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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업자득, 또는 살신성인자업자득, 또는 살신성인
Posted at 2010/08/31 17:24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사랑은 담배를 타고사랑은 담배를 타고
Posted at 2010/08/28 12:20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담배원래 안피는데 객기로 한번 한 5~6개피 속담배 피웠더니..그것도 술먹고.....
그날 안 스더군요 ㅜㅜ;;
전 아마 담배는 평생 못필듯..ㅋㅋ -
끊는다던, 끊을수 있다던, 끊기 쉽다던 그 수십여명의 사람들중 단 한명만이 지금까지도 금연하고 있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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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술은 끊어도 담배는 못 끊을듯..
아직은 끊어야 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고... 가카가 부디 담배값을 인상하지 않기만을
빌고 있다는...
치킨 CF로 보는 소녀시대의 위용치킨 CF로 보는 소녀시대의 위용
Posted at 2010/08/25 10:05 | Posted in 풍기문란 연예부 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1264
- 소녀시대 광고에 웬 치킨이 1초씩이나 등장해 // 양파뉴스 2.0 2010/08/28 01:11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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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굽네치킨은 치킨은 버리고 소녀시대 브로마이드랑 달력 받을라는 덧쿠들 천지임..
치킨 버린다는말은 오바이지만서도.. 그럴정도니 뭐 치킨따위는 나올 이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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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굴리면 능력이 무조건 오를까?사람을 굴리면 능력이 무조건 오를까?
Posted at 2010/08/24 15:30 | Posted in 정력은국력 체육부훈련량이 문제가 아니라 시련을 겪었고, 극복했다는 점이 더 중요하다. 그 과정을 겪었기에 지금의 이대호가 있는 것이다. (중략) 다른 사람은 '그래도 이대호는 좋은 타자가 됐을 것'이라고 말할지 모른다. 그러나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적어도 지금같은 대선수는 될 수 없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대호에게는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겠다는 의지가 있었다.
요즘 선수들은 너무 무르다. 조금 아프면 병원에 가서 수술을 받는다. 나는 일본 시절 근육이 파열된 적이 있었다. 참고 견디며 계속 경기에 나갔더니 회복됐고, 더 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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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헝그리 정신과 근성으로 운동한다는 것에서는 벗어나야 하는게 맞죠.
이제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연습을 통한 실력향상을 꾀할때..
하지만 대호의 포텐 폭발의 원인은 아무래도 마누라한테 있는거 같아서 그게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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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 기사 보고
'아직도 이런 뤼얼 꼴통이 한 조직의 리더가 되는 병신같은 사회구나..'
했죠....
하여간 머리를 안쓰면 인간이 아니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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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며이런말이 생각나는 군여...
똑똑한데 부지런한 넘...똑똑하지만 게으른 넘...똑똑하지 못하지만 부지런한 넘...똑똑하지도 부지런하지 못한 넘...
수령님하는 어디?...그리고 존경하는 가카는 어디일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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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하는로봇이거 혹시 자신의 강점을 빗대어 가카 까는 거임?
1. 건설회사 출신이니 삽질로 점철되시고 2. 뭘 해도 도움이 안 되는 것 같고 3. 나름 열심히는 하시는 아침형 인간이시고
같은 경주 이씨라서 그런 거임? 아니면 정말로 작정하고 까는 거? -
남자까는 아이돌 miss A의 산뜻한 출발남자까는 아이돌 miss A의 산뜻한 출발
Posted at 2010/08/22 20:21 | Posted in 풍기문란 연예부-
그래봤자, 병신 허세력 돋는 진영팍의 주절거림이욕..
어느때 보면 yg보다 진영팍이 허세가 더 돋는거 같다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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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혁이형을 반대하며동혁이형을 반대하며
Posted at 2010/08/12 14:21 | Posted in 풍기문란 연예부최근 블로그가 너무 죽어 있었는데 별다른 사정은 없고 그냥 어찌저찌 흘렀습니다. 그간 쓰다 냅둔 글도 많은데 이제 다시금 블로그 라이프 시작...
얼마 전 개콘을 봤는데 의외로 재미있더군요. 근데 재미있게 보다가 봉숭아학당에 동혁이형이 나오니 힘이 푹 빠지더군요. 전 개인적으로 이 분에 대한 호불호는 딱히 없는 편입니다. 예인님이 동혁이형 수준이 너무 낮다고 할 때도 저는 나라가 워낙 뭐같으니 동혁이형 탓할 문제도 아님이라고 했던 적도 있고요. 그런데 오랜만에 보니까 참;;;
이건 시사개그라기보다 서킹(빨아주는) 개그라고 생각했습니다. 보면서 내내 마음이 불편하더군요. 세종시 문제를 이야기하면서 '너희 국회의원들 다 똑같아. 떠들지만 말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라고 하다니. 이건 솔직히 머리 좀 좋은 초등학생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아무 문제나 이야기하고 '싸우지 말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라고 하면 끝이니까요.
그런데 정치인이 당연히 싸워야 하는 것 아닌가요? 중요한 건 싸워서 더 나은 의견이 채택되어야 하는 것이고, 이 과정에서 언론은 집 지키는 개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뉴스는 올바른 정보를 전달해야 하고, 개그라면 잘못된 부분을 신랄하게 풍자해야 하겠죠. 그런데 동혁이형 논리는 문제를 파고들어 비틀기는 커녕, 문제는 은근슬쩍 넘어가고 국회의원을 싸잡아 비판합니다.
이러한 논법은 시사개그는 커녕 시사적인 논점을 덮어버리고 국회의원 싫다는 감정적 표현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정치혐오적인 발언의 가장 큰 수혜자는 놀랍게도 정치인, 그들 중에서도 '국민을 위하지 않는 정치를 하는 정치인'입니다. '국회의원 너희들 다 똑같아'에 사람들이 공감한다면 국민을 위하는 정치인들도 국민을 위하지 않는 정치인의 부류에 속해 버리니까요.
하재근씨는 동혁이형 퇴출 걱정하던데 전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오히려 못난 정치인들은 동혁이형 아주 반기고 있을 것 같습니다. 스티븐 콜베어는 비 씹었다고 한국서 바보 취급 당한 양반인데, 이 분 풍자보면 그야말로 놀랍습니다. 시사개그할 거면 이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좀 더 책임감 있게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세상이 어지러워 침묵하고 함부로 말 못 할 수는 있겠지만, 모르면서 얼렁뚱땅 넘어가지나 않았으면...
