길려고 아주 작정을 하셧군요.
불쾌했던 오늘 하루 말끔히 날아갑니다.
그런데 뭔가 많이 씁쓸하기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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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조낸 웃었네. 언더독 아저씨나 PSB님 블로그에서 봐서 그런지, 처음 댓글 남기는 건데 전혀 어색하지 않네요. 종종 들를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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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부터 4번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여기저기 섞어놔도 대세에 전혀 영향을 안미칠 것 같습니다 ^^
이왕 국제적으로 노는 거 정치와 종교의 벽도 넘는게 어떨까요? 이명막<->김홍도 정도라면 정신 수준이나 파급효과가 비슷할 것 같은데요 ^^
빠돌이의 자존심빠돌이의 자존심
Posted at 2008/10/28 11:35 | Posted in 대안없는 사회풍자부
후배 노트북 배경화면으로 송혜교가 있었습니다.
승환 : 넌 송혜교가 응가를 싼다고 생각하니?
후배 : ...............................네...
승환 : 그렇다면 그 응가는 냄새가 날 것 같니, 향기가 날 것 같니?
후배 : .......................................................................................냄새요.
승환 : 송혜교랑 이병헌이 해외여행 하고 왔던데 가서 뭐 했을 것 같니?
후배 : ...............................................
승환 : ...............................................
후배 : 관광.
승환 : ......
후배 : ...............................네...
승환 : 그렇다면 그 응가는 냄새가 날 것 같니, 향기가 날 것 같니?
후배 : .......................................................................................냄새요.
승환 : 송혜교랑 이병헌이 해외여행 하고 왔던데 가서 뭐 했을 것 같니?
후배 : ...............................................
승환 : ...............................................
후배 : 관광.
승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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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9 15:43 [Edit/Del]음... 일본영화 전문가라 해도 이 업계의 전설은 잘 모르시군요. 송혜교를 닮은 게 문제가 아니라 진실은 저기 위 응가와 관련이 있습니다. 제 이미지 관계상 자세한 설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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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9 17:34 [Edit/Del]요즘 ...그 쌍용무총님인가..그분 블로그로 공부 중인데.. av가 그런 수준까지 있는지 몰랐어요.. 그쪽 업계 전설이 궁금하네요... 비밀댓글로다가.. 제 블로그에..
ㅡ,.ㅡ; -
2008/10/31 05:32 [Edit/Del]"충용무쌍"이건 "충무쌍용"이건 괘념치 않습니다만(실제 부산지역에 충무-쌍용이라는 이름의 아파트가 있다는 제보도 있었고-_-)... 忠 과 聰만은 구분해 줬으면 합니다. 의미와 어감이 확 바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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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성이여자 난 본적있는뎅......
물론 인터넷에서 ㅡ.ㅡ;;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으니
솔직하게 풀어서 말해드림.......
프루나에 얼짱으로 올라오는 여자임..... 이라고 하믄 다들 아시겠지용
대학의 글로벌화대학의 글로벌화
Posted at 2008/10/21 22:08 | Posted in 대안없는 사회풍자부
1. 일단 외국인 교수를 많이 수입한다.
그리고 내버려둔다...
2. 국내 교수들에게도 외국어 수업을 시킨다.
초반에는 교수들도 긴장하나 나중에는 어차피 아무도 못 알아 들으니 피차 편해진다.
3. 학교 홍보 자료에 외국인과 함께 환한 웃음을 지으며 놀고 있는 사진을 싣는다.
물론 깜둥이는 잘 안 싣는다.
4. 학과명을 글로벌하게 바꾼다.
ex) 무역학과 -> 국제통상학과, 경영학부 -> 글로벌 경영학부
5. 학과 수업명을 글로벌하게 바꾼다.
그게 안 되겠다 싶으면 강의 계획표라도 영어로 싣는다.
6. 외국인 학생을 최대한 유치한다.
물론 한국에 오려는 학생은 적기에 대부분은 중국인이 때우게 된다.
그리고 내버려둔다...
2. 국내 교수들에게도 외국어 수업을 시킨다.
초반에는 교수들도 긴장하나 나중에는 어차피 아무도 못 알아 들으니 피차 편해진다.
3. 학교 홍보 자료에 외국인과 함께 환한 웃음을 지으며 놀고 있는 사진을 싣는다.
물론 깜둥이는 잘 안 싣는다.
4. 학과명을 글로벌하게 바꾼다.
ex) 무역학과 -> 국제통상학과, 경영학부 -> 글로벌 경영학부
5. 학과 수업명을 글로벌하게 바꾼다.
그게 안 되겠다 싶으면 강의 계획표라도 영어로 싣는다.
6. 외국인 학생을 최대한 유치한다.
물론 한국에 오려는 학생은 적기에 대부분은 중국인이 때우게 된다.
본인이 추천하는 방법
1. 일단 예쁜 국산 여학생을 유치, 덤으로 미용비 무료 서비스.
2. 양키들에게 샤워실 딸린 1인 1실 기숙사를 무조건 제공, 보너스로 매달 콘돔 무한 리필.
1. 일단 예쁜 국산 여학생을 유치, 덤으로 미용비 무료 서비스.
2. 양키들에게 샤워실 딸린 1인 1실 기숙사를 무조건 제공, 보너스로 매달 콘돔 무한 리필.
결론 : 여자는 어떻게 끌고 오지...
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761
- 어윤대를 보니 이어령이 그리워진다 // 현실창조공간 2009/04/11 21:13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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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솔직히 중국인이 너무 많습니다. 실력도 없는데 빌빌거리다가 여기와서 알바하고 학교다니는 불쌍한 중생들. -_-; 제가 요즘 그런 사람들을 좀 볼 기회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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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후배는 누나집에 얹혀 사는데 하루는 초딩 조카가 한숨을 푸~욱 내쉬며...
"삼촌.. 사는게 왜 이렇게 힘들어?-_-;; " 했다는군요.
후배.. 일순 할말을 잃고... 잠시 생각하다가...
"힘드냐... 쏘주-_-; 한잔 할까...." 했다가 누나한테 그게 조카한테 할소리냐며 맞았다네요.^^;
더러운 세상이라도 웃고 살아야죠.. 암요.
http://www.ideakeyword.com/2419
시험공부하면서 방긋 ^^;
세벽 세시까지 과제하면서 방긋 ^^;
...왜 사냐면 웃지요. 빵끗~♡ (...)
그래? 그럼 고무장갑 끼고 해...
아... -.- 그러면 되겠구나. 급 방긋 ^.^;;
왜 사냐건.. 웃지요
좀 웃고삽시다~~
염라대왕: 피고는 유죄! 대한민국에 태어날 것을 선고한다 땅 땅 땅.
피고: 난 무죄야! 무죄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