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1259
- Colbert Report - Ownership Society // foog 2010/08/13 09:21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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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노힛노런이라는 분이 콜베어 리포트 변역 블로그 운영하더라구요: http://blog.naver.com/milko7
우리나라 개그맨이 정치적일 수 없는 이유는 뭐 "정치중립성"이라는 명목으로 두들겨대는 기득권들 때문에 몸을 추려야할 수 밖에 없어서가 아닐까 싶어요. 교사나 공무원이 민노당 가입했다는 이유로 기득권이 인민재판인가 뭔가를 시도하죠. 대학생들이 무슨 일을 진행하면 학교 관계자가 "어라 이거 정치중립성 위반 아녀?"라고 때려잡으려고 하죠.
현재 우리나라가 표현의 자유를 존중하지 않는 문화 및 법체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말할 수 있다"가 실현되려면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릴 겁니다.-
2010/08/22 20:23 [Edit/Del]와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한국은 언제 말 좀 제대로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민노씨처럼 고소당하기 싫어서 저는 조용히 살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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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주로 케비에쓰 스트리밍 써비쓰로 보는데 동혁이형은 스킵....
말씀대로이기 때문이죠.. ㅋㅋ
아주 초반에 좀 질렀다가 하도 흉흉한 사건들 때문인지 좀 쫀거 같기도 하고...
뭐 여튼...
안봅니다. -
희한하네. 어제 마침 이정환옹 최진주옹과 이승환 씨 이야기와 콜베어 이야기를 했었는데.. 포스팅을 올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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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sume nana텔레비전 자체가 사람들 빨아주는곳 아니였나요? 동혁이형 쯤이야....
지금 mbc w 보고 있는데 김혜수 가슴이 크긴크구나 유해진 좋겠다 ㅅㅂ ㅜ,ㅜ -
확실히 비꼬는 수준이 낮기는 하지만 그래도 속시원하게 지르는거 보면 그 맛에 보는 사람들 많을거라능..
병신 국개들이 지랄해대서 나름 간이 쫄아들었나보긴 한데..
그래도 이렇게 하나씩 해나가면서 발전하는게 아닐까함..
이거라도 없어지면 누가 저런 개그 하겠서열...-
2010/08/22 20:25 [Edit/Del]전 사람들의 불만 자체가 이미 방향을 잘못 틀었다고 봐요. 비도덕을 대상으로 하면 그냥 아무나 묶으면 그만이거든요. 현실 없는 추상적 비판은 되려 논점을 흐트릴 뿐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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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요즘 애들 쓰는 말로 콜베어 굴욕이네요.
동혁이형이랑은 애초에 레벨이 다르죠.
참고로 스티븐 콜베어는 콜베어 리포트 하기 전부터 이런류의 시사 코미디쇼의 대본을 쓰던 작가였습니다.
풍자 감각에서 차이나는건 어쩔 수 없죠.
개콘 작가(+동혁이형)에게 저 이상을 바라긴 힘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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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베어횽의 저 영상은 볼때마다 존경스럽다능..
그런고로 동혁이형은 아직 내공이 부족한거라고 보고 응원합시다
그나저나 저도 승환님이 코렁탕 드시러 가신줄알았는데.. ㅈ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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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환님이 본문에 쓰신 내용이 동영상에는 안나왔네요. 동영상에서는 청년층이 투표하자 뭐 이런식의 개그였는데 왜 투표해야 되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풍자가 없군요. 자기검열이 심하다보니 저렇게 되었다에 한표 겁니다. 뿌레땅 뿌르국이란 코너 생각하면 깊이가 없지는 않다고 봅니다. 타방송에서 동혁이형 까는 개그하면 주목받을 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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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여사콜베어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러 재미나게 보고 갑니다.
근데, 포스트 클릭할때마다 왜, 왜! "이 사이트를 방문하는 것이 내 컴퓨터에 해를 줄 수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를 클릭해야 봐지는지;;;;;;;;
여기에 악성코드가 많나요???? -_- ;
IE가 답답해서 크롬쓰고 있는데...이거 어떻게좀....ㅠㅠ
앞으로 자주 올게욤
원래 일 마무리 후 2시쯤 잘 생각이었지만 계획 포기, 밤을 새어야 함. 이유인즉 바퀴벌레 등장...
집은 낡았으나 더위를 두려워하지 않아 문을 닫아두는 터, 바퀴벌레를 보는 일은 쉽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폭염을 이기지 못해 며칠동안 오후에 문을 열어둔 것, 그것이 화근이었다. 엄지손가락 길이의 바퀴벌레가 등장했을 때 그 느낌이란... 첫사랑을 만났을 때처럼 심장이 지루박 스탭을 밟고, 위장은 트위스트를 시작함. 몇 달 간 쓸 일이 없었던 레이드를 나의 이부자리에 난사. 차마 다리를 끄덕끄덕 거리는 것을 잡지 못해 10분간 조용히 바퀴벌레에게 자기 삶을 뉘우칠 시간을 준 후 역시나 쓸 일이 없던 빗자루와 쓰레받이로 바퀴벌레를 변기에 덩크슛. 좋은 곳으로 가지 말고 무간지옥에서 썩어버리라는 저주와 함께 잠시 묵념.
아아... 마 선생께서는 말씀하셨던가? 역사는 두 번 반복된다고. 한 번은 비극으로, 또 한 번은 희극으로. 바퀴벌레에 대한 두려움으로 앞으로 절대 문은 열지 않는다는 다짐 하에 선풍기를 켜려는 그 순간! 내 눈에 비친 것은 방금 그 생명체와 쌍둥이였다. 복수를 하기 위해 내 앞에 나타난 것이냐! 복수는 아무런 가치가 없음을 아직도 모른단 말이냐, 이 어리석은 미물이여! 내 손에는 어느 새 레이드가 쥐어져 있었고 선풍기는 어느 새 90분간 평점 3점을 받은 염기훈처럼 땀에 흠뻑 젖어 있었다. 이제 10분이 지난 것 같다. 슬쩍 쳐다보니 아직도 다리를 움직이고 있다. 저 생명력이 공룡보다 질긴 저 녀석의 힘이겠지. 아... ㅠㅠ
친구한테 이야기하니 핵전쟁나면 다 죽고 먹을 건 바퀴벌레밖에 없으니 지금부터 미리미리 단련하라고... 여하튼 바퀴없는 집으로 얼른 이사가야겠습니다. 전 벌레가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요... 으헝헝헝헝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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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군바퀴벌래는 한마리가 보인순간... 한마리가 아니라고 보시면됩니당... 이미 집에 둥지를 틀어서 알을 수천개 나았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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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난 몇일 전에 엄지만한 바퀴가 나의 프린터로 숨어들어갔었어...
한참을 고민하다가 어쩔 수 없이 프린터 내부에 레이드를 뿌렸고, 이 자식은 그 안에서 쓰러졌지.
그놈을 꺼낼땐.. 차마 손으로 건드리기는 너무나도 무서워서, 종이를 돌돌 말고 그 가장 끝에는 테이프를 뒤집어 붙인 뒤, 끈적이에 이 망할 신의 창조물을 붙여서 꺼냈어.
총 걸린 시간 20분.
휴............ -
조용한 여름 밤, 마치 달력이 선풍기 바람에 넘어가듯 파라락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어.. 내 방에 달력을 걸어 뒀던가?' 하는 생각이 미처 끝나기도 전에, 파라락 하는 소리와 함께
왼 팔에 검고 엄지손가락 만 한 녀석이 쩍 하고 ... ㅠㅠ 바퀴벌레 싫어요 날지 마세요 ... -
오오~~ 왠일로 저도 오늘 정말 오랜만에 바퀴선생을 봤었는데 ㅋ
푸드덕 거리며 방안에서 날라다니 길래 손바닥으로 냅다 후려친후 밖에 휴지째 싸서 던져버렸죠...ㅎㅎㅎ 뭐...바퀴도 사람이 무서울꺼라는 생각과 함께요 ㅎㅎㅎ -
으~~ 저도 세상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게 바퀴벌레지요.
발견했다 치면 아내 뒤로 숨지요. 그러면...8살 아들내미가 쏜살같이 달려나와 냅다 밟아 버립니다.
뇨석은 기고만장 득의에 찬 미소를 짓지만... 3일 동안 아들내미 곁에 가진 않죠.ㅠ.ㅠ -
지나가며수령님 요새...댓글에 답도 안달아주시네요...가장 존경해 마지않는 가카 닮아가는 듯해요...소통을 전혀 안하고 계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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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승환님. 세민트라고 합니다.
아유 저도 바퀴벌레 싫어합니다. 한때는 저의 집에서도 많이 나왔는데요..
수많은 소독끝에 요즘은 안나오더라구요..정말 다행~
꼭 퇴치하시기 바랍니다. -
맑선생강ㅅ구는 동고 도는것이다
여기도 방구석이 습습해서 한 두마리씩 나옵니다.
그냥 민중의 엪킬러로 일점사하는게 속 편하드라구요 -_-... -
바퀴벌레에 치명적인 약점을 가지고 계셨군요.
레이드만 없다면 ㅋㅋㅋ
아 그리고 7월 8일 참석입니다. 그날 저녁은 아무 스케쥴이 없으니 ^^;; -
저도 요즘 보네요.. 시골에는 바퀴벌레가 없거든요.. 그런데 도시에서 자취를 하면서 부터 바퀴벌레를 봤네요.. ㅎㅎ 저도 퇴치 하는데 6개월 걸렸습니다. 퇴치전에 항공모함이 날라다니고, 저랑 같이 한 배개 위에서 자고.. 같이 밥먹고 등등.. 여러가지를 같이 했읍죠.. 음 약은 약 3가지.. 붙이는거+짜는거+가루약(이건 지금 생각해 보면 개미약) 이걸로 6개월동안 해서 퇴치한것 같네요.. 그후 3개월 동안은 안나왔구요;; 그리고 집 나왔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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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함이 날라다니고, 저랑 같이 한 배개 위에서 자고.. 같이 밥먹고 등등.. 여러가지를 같이 했읍죠.. 음 약은 약 3가지.. 붙이는거+짜는거+가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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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sume nana오겡끼데스까? 와다시와 겡기데스....
잡혀가신건 아니겠지요.... 글좀 올리세요 보고싶소.... -
엘윙개미가 있으면 바퀴벌레가 안나온대요.
제가 사는곳도 오래된 집인데 바퀴벌레는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개미에게 잘 얘기해보세요. 이사오라고..ㄱ-ㅣ;; -
익명레이드는 갖다 버리시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정공법인 맥스포X겔을 사용하시길 권합니다. 저도 레알 효과봤음.. 물론 대박 효과를 본건 이사.. ( -_-) 지금은 신축건물에 살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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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밥먹고 등등.. 여러가지를 같이 했읍죠.. 음 약은 약 3가지.. 붙이는거+짜는거+가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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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소독끝에 요즘은 안나오더라구요..정말 다행~
꼭 퇴치하시기 바랍니다.
상처뿐인 영광 타블로상처뿐인 영광 타블로
Posted at 2010/06/11 13:46 | Posted in 풍기문란 연예부 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1257
- 스탠포드대학 트윗이 해명한 타블로 학력논란 // Ludens the network 2010/06/12 16:01 [Delete]
- 서울비의 알림 // seoulrain's me2DAY 2010/06/13 10:47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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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말제이아주 오랜 전 얘기인데
윤종신을 만나러 학과 사무실에 찾아온 어떤 팬에게
캠퍼스라고 설명해줬더니 버럭 화를 냈다는 얘길 들은 기억이... -.- -
모닝글로리앞으로 별명 허블로 확정이요... 대처만 신속하고 확실하게 했으면 많은 안티 아닥시킬수 있었을.... 허블허블허블....허블망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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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에, 논문을 공개하지 않는 것은 도서관에 등재되는 '학위'논문이 아니라 수업 '기말리포트'논문들이라서일겁니다. 찾아보니 스탠포드 영문과 석사는 개별과정으로 되어있는 것이 아니라서(즉 석사는 학석사 or 석박사로만 취득 가능) 논문 코스가 아니더군요 - 즉 졸업논문 없이 졸업 가능하고, 학부과정중에 석사 코스(그러니까, 대학원수업 수강) 시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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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중간;;키보들 질만하면 잘됐건 잘못됐건 머든 나오는 세상이라 다들 너무 서두르는 듯하네요. 스텐포드 학석사 졸업이 본질이 되버리는 웃지 못할 이 상황이 더 웃기(?)네요. 적당한 허세와 학벌이용 그리고 국적이용 그리고 의무 세탁 등을 잘나가는 정치인이나 경제인에서 연예인으로 옮겨온걸 다들 경축해야할 분위기이네. 언젠간 우리에게도 그럴날이 오겟지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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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안타블로가 방송에서 하는 얘기들..난 재미있게 들었었는데요..허풍이나 허세....라고는 생각지 않았습니다. 뭐, 사람마다 받아들이는건 다양하겠지요...하지만 주위에서나 방송에서 이야기 재밌게 하시는 분들보면 어느정도 과장이나...편집이 있지요...여러가지 소재들중 학교얘기라서..많은 이들의 신경을 건드린걸까요?.. 타블로는 스탠포드를 나왔고...시청자들은 그런 타블로가 신기했고...방송에선 타블로에게 그의 학교생활 중심으로 물어봤고..그는 사람들이 자신의 학교생활에 대해 듣는걸 좋아한다는걸 알았고...이야기하길 즐겼고...하지만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자 그가 겸손하지 않아, 기분나빠지기 시작했고...타블로의 얘기들은 아예 거짓이라 말하기 시작했다...그런데 거짓은 아닌것 같자, 원래 그는 좀 이상하고..앞으론 계속 뭘해도 안될것이다..저주하는것 같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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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한사람을 가지고 여러 사람들이 '유희'꺼리로 생각하고 즐기고 있더군요. 마치 서프라이즈에서 진실 혹은 거짓 찾듯이 말이죠. 한사람의 인생을 가지고 괴롭히다가 흥미가 떨어지면 내버려둔채 고개를 금세 돌리겠지요.
근데 사람들이 처음에 집중했었던 사실은 스탠포드를 졸업했냐의 유무가 맞습니다. 이승환님께서 언급하셨던 것처럼 인간은 기본적으로 자기한테 유리한 쪽으로 끼워맞추려 합니다.
타블로가 스탠포드에 다녔던 사실이 증명이 되자, 그를 비난하던 사람들은 되려 이제는 타블로의 다른 면들을 비난하고 당해도 싸다고 말합니다. 자신이 외치던 사실이 틀리니, 자기 자신이 타블로를 향한 악감정이 그대로 유지되도록 새로운 구실을 찾는거죠.
아직도 충직한 몇몇 분들은 스탠포드에 다녔던 사실을 믿지 않구 그 믿음이 몹시도 큰 모양이더라구요.
저는 네티즌만 안쓰럽습니다. -
지나가며태그보면서 느낀건데...프로들은 정기적으로 게임이 있지만...아마추어들은 게임한번 하는 것이...쉽지는 않잖아요...동호회 활동이라도 해야...그것이 가능하지만..이도저도 아닌 사람들은 한번 경기하기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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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성적표랑 졸업장의 씰은 왜 다른건지 설명은 없을 뿐이고...
타블로는 허풍을 잘 떨 뿐이고...
왜 질질끌었는지 의문일 뿐이고...
참 연관성이 없기도하네요.
무엇을 위해서 타블로는 그렇게 했을까요?
조작이 아니더라도 '난 가수/연예인으로써 주목받고 싶어'와 같은 행동은 별로 아닌,,,
여전히 웃기네요.ㅋㅋ
2010년 지방선거 이후2010년 지방선거 이후
Posted at 2010/06/03 11:33 | Posted in 없는게나은 정치부 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1256
- 6·2 지방선거 후기 // 고어핀드의 망상천국 2010/06/03 22:09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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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읽다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ㅡ.ㅡ; )
역시 리수령은 쎈쑤쟁이.
추.
"'트위터가 생활이나 정치 형태를 바꾸었다'"
이 부분은 애플은 변화시킨 건 테크놀러지가 아니라 삶과 문화의 형태...
뭐 이런 뉘앙스가 생각나서 아주 공감!!! -
이번 선거는 참 결과가 애매했다능.. -.-;
야당의 승리처럼 보이지만 Big 2를 모두 놓쳤고..
여당은 참패했지만 그래도 Big 2는 모두 지켰고..
승자도 패자도 애매한 싸움이었던거 같았다능 -.-; -
2라운드 TKO 승부가 날 거 같이 굴더니 원사이드한 판정승이 된 느낌입니다.
민주당이 한나라당보다 세대교체가 안된다는 느낌이었는데
과연 이번 선거를 마무리하면서 어떻게 될 지 기대해 봅니다.
민노당과 진보신당의 재결합은... 모르겠습니다. -
0zStie이번 선거의 마지막을 보니 스스로 독재자가 되고 싶은 쪽과 지지자들이 독재자를 만들고 싶어하는 쪽의 대결이 아니었는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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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그레이괜히 들렀다가 눈버리고 가네.-_-''
담주 목욜이 힘들수도있어서...그담주는 일본 갈수도 있고...아 완전 복잡하네.일단 글이나 좀 읽어보시길.
-방명록이 확인요망. -
빅투를 놓쳤어도 기초단체장, 지방의회를 보면 정권교체라 불러도 어색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민주당이 보수 색채를 벗어나 좀 더 진보로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군요.
(아..왠지 예의바르고 진지한 말투가 님의 블로그에선 불편하고 어색하군요^^)
하여튼 결과를 떠나 엎치락뒤치락 농구경기보듯 재미있는 선거였습니다. -
밥후보이름짤 중간에 몽골이름은 솔까 이해가 안감
뭐 몽골인 후보자체가 특이하긴 해도
다른 후보자들 이름처럼 희화할 껀덕지도 없고 성격이 다른것 같은데 말야 -
민노당의 세력 확대가 의미 있는 확대라고는 생각진 않습니다. 진중권 말대로 민주당 2중대화랄까.
-_-
진보신당은 바닥에선 나름 성과를 거뒀지만, 실패를 한 게 사실이고요. 그래도 지금 '우리'가 가진 지분이 얼마인지는 확실히 알았으니 여기서부터 시작을 해나가야겠죠.
그래도 교육감 선거 때문에 신났다능~얼쑤~ -
그런데..민주당이 진보적 아젠다를 받아들였다는 건 평가를 좀 보류해야 할 것 같네요.
이 말은 반대로 민노당이 얼마나 진보적 아젠다를 포기했는지도 지켜봐야 한다는 얘기고..
유권자의 꿈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유권자의 꿈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Posted at 2010/06/02 15:58 | Posted in 없는게나은 정치부-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을일만은 아닙니다..ㅡㅡ; -
few선거결과 정리좀 해줘요!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함!진보신당 밀어줬슴다.. 근데 제 지역에서는 후보자는 안나오고 비례대표인가? 그것밖에 없음... 오세훈 당선되고 유시민 떨어진걸로 아는데 한나라당 우세 아닌가요?
본격 투표 장려 포스팅본격 투표 장려 포스팅
Posted at 2010/06/01 13:58 | Posted in 밝은세상 캠페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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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ysume nana조심하세요... 선거철이라 선거관련글은 쓰시지 않는게 좋을듯해요 잘못하다간
잡혀가요....
웃일이아니에요 ㅡ,ㅡ -
지나가며지금 투표하고 왔는데...역시 노인분들이 많으시더군요...그리고 첨으로 줄서서 대기하는 경험을 했어요..^^...
근데...중요한건...봉사활동하는 여학생이 이쁘더군요...ㅡ,.ㅡ...한번 더 보러...투표 또 하면 안되나요...ㅡㅡ...딱 내스탈이던데...
노빠 넘은 유빠들 (아크로 담벼락 펌)노빠 넘은 유빠들 (아크로 담벼락 펌)
Posted at 2010/05/31 18:17 | Posted in 없는게나은 정치부심상정이 이번 결심을 굳히게 된 이유는, 정치 전략적인 판단이나 타협의 산물도 아니고, 단일화 압박에 결국 휘둘려서도 아니다. 이해 관계나 거의 이데올로기에 가까운 이념적, 지역적 당파성에만 충실하게 행동하고 사고하는 직업 정치인들은 우리 정치판에 넘치고 넘쳐 나지만, 자신의 정파성을 넘어선 보편적인 성찰에 기초한 한줄기의 소명 의식, 책임 의식에 따라 정치를 하는 참 정치가들은 정말 드물다. 심상정씨는 바로 후자의 부류에 속하는 사람이다.
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1252
- 선거를 앞두고 나는 쓰네 ~스즈미야 하루히의 사표~ // 모두 무장을 하고 2010/06/01 01:36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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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경기도민으로써 김문수보다는 유시민이 나을거 같음요..
확실히 유시민이 진보적인 정치인은 아니라고 생각은 하지만요..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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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1 14:12 [Edit/Del]솔직히 전 4대강이 그리 심각한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4대강은 결국 삽질인데 혁신도시나 새만금이 이보다 규모가 작았냐면 그렇지는 않았는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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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go일단 유시민의 후보단일화 시도는 당연한 것으로 보입니다. 유시민도, 노무현 전 대통령도 '보수 Vs. 진보' 라는 분류로는 가늠할 수 사람들입니다. 기본적으로 그 두 사람은 '자유주의' 입니다. 그래서 때로는 정책을 펼치면서 보수와 진보 사이를 넘나들기도 하고, 양쪽에서 욕을 먹을 수 있으며, '기회주의'라고 불릴 수 도 있는 것이지요. 자유주의자들은 말그대로 자유롭기에, 민주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을 묶을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해못할 사람은 심상정입니다. 1. 본인의 중도하차가 유시민을 당선시킬수 있다고 진정 생각하는 것인지? 2. 아니면 선명하게 좌파정당임을 내세우고 김영규를 대선후보로 내서 '불심으로 대동단결' 사기꾼 김길수에게도 못미치는 득표율로 몰락한 '사회당'의 전철을 밟지 않고자, 즉 1%에도 못미치는 득표율로 진보신당의 존립이 위태로워 질까봐 사퇴하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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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1 14:14 [Edit/Del]사람들이 심상정의 이번 판단에 대해 여러가지 정략적인 판단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더군요. 어느 길로 가든 전 실망이고 더 나아질 건 없어 보입니다. 최선(?)의 가능성이라면 유시민이 1% 표차 이내로 당선되는 것일텐데 그런다고 뭐 떡고물이 올 것 같지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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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다엥, 유시민이 진보적인 정치를 펼칠 능력이나 의지가 없을 지언정, 펌 글 처럼 영남 중심의 패권을 노리는 기회주의자로 그리는 건 너무한 거 같은데요. 왜 다들 우리는 100 상대방은 0이라고 말하는 건지. 심상정이 60이면 유시민은 40 이라고 인정하지 않으면 또 맨날 이 구도 이 모양새로 계속 가는 건데. 펌 글 쓴분은 얼마나 고생하셨다고 고생 드립도 보기 싫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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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빠?고생드립 좀 찌질해 보입니다. 그렇게 민주주의를 위하여 고생한 김문수가 지금 이승만을 국부로 모시고 박정희를 근대화 혁명가로 재평가해야 된다고 하고 있는데 그래도 유시민보다 김문수가 낫나요? 흠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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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1 14:16 [Edit/Del]전 김문수 쪽이 낫다고 봅니다. 김문수는 그냥 주류에 투신한 거고, 유시민은 아예 거기에 대항하는 세력을 바로세우지 못하게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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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여실여기회주의자 유시민을 왜 그렇게 싫어하시나요?
사람들이 유시민이 기회주의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잘 몰라서 유시민에게 표를 주려는게 아닐진데...
기회주의자 김문수님을 기회주의자 유시민보다 사랑하는 이유는 또 뭔가요?
기회주의자 김문수님은 기회주의자임에도 불구하고 '빨'있는 정치인이라서라구요?
기냥.........멋져보이고 싶다고 말하세요..-
2010/06/01 14:18 [Edit/Del]기회주의자란 거 대부분이 모르더군요. 특히 노무현의 후계자 이딴 소리하는 거 보면 그저 웃음만. 김문수는 기회주의자고 (어찌 보면 대부분의 정치인이 그렇지만) 이 양반은 가치 팔아먹어서 장사하지 않아요. 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좋아하지 않지만 유시민이 노무현 팔아먹는 거 보면 노무현이 그저 불쌍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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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댓글이 두부류로 나뉘네요..
문근영 맞나요..?
유시민이 기회주의자라도 김문수보다 낫다능..
ㅋㅋㅋ 나도 기회주의자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해도 저런 댓글보면 참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ㅡㅡ;
ㅋㅋㅋ 술마신 다음에 댓글을 다니 오타도 참 애매한 곳에 나는구나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ㅇ2010/06/01 09:18 [Edit/Del]유시민이 기회주의자라도 김문수보다 낮다능..
->>>
낮다능이라면...
유시민<<<김문수라는 말인데...ㅎㅎㅎ
글 전체를 보면 반대를 말하고 싶은거 같은데...
맞춤법 좀 잘 맞추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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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후보가 사퇴안해도 MB싫은 사람들은 유시민씨 찍을꺼고, 사퇴했다고 해서 심상정 후보 지지자 중에 과연 얼마나 많은 이들이 유시민을 찍을까요? 이겨도 병신, 져도 병신이라면 어차피 이긴 병신이 되리라는 말이 생각납니다용 'ㅅ')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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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1 14:20 [Edit/Del]저도 동의합니다. 심상정 후보가 별로 기폭제가 될 것 같진 않아요. 위에도 썼지만 듣보잡-_- 에 팬들은 다 충성심이 높은 사람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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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어쨌든 '정당브레이커' 유시민이 난 넘은 난 넘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엔 진보신당이 흔들리고 있죠.ㅎㅎㅎ
시티즌이 이렇게 진보신당을 흔들줄은 상상도 못했음.
현재 정치인 팬클럽 중 가장 무서운게 '유빠'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
결국 기호의 문제로 귀결되는 듯.
김문수는 논외로 치고(대통령선거라면 반한나라당이 맞겠지만 지자체 선거에서까지 유풍이 어쩌고 하는 건 좀...) 유시민 자체만 놓고 본다면 좋아하고 싶은 건덕지가 하나도 없다능.
노 대통령은 3당합당 반대했지만, 유시민은 개혁당 스스로 깨버렸으니까...이걸로 게임오버라고 본다. -
먼저 노빠면서 유빠라는 걸 밝혀야겟군요.
정치뿐 아니라 세상만사가 불합리하죠.
똥싼 놈 따로 치우는 놈 따로, 씨뿌린 놈 따로 가꾸는 놈 따로 따 먹는 놈 따롭니다.
억울합니다. 싸우는 상대보다 새치기하는 친구놈이 더 얄밉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악당의 성공도 의인의 희생도 받아들여야 하는게 세상이죠.
대를 위한 소의 희생으로 읽힐수도 잇지만, 받아들인다는 것은 분하지만 어쩔수 없다는 식의 수동적 의미가 아니라 능동적으로 부딪히고 생멸한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이 현장과 떨어져있는 소시민의 한계일수는 있겠지만 현장에서 관계하시는 분들, 정치인들은 받아들이셔야 할 것입니다.
대연정은 성공여부를 떠나 시도해봄직 했습니다. 노무현을 희생할만큼 가치있는 목표라고 본 거지요.
시민이 주인이 되어 때가 되면 노무현도 팽시키고, 유시민도 팽시킵니다. 심상정, 노회찬, 진중권도 모조리 팽시키고 정말 보통 사람이 정치해도 정상적으로 굴러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리가 안 되고...하나마나한 이야기 주책없이 길게 썻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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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한지민입니다... 출처는 모르지만, 저 코! 코를 보면 저는 알 수 있습니다. 한지민을 확신하지만, 이 역시 투표로 결정해야 하나요!!! 자자 어서 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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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와새으음;; 즐겨 찾는 블로그인데 저와 생각이 다른 글이 많군요. 전 유시민씨가 정치를 하기 전 부터 팬이라 언급하신 정치가로서의 부족한 점도 솔찍히 부풀려서 쓰셨다는 느낌이 드네요. 하지만.. 이런식의
비판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항소에서 패소하신 지는 만원도 기부 안한 놈같이 보수 논객이라는
이름만 내세워 자신의 생각과 다른 사람은 기부천사도 역적으로 모는 쓰레기 같은 사람이 많으니깐요..
김문수 의원을 지지하시는 것을 보니 표심을 위해 며칠전 성균관대 학생회와 대화를 나눈 사건도 아시
리라 믿습니다. 전 문수씨가 밉지 않았는데 촛불시위에 대한 그의 생각과 한때 민주화를 위해 몸을
던졌던 사람이 역으로 독재를 앞세웠던 당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실망이 컸습니다.
생각이야 서로 틀릴수가 잇는 거니까요.. 전 위의 대부분 댓글 처럼 진심으로 유시민씨가 뜻을 이루웠
음 합니다. -
시아와새으아-_-;; 위의 댓글 다시 읽다가 거슬리는 내용이 있네요. 기회주의자라는 말 솔찍히 공감 못하겠지만
저와 생각이 다를 수도 있다고 여겼습니다. 그런데..유시민씨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팔아 먹다니요-_-;;
그럼 아버지가 이루지 못한 꿈을 아들이 이루면 아들이 아버지를 팔아 먹는겁니까? 물론 몇몇
정책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과 다른 정책을 펼치는 부분도 있겠지요. 전부 생각이 같을 수는 없을거
아닙니까? 또한 님 생각에 죽일 놈일지라도 고인이 되신 분께는 예를 갖춰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4대강이 왜 심각한 문제가 아닙니까-_-;; 그걸 왜 새만금 사업이랑
비교를 하는 것이며..경제적 가치나 환경 오염 문제를 고려 하지 않아 많은 국내외 학자들과 언론,
시민단체들로 부터 비난을 받고 있는 어마어마한 혈세가 쓰여지는 사업이 왜 문제가 안됩니까?
새만금 사업이랑 비교를 하셨는데.. 왜 실패한, 그것도 지금과 전혀 상황이 다른 민주주의란 없던 시절
에 햇던 일이랑 빗대어 말씀하시다니.. 유시민씨의 자그마한 행동에는 크게 포장하면서 김문수씨의
흉은 덮고 4대강의 문제점은 지나치게 사소하게 생각하시는거 같군요. 물론..이 블로그가 이승환님
팬으로 가득한 곳이라 저같이 글을 쓰면 좋은 소리는 듣지 못하겠지만.. 위의 행동은 이해하기 힘드
네요. 솔찍히 실망스럽습니다.-
행인2010/06/05 21:19 [Edit/Del]정말 관계없이 지나가던 행인이지만 이 말에 동감합니다. 유시민씨의 잘못은 크게 부풀리시면서 김문수씨의 잘못에 대해선 어물쩡 넘어가거나 덮으시네요. 노무현 전 대통령이나 유시민씨는 자유주의자이지 않습니까? 그 사실을 좀 간과하신거같은데... 유시민씨가 기회주의자라는것 또한 전혀 이해가 안가네요... 유시민씨가 기회주의자였으면 뭐하러 한후보한테 양보하고 서울시장후보로 출마 안합니까? 게다가 제 생각에 그분은 되게 영악하기에;; 개인적 영달을 위해서였다면 벌써 정치판에서 크게 한 판 사고쳤을 사람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유시민씨 정도면 정치 안해도 잘먹고 잘 살 수 있는 사람이지 않나요-_-;;; 유시민씨가 노전대통령을 팔아먹고있다... 이거 정말 불편한 부분이네요. 고인드립 그렇게 쉽게 하시는거 아닙니다.
아!! 김문수씨가 일을 잘한다는 건 동의합니다 그 분도 정말 대단한 분이죠.. 아 그치만 4대강이 중요한지 모르겠다는 식의 이야기도 정말 큰 오류인것같고요. 소신을 만들기보다 지키기가 더 힘들다는 말이 있습니다. 유빠는 아닙니다만 소신을 지키시는 유시민씨가 소신을 져버리신 김문수씨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저도 한명이기에 달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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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만큼이나 가치가 중요한 이유정책만큼이나 가치가 중요한 이유
Posted at 2010/05/29 23:56 | Posted in 사교육산실 교육부내가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에 이런 댓글이 달렸다.
좋은 얘깁니다. 하지만 이상과 현실은 구분합시다.
사실 본문에도 쓰려다가 사족같아서 뺀 이야기인데 곽노현 교육감의 이런 생각이 쉽게 실현되리라 생각하지는 않는다. 다만 나는 지향하는 가치가 정책만큼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쪽인데, 이유는 다음과 같다.
2. 위와 연결되는 이야기로 왜 다들 좋은 이야기는 다 할까? 교육감 후보들이 교육 관련 일들을 세세하게 알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욕할 것 없다. 그렇다면 이명박이나 박근혜는 한국 상황을 속속들이 알고 있겠는가? 일단 두리뭉실하게 이야기하고서야 나중에 이런저런 일을 벌이는 것이다.
위와 같은 이유로 사실상 선거 이후의 정책들은 후보가 지향하는 가치에 따라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고 김대중 대통령은 자유주의자다운 정책을 폈고, 고 노무현 대통령은 좌파 신자유주의라는 갈팡질팡 드라이브를 탔다.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굳이 답은 하지 않겠다.
여하튼 요약하자면 정책은 공약대로 나오는 게 아니라 당선자가 지향하는 가치에 따라 나온다. 물론 현실은 믹스되고 고 노무현 대통령처럼 현실에 의해 이상과의 분열증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나 적어도 가치를 통해 이후 펼쳐질 미래 정책의 폭은 유추해 볼 수 있다.
결론 : 이상적인 소리하는 건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더 옳은 가치를 지향하는 후보를 미는 게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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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과 현실 // 개념따위는 안드로메다로 2010/05/30 01:39 [Delete]
- 관계의 최고 형태, 행복의 최고 형태 // 레몬, 때론 먹의 향내가 나는 글과 음악 그리고 사람 2010/05/30 23:45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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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이상을 구분하자! 누가 말했는지 모르지만 참 좋으면서도 참 조ㅈ같은 말인듯 싶은데..
정치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라면 현실에 좌절할 지라도 이상을 향해 전진하는게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단 1%라도 더 효과적일듯요..
맨날 현실타령만하다가 조ㅈ된게 바로 한국아님요.?-
2010/05/31 18:47 [Edit/Del]이 나라는 뭘 해도 조ㅈ됩니다. 그냥 로또 돌려 정치인 뽑는 게 전국민에게 행복을 안겨주고 돈도 절약하는 길이 아닐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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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w그네요....
생각해보니 현실적으로 ! 경제를 살립시다! 무슨 놈의 이상론! 전과범이어도 괜찮아 주어가 없는 일에 발담가도 괜찮아!
경제! 현실을 생각하라고!!!!!!!!!!!!!!!!!1111
MB님이 취임하셨습니다 -
747과 3000포인트 공약은 현실적인가요? ㅋㅋ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요즘 주변에 다른 건 다 맘대로 찍어도 교육감은 공정택 좀 찍어달라고 애엄마로서 호소하고 있습니다.
비리 복마전 서울 교육청은 정말 뒤집어 엎어야 합니다..
그런데 짤방 번역이 좀 에러군요..
tax relief를 세금 구제정책이라 번역하다니.. 세액 공제나 세금 감면이 맞습니다. -
진보도 너무 진영, 계급에 묶여있다는 측면에선 현실주의에서 자유롭지 못하지요.
현실고 얽힌 욕망도 공략해야겠지만 가치에 호소하는 게 진보의 정석입니다.
진보가 보수에 비교우위를 갖고 있는 무기지요. -
짤방이 매우 효과적이군요 ㅋㅋㅋ
저도 동의합니다. 매니페스토의 성실성이야 좋다고 생각하지만, 구체적인 공약보다는 큰 방향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이상과 현실을 구분하자니.
인간은 맨몸으로 하늘을 날고 싶지만 못난다...같은 것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가장 싫어하는 말 중 하나군요... -
어차피 죄다 똑같은 정책만 내놓는다면 그 이상이 좀 더 좋은 사람에게 표가 가는 것은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겠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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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1 18:55 [Edit/Del]스폰서! 스폰서! 스폰서! 스폰서! 스폰서! 스폰서! 스폰서! 스폰서! 스폰서! 스폰서! 스폰서! 스폰서! 스폰서! 스폰서! 스폰서! 스폰서! 스폰서! 스폰서! 스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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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내가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
Posted at 2010/05/28 20:46 | Posted in 사교육산실 교육부 http://www.realfactory.net/trackback/1249
-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 후보 간담회 후기 : 따뜻한 사람의 도전 // 민노씨.네 2010/05/29 22:29 [Delete]
- 서울비의 알림 // seoulrain's me2DAY 2010/05/30 22:13 [Delete]
- 마사키군의 생각 // ayukawa's me2DAY 2010/05/30 23:17 [Delete]
- 저는 딱히 곽노현 후보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 서울비 블로그 2010/06/01 06:04 [Delete]
- 곽노현을 지지하는 오리들의 정치적 중립성 논란 // 양파뉴스 2.0 2010/06/02 02:31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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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요. 강압적인 교육환경은 '민주주의적 시민의 자질'을 키우는데 별로 도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기회를 박탈시키기 때문이죠...._-_....
연관된 글 하나 던지고 가요~
http://blog.naver.com/sellars/1001058166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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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9 08:35 [Edit/Del]백토에서 오세훈이 노회찬씨공약 평가하면서 이런 얘기 하더라구요. "좋은 공약입니다. 하지만 비현실적인 공약입니다."
트위터에서 거기에 대한 글 중에 이런게 있더군요.
"오세훈의 그릇은 그것밖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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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감동이네권력 없고 투표권 없는 사람까지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이 아름다워요.
학생 권리를 위하여!
식당에서는 손님이 왕이지만 학교에서는 손님(학생)이 봉인게 미스테리....
낯선 이들의 도움낯선 이들의 도움
Posted at 2010/05/13 15:20 | Posted in 블로고스피어 인민재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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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현대판 선데이 서울이라니요. 선데이 서울을 무시하는 발언이십니다 ㅋ
제가 감히 어찌 선데이 서울의 위용에 근접이나 하겠습니까 ^^;;
소개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오늘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짤방 활용은 좀 떨어지지만' ㅋㅋㅋㅋ
아침부터 시원하게 웃고 갑니다 :D
내일 컨퍼런스 건승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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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내일 일때문에 참석이 불가하게 되었습니다.
자리함께 하고 많은 이야기도 나누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다음번 자리에는 꼭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내일 행사 잘하시고 좋은 이야기 글로 기대하겠습니다. -
최근 열심히 포스팅 안한게 참 ...........
어쩐지 방문자가 늘었드라니 ㅎㅎㅎ
여튼 낼 뵙....(여동생을 동반하고 갈거같은데.. 어찌 될런진 몰겠습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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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제 컨퍼런스 잘 마치셨나요?
전 글 쓰는데 너무 오래 걸리는 편이라 최근 블로그에 만화 하나 다는 게 다였어요.
후기를 기대합니다... ^^;; -
잘 다녀왔습니다. 뒷풀이는 못갔지만 ㅡ.ㅡ;
후기는 곧 올릴듯 ㅎㅎㅎ
그나저나 수령님...잘 생기셨더군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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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못 간다고 글 좀 썼을 뿐인데 소개까지 받으면 이거 곤란하지 말입니다 (... =_=a

후기는 천천히 기대하지요~ 것보다 깜박하고 못 읽을까봐 곤란하지 말입니다 (...)
인터넷 실명제, 악플을 없앨 수 있을까?인터넷 실명제, 악플을 없앨 수 있을까?
Posted at 2010/05/12 17:54 | Posted in 수령님 정상인모드것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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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 홍보 포스팅] 인터넷 실명제 컨퍼런스! // leopord의 무한회귀 2010/05/12 22:18 [Delete]
- 민노씨의 생각 // minoci's me2DAY 2010/05/14 16:10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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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을 없앨수 있는 확률은 전세계 남자들이 야동을 안볼 확률보다 높을까요 낮을 까요..? 갑자기 궁금해 지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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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결론이 화두군요 ㅋㅋ [응?]
실명제를 어떤 측면에서 보시고 있는지 매우 궁금하지만, 아직 학생 신분이라 참석하기 어렵다는 게 아쉽네요 ㅠ_ㅠ.. 부디 컨퍼런스에서 좋은 결론이 나오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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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가 성공해서 2차 3차...로 계속 이어지는 축제가 되길 바랍니다.
저는... 엉덩이가 무거워서 못움직여요. 미안합니다. ㅠ.ㅜ
인터넷 실명제 컨퍼런스에서 만납시다 (정모 공지)인터넷 실명제 컨퍼런스에서 만납시다 (정모 공지)
Posted at 2010/05/11 17:16 | Posted in 수령님 정상인모드것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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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며가고는 싶으나...자영업자라...낮 2시는 거의 불가능하네효...^^...수령님이 어떤 인간말종인지...아님...말과는 다르게 장동건 빰치는..훈남인지...확인해봐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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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라 갈 수는 없고...ㅠ.ㅠ
님 덕을 솔찮이 봐온 저로서는 스크랩해서 소개라도 해드려겠네요.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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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약 때문에 컨퍼런스 참가는 불가합니다만, 웹툰은 제 블로그에 쎄워뒀습니다.
언젠가 또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용안을 뵙고 싶어요. (눈이 다섯 개거나 코가 두 개이실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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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은데... 엉엉엉... 십자인대... ㅠㅠ
목발을 짚어야 하는데, 신촌역에서 연대까지는 목발로 가기에 너무 멀군요 ㅠ -
마오가고는 싶은데... 요즘 지방선거 취재랴... 기사쓰는거 땜시 너무 바빠서리~~ ㅠㅠ
선거가 끝이 나면 꼭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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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이 빠듯해서 갈 수 있을련지 모르겠네요.
도움 될 이야기 같은 건 할 능력은 없지만,
시간 되면 한 번 구경 하고 이야기 듣는 기회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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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 거짓말 형 이긴한데 부하직원이 하는 일이 어떤 것인지 알면서도 최고라고 말해서 얄미운 케이스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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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수없이그짓수문자임/그걸넘을수있는/관운장임/언제나통행세를/낼돈을지참하고/다니셨담/살인을하지않아도될것임/똥차가그립삼/
























아니면 도덕적 결함에서 웃으면 되는건가..?
알쏭달쏭.. 갸우뚱 갸우뚱.//ㅋㅋㅋ
정몽구 회장이 소나타 본네트 열어보라고 했는데 못열어서 짤렸다는...
근데 그 공장 이익율이 최고였다죠...(먼산